제도 도입 1년8개월 만에 513가정 수혜…아워홈 174명으로 가장 많아수혜 직원 95% “추가 출산 고려에 긍정적 영향”…일·가정 양립 도움 99%
한화M&S는 테크·라이프 솔루션즈 부문에서 운영 중인 육아동행지원금 수혜 직원이 이달 기준 총 513가정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라이프 부문이 374가정, 테크 부문이 139가정이다.
제도를 도입한
테크·라이프 계열사 57곳 묶은 신설 지주사…25일 상장김동선 사장, 지주사로 자리 옮겨...미래 먹거리 발굴 추진한화M&S 초대 대표이사는 김형조...효율적 경영 박차
김승연 한화 회장의 삼남 김동선 사장이 이끄는 한화그룹 테크·라이프 부문이 신설 지주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를 출범시키고 신시장 발굴 및 성장 사업 개척에 나선다.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