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가 연초부터 시민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선제 점검하며 현장 중심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19일 2026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겨울철 안전대책과 민생안정,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김 시장은 월요일 새벽 제설작업에 나선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강추위가 예상되는 만큼 한파 대비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어르신·저소득
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충북과 전북, 경북도 등에 대설 특보가 발표되고, 경남·전라 지역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10일 오후 7시를 기해 대설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선제적으로 가동했다.
윤호중 중대본부장(행안부 장관)은 중대본 가동에 따라 연초 인사이동과 주말 취
서울시가 한파 취약계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고강도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며 거리 노숙인부터 쪽방촌, 야외 노동자까지 보호하는 대책을 포함한다.
시는 우선 한파 특보 시 즉각 대응하는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한다. 한파 위기단계에 따라 대응체계를 즉시 가동하고, 한랭
고려아연과 계열사 임직원들이 한파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취약계층에 연탄과 백미(白米)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1600만 원 상당의 후원금도 전달했다.
고려아연은 전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 3·4동 일대에서 진행된 ‘고려아연과 대한적십자사가 함께하는 2025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에 김기준 고려아연 지속가능
서울 서초구가 겨울철을 맞아 2026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한파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한파 상황관리 체계 구축 △주민친화형 한파저감 시설 운영 △한파쉼터 운영 △한파 취약계층 보호대책 운영 △낙상 예방 인프라 구축 등 꼼꼼한 한파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현장에서 맞춤형 지원이 가
전라북도가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하기로 했다.
대설과 한파에 대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24시간 재해대책상황실을 가동하고 시군·유관기관과 협력해 도민 안전 확보와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도는 10월 1일부터 11월 14일까지 사전 대비 기간 동안 제설장비 점검, 한파쉼터 관리
정부가 17개 시·도에 대설·한파 재난 대책비(재난안전관리특별교부세) 150억 원을 선지급했다. 15일부터는 대설·한파 대책기간을 운영해 기상예보·실황 제공을 확대하고 취약시설 관리를 강화한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2025~2026년 겨울철 자연재난(대설·한파) 종합대책’을 마련해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대설·한파 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1
고려아연이 동절기 취약계층을 위해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자사와 계열사 임직원들은 김장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시 노원구 소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봉사관에서는 전일 ‘고려아연과 대한적십자사가 함께하는 2025 건강한 겨울나기’ 행사가 진행됐다. 정무경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부문 사장, 허혜숙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사
서울시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2025 겨울철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민 안전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대응을 위해 기후 재난 방재와 난방비 부담을 더는 민생 안정에 초점을 맞췄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대책은 한파와 제설, 안전, 생활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특히 노숙인·쪽방주민·저소득 어르신 등 한파 취약
현대백화점은 ‘따뜻한 자원순환 프로젝트’를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고객이 기부한 패딩 제품을 업사이클해 만든 패딩조끼 1개를 구매하면 같은 제품 1개가 한파 취약계층에게 자동으로 기부되는 이색 사회공헌 활동이다.
현대백화점은 따뜻한 자원순환 프로젝트의 첫 결과물로 26일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임시공휴일인 27일 전국적으로 눈 또는 비가 예상되고 이날부터 기온이 하강해 연휴 마지막날인 30일까지 평년보다 기온이 낮아지며 교통사고, 동파 등 피해가 우려된다"며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관련 대응을 긴급 지시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최 권한대행은 이날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도로결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정국 혼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장으로서 국민생활 안정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견고한 시정 운영을 통해 안전은 물론 민생 경제와 교통, 한파 대책까지 철저히 챙기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전체 실·본부·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회의
강추위가 전국을 강타한 가운데 은평구가 ‘한파 종합 지원상황실’ 운영을 통해 취약계층 보호에 적극 나섰다.
23일 은평구는 전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북극 한파’ 관련 긴급 대책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22~23일 영하 40도의 북극한파가 한반도를 덮쳐 전국이 꽁꽁 얼어붙을 전망이다. 서울은 기온이 영하
22일 경기도 내 31개 시군에 한파 특보가 강화 발효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기온 급강하로 인한 도로결빙과 한파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관리 대응을 지시했다.
경기도는 이날 오전 이런 내용을 담은 한파, 도로결빙 대비 도지사 지시사항 공문을 각 시군에 긴급 전파했다.
김 지사는 공문을 통해 “21~22일 경기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린 후 기온 급강하
21일 오후 9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울시가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비상 대응체계에 들어갔다.
한파주의보는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이틀 이상 이어지거나 전날보다 10도 이상 기온이 떨어져 3도 이하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출근시간대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로 뚝 떨어지고,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지역 쪽방촌 취약계층을 방문해 한파 및 화재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장관은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을 방문해 보일러 교체, 수리 작업과 가스누출 여부 등 한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행안부는 이날 서울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협업해 쪽방촌의 노후 보일러 1
겨울철 급격한 기온 저하에 대비해 서울시가 시민 안전관리에 나섰다. 한랭질환 응급실을 통해 환자 발생현황을 감시하고, 노숙인ㆍ쪽방촌 주민ㆍ취약계층 어르신도 촘촘하게 챙긴다. 서울 시내 횡단보도ㆍ버스정류장에는 방풍텐트, 온열의자 등을 확대 설치한다.
서울시는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한파로부터 시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6일
서울시가 동자동 쪽방촌에 이어 돈의동 쪽방촌에 ‘온기창고 2호점’을 개소한다고 26일 밝혔다.
‘온기창고’는 매장에 후원받은 생필품을 진열해 놓고, 쪽방 주민들이 필요한 물품을 개인이 배정받은 적립금 한도 내에서 자율적으로 선택해서 가져가는 ‘쪽방촌 특화형 푸드마켓’이다. 온기창고 1호점은 동자동 쪽방촌에 있으며 지난 8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돈의동
서울 성북구는 난방비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와 서울시의 지원과 함께 총 36억3300만원 규모로 취약계층 지원을 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최근 난방비 급등에 따른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취약계층ㆍ소상공인에 난방비 지원을 진행하고, 경로당ㆍ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과 보육시설에도 36억 규모의 긴급 난방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난방 취약계층
서울 관악구가 연일 계속되는 한파와 난방비 급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난방비를 긴급 지원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31일 오후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박 구청장은 혼자 살고 계신 취약계층 어르신댁을 방문해 건강을 세심히 살피고 고충 사항을 들었다.
구는 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