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신탁운용은 상장지수펀드(ETF)와 공모펀드를 한곳에서 비교하고 투자 경험까지 쌓을 수 있는 신규 투자 플랫폼 ‘투자플러스(TO+)’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투자플러스는 국내 상장 ETF와 공모펀드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정 상품명을 알지 못하더라도 관심 분야와 투자 목적을 기준으로 관련 상품을 찾아볼 수 있어 투자
한국투자증권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유상증자 관련 불확실성이 완화되는 가운데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MO) 업황도 견조하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95만원을 유지했다.
위해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4일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단기적으로 노사 갈등을 지켜볼 필요가 있지만 중장기 성장 신호는 이어지고 있다”고 밝
한국투자신탁운용은 13일 만기매칭형 채권 상장지수펀드(ETF)인 ‘ACE 29-11회사채(AA-이상)액티브 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만기채권형 ETF는 일반 채권형 ETF와 달리 만기가 정해져 있는 상품이다.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매입 시점의 기대수익률(YTM)을 실현하는 구조로, 상품명에 표시된 숫자를 통해 청산 시점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이 퇴직연금 제도 전면 개편기를 맞아 기업 담당자들의 고민을 덜고 선제적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투자증권은 8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기업 인사·재무 담당자 등 퇴직연금 실무자를 대상으로 '퇴직연금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개정 추진과 노동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한국투자증권 지주회사인 한국금융지주가 미국에 대체투자 운용사를 설립한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금융지주는 12일 공시를 통해 모 경제지가 보도한 '한투, 美에 대체투자 운용사 세운다'는 기사 내용에 대해 이같이 해명했다.
회사 측은 "당사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인수합병(M&A)을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한국투자신탁운용은 8일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의 최근 6개월 비교지수(BM) 대비 성과가 국내 액티브 ETF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일 기준 해당 ETF의 최근 6개월 수익률은 55.15%로 BM보다 54.10%포인트 높았다. 같은 기간 국내 상장 액티브 ETF 336개 가운데 BM 대비 5
한국투자신탁운용은 7일 ACE 미국빅테크TOP7Plus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액이 1조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인 6일 종가 기준 해당 ETF의 순자산액은 1조2408억원으로 집계됐다.
ACE 미국빅테크TOP7Plus ETF는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빅테크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상품으로 2023년 9월
MTS 전면에 '연금 홈' 신설올해 DAU 35만명 달성 목표
한국투자증권이 프라이빗뱅커(PB)와 투자은행(IB) 부문 강점을 결합해 퇴직연금 시장 1위를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6일 오전 여의도 TP타워에서 연금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개편 설명회를 열고 서비스 혁신 방향과 향후 로드맵을 공개했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
한국투자신탁운용은 6일 미국 대표지수 상장지수펀드(ETF) 4종을 대상으로 매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일부터 시작해 내달 30일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 대상 상품은 ACE 미국S&P500 ETF, ACE 미국나스닥100 ETF, ACE 미국S&P500미국채혼합50액티브 ETF, ACE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액티브 ETF 등
증시 활황에 힘입어 증권업계가 역대급 실적을 이어가는 가운데 금융권의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금융회사의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공헌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금융형 사회공헌’을 앞세워 차별화된 상생 행보에 나서고 있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김 사장 주도
[편집자주] 고금리 장기화와 공사비 상승,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겹치며 국내 상업용 부동산(CRE) 시장이 거대한 변곡점을 맞이했다. 과거 단순히 건물을 사고파는 시대를 넘어 자산의 가치를 직접 재창조하는 ‘밸류업(Value-Up)’과 회계·금융·세무를 결합한 통합 전략이 핵심 생존 방정식으로 떠올랐다. 본지는 상업용 부동산 핵심 플레이어들을 만나 대체투
한국투자신탁운용은 1일 연말정산을 앞두고 실전 연금 투자 방법과 투자전략별 포트폴리오를 담은 ‘ACE 연금 투자 가이드북’을 개정 발간했다고 밝혔다.
한투운용은 2024년 처음 가이드북을 발간한 뒤 매년 개정판을 내놓고 있다. 지난해에는 퇴직연금 투자자 성향이 저축에서 투자로 변화하는 흐름을 반영해 연령대별 포트폴리오를 제시했으며, 올해는 세액공제를
한국투자신탁운용은 30일 미국 대표지수 상장지수펀드(ETF)를 주제로 유튜브 라이브 세미나 ‘한투스테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6시까지 30분간 ACE ETF 공식 유튜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 대표지수에 투자하는 ACE 미국S&P500 ETF와 ACE 미국나스닥100 ETF, 채권혼합형 상품인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9일 ACE 미국나스닥100 상장지수펀드(ETF)의 연초 이후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액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기준 ACE 미국나스닥100 ETF의 개인 누적 순매수액은 5097억원으로 집계됐다. 최근 미국 증시의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도 장기 성장성이 높은 미국 기술주에 투자하려는 개인 자금이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8일 ACE 머니마켓액티브 상장지수펀트(ETF)의 순자산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영업일인 23일 기준 ACE 머니마켓액티브 ETF의 순자산액은 1조1849억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7월 상장한 이후 약 2년 만에 1조원을 넘어선 것이다.
ACE 머니마켓액티브 ETF는 양도성예금증서(CD)와 한국무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가위를 맞아 차례 관습인 ‘홍동백서’를 현대적 투자 전략으로 재해석한 ACE 상장지수펀드(ETF) 4종을 추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포트폴리오는 올 한 해 시장을 주도한 테마와 변동성 장세 대응, 연금 자산 증식 등을 고려해 ‘홍·동·백·서’ 네 가지 키워드에 맞춰 상품을 선별했다.
‘홍’에는 연초 이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한국투자증권이 바쁜 직장인들의 손쉬운 연금 자산 관리를 지원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체험형 '연금 스테이션(Station) 팝업'을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고객이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트레일러 형태의 팝업 부스를 통해 연금 브랜드를 차별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연금 스테이션 팝업은 '연금엔 은퇴가 없다. 확실하게 한투'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직관
미국 대표지수·반도체 투자로 장기 성장성 추구배당·머니마켓 ETF로 현금흐름·대기자금 관리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추석을 앞두고 상여금 등 여유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상장지수펀드(ETF) 포트폴리오를 제안했다. 미국 대표지수와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투자해 성장성을 확보하고 배당과 단기자금 운용 상품을 함께 담아 안정성을 보완하는 구상이다.
22일
KIND·한투리얼에셋과 투자계약채스우드에 45층·260가구 BTR 개발
현대건설이 호주 시드니에서 초고층 임대주택 개발에 나서며 해외 부동산 개발사업을 확대한다.
현대건설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한투리얼에셋과 호주 시드니 채스우드 초고층 아파트 개발사업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2월 체결한 3사 간 업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문 기업 레뷰코퍼레이션의 1·2대 주주가 보유 지분 전량을 신설 법인으로 모으는 지배구조 개편을 단행했다. 겉으로는 단순 현물출자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지만, 엑시트(투자 회수) 선택지를 넓히기 위한 사전 작업으로 보인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레뷰코퍼레이션은 기존 최대주주인 '글로벌커넥트플랫폼사모투자(PEF)'와
코인원, 한투증권·OKX 전략 투자에도 “현재 IPO 계획 없어” KODA, 금융기관 지분제휴·IPO 등 자본 확충 전략 검토두나무·빗썸 이후 후발주자들…사업모델 따라 자본시장 행보 갈려
두나무와 빗썸, DSRV가 증시 진입을 준비하면서 국내 가상자산·블록체인 기업들의 다음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거래소와 커스터디 등 각기 다른 사업영역에서 성
한국투자증권·OKX 각각 지분 20% 확보…공동 3대 주주 참여차명훈 대표 “작년 말부터 투자 유치 구상…현재 가치보다 미래 가치에 중점”한투 “FI 아닌 전략적 투자”…OKX “한국은 성숙한 디지털 전환 시장”
코인원이 한국투자증권과 OKX를 새로운 전략적 투자자로 맞이하고 블록체인 기반 종합 금융사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한국투자증권의 제도권 금융
한투·OKX, 코인원 지분 각각 20% 확보 막바지 협상거래 성사 시 기존 주주 지분 60% 수준으로 축소 전망디지털자산기본법 대주주 지분 제한 논의와도 맞물려 주목
한국투자증권과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OKX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 지분 인수를 협의 중이다.
28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과 OKX는 코인원 지분을 각각 20%씩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