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펀드·MMF 부문 인적분할 후 흡수합병한투운용은 패시브, 밸류운용은 액티브 중심 재편 전망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유가증권펀드와 머니마켓펀드(MMF) 등 일부 사업 부문을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에 넘긴다. 양사의 역할을 패시브와 액티브 운용 중심으로 재편해 상장지수펀드(ETF)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국투자증권이 올해 하반기 전국 주요 대학을 찾아가는 캠퍼스 소통 행보에 나선다.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하반기 '한투 캠퍼스 투어'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9월 2일 경북대, 9월 8일 한양대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서울시립대, 고려대, 국민대 등 전국 8개 대학을 순차 방문하는 일정으로 꾸려진다.
'한투 캠퍼스 투어'는 금융교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액이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기준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의 순자산액은 333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달 11일 상장 이후 개인투자자 순매수를 비롯한 자금 유입이 이어진 결과다.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는 글로벌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달 설정한 ‘한국투자인컴주는ETF모으기월배당펀드’가 25일 첫 분배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배금은 약 0.70% 수준이다. 회사 측은 매월 꾸준한 현금 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의 수요를 맞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국투자인컴주는ETF모으기펀드 시리즈는 설정액 100억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 현재 해당 펀드 시리즈의 누적
얼마나 많은 이용자를 확보했는가를 넘어 '얼마나 자주 찾고 오래 머무는가'가 증권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경쟁의 승부처로 떠올랐다. 본지 분석 결과 MTS를 운영하는 30개 증권사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은 대중성, 키움증권은 충성도, NH투자증권은 몰입도 면에서 각각 우위를 보였다.
26일 본지가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
반년 새 44만명 모은 미래에셋…'종합 자산관리' 개편 효과 톡톡휴장일에도 접속 쏟아진 키움…투자정보·커뮤니티로 체류시간 쑥
6개월 만에 44만명을 빨아들인 미래에셋증권 '성장세'와 주말에도 142만명이 찾는 키움증권 '접속량'이 맞부딪치며 증권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판도가 요동치고 있다.
26일 본지가 AI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빅데이터
NH투자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나무증권'이 주요 증권사 MTS 중 활성 이용자 수 5위에도 불구하고 1인당 체류시간 1위를 기록하며 '몰입도 경쟁'을 선도하고 있다.
26일 본지가 제공받은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5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 주요 증권사 MTS의 1인당 하루 평균 사용시간을 집계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연초 이후 ‘ACE KRX금현물 ETF’로 유입된 개인투자자 순매수 누적액이 2000억원을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전일까지 ACE KRX금현물 ETF로 유입된 개인 순매수액은 2116억원으로 집계됐다. 8월 한 달 동안에도 655억원 이상 개인 자금이 들어왔다.
해당 ETF는 8월 모든 거래일인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삼성전자SK하이닉스플러스채권혼합50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24일 밝혔다.
25일 상장되는 ACE 삼성전자SK하이닉스플러스채권혼합50 ETF는 국내 주식과 국내 채권에 각각 50%씩 투자하는 상품이다. 기초지수는 ‘KAP 삼성전자SK하이닉스플러스채권혼합50지수’다. 채권 비중이 50%인 만큼 확정기여(DC)
엔비디아 두뇌 단 첫 로봇 내년 1분기 공개 예정배당수입 4280억 돌파·추가 자사주 매입 검토주주환원·AI 결합에 한투·흥국證 15만원대 제시
LG그룹 지주사인 LG가 미국 엔비디아와 전방위 동맹 구축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의 상업화, 주주환원 정책을 바탕으로 고질적인 지주사 디스카운트 해소에 나선다. 증권가에서는 LG가 전통 제조업 중심에서 AI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고배당주Plus커버드콜액티브 ETF’의 상장 이후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기준 개인 누적 순매수액은 1026억원으로 집계됐다. 상장 이후 약 두 달 반 만이다.
해당 ETF는 상장 첫날 개인투자자가 240억원을 순매수한 뒤 꾸준한 자금 유입을 이어왔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19일 유튜브 라이브 세미나 ‘한투스테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6시까지 30분간 ACE 상장지수펀드(ETF) 공식 유튜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 알아보기’다.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는 11일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선보인 국내 주식형
한국투자금융그룹이 초기 스타트업 시드(Seed) 투자부터 기업공개(IPO)까지 전 생애주기를 밀착 지원하는 계열사 간 '토탈 밸류체인' 구축에 속도를 낸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달 27일 계열사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이하 한투AC), 한국투자파트너스(이하 한투파)와 함께 비상장 기업 CEO의 상장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한 '시너지 클럽'을 개최한다고 14일 밝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법인용달러MMF(USD)’의 설정액이 C-F 클래스 기준 8897억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3일 종가 기준 한국투자법인용달러MMF(USD)(C-F)의 설정액은 1개월 전보다 6467억원 이상 늘며 약 3.6배 성장했다. 클래스 전체 운용설정액은 1조2560억원이다. 공모 머니마켓펀드(MMF) 기
한국투자금융지주가 KDB생명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7번째 도전이 마무리 지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과 매각 주관사 삼일PwC는 KDB생명 매각을 위한 우협으로 한국투자금융지주를 선택했다. 한화생명, 흥국생명 등이 참여한 본입찰에서 한국투자금융은 흥국생명과 막판까지 경쟁한 끝에 최종 대상자로 낙점됐다
한국금융지주가 KDB생명보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13일 한국금융지주는 한국산업은행 등 매각 측으로부터 KDB생명보험 매각 관련 거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음을 통보받았다고 공시했다.
앞서 지난 7일 KDB생명의 본입찰에는 한투지주 외에도 한화생명, 흥국생명 등이 최종인수제안서를 제출했다. 삼성생명은 당초 유력한 인수 후보로 꼽혔으나 결과적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상장지수펀드(ETF) 2종이 국내 상장 밸류체인 ETF 가운데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기준 국내 상장 밸류체인 ETF 22개 가운데 ACE 일라이릴리밸류체인 ETF와 ACE 마이크로소프트밸류체인액티브 ETF가 최근 3개월 수익률 1, 2위에 올랐다. ACE 일라이릴리밸류체인 ETF의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반도체를 비롯한 국내 전략산업에 투자하는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11일 밝혔다.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는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국내 5개 산업에 분산 투자하는 상품이다. 각 산업 내 대표 종목 2개를 선정해 편입하는 구조이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분야는 반도체다. 반
반도체 최소 40%·5개 산업 10종목 편입…자동차·휴머노이드 추가미중 공급망 재편·AI 전력 수요 주목…조선·방산·원전 성장 전망배재규 “성공투자는 방향과 시간”…단기 매매·레버리지 투자 경계
한국투자신탁운용이 반도체·조선·방산·원전·자동차 등 국내 전략산업 5개에 분산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선보인다. 미중 공급망 재편과 AI 인프라 확대에
배 대표, 성공투자 두 축으로 ‘방향·시간’ 제시…빅테크·AI 인프라 주목단기 수익 좇는 레버리지 투자 경계…나스닥100 복리 효과 강조11일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상장…5개 산업·10종목 편입
손자가 태어나면 나스닥100을 1000만 원씩 사줘라. 그 손자의 은퇴 자금이니까 55세가 될 때까지 절대로 팔지 말게 유언으로 남겨라.
배재규 한
한국투자증권·OKX 각각 지분 20% 확보…공동 3대 주주 참여차명훈 대표 “작년 말부터 투자 유치 구상…현재 가치보다 미래 가치에 중점”한투 “FI 아닌 전략적 투자”…OKX “한국은 성숙한 디지털 전환 시장”
코인원이 한국투자증권과 OKX를 새로운 전략적 투자자로 맞이하고 블록체인 기반 종합 금융사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한국투자증권의 제도권 금융
한투·OKX, 코인원 지분 각각 20% 확보 막바지 협상거래 성사 시 기존 주주 지분 60% 수준으로 축소 전망디지털자산기본법 대주주 지분 제한 논의와도 맞물려 주목
한국투자증권과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OKX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 지분 인수를 협의 중이다.
28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과 OKX는 코인원 지분을 각각 20%씩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