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카자흐스탄 특별관리기구인 알라타우시 개발청, 알라타우시티뱅크와 카자흐스탄 디지털 금융 인프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은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의 공식 방한을 계기로 1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진행됐다.
한국공항공사는 15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카자흐스탄 스마트도시 개발 전담기업 알라타우미래항공그룹(AAAG)과 ‘카자흐스탄 UTM·UATM 시스템 구축사업’ 참여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UTM은 다수의 드론이 저고도 공역에서 안전하게 운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통관리 체계이며 UATM은 도심항공교통(UAM)의 안전한 운항을 관리하는 시스템
삼룩카즈나와 국가 주요 기반시설 보호를 위한 한국형 안티드론 통합 솔루션 공급 협력
안티드론 솔루션 전문기업 아고스(옛 휴먼테크놀로지)가 카자흐스탄 국영기업과 손잡고 중앙아시아 대드론(안티드론) 방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아고스는 한-카자흐스탄 정상회담을 계기로 카자흐스탄 국영 지주회사인 삼룩카즈나(Samruk-Kazyna) 그룹과 '대드
알라타우시 총괄청과 식품 생산 공장 건설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알마티 인근 신도시에 생산 시설 구축…물류 인프라·생산 자동화 협력 검토
현대그린푸드가 카자흐스탄에 K푸드 생산 거점을 구축하며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지에서 K푸드를 직접 생산해 인근 국가로 공급하고 중장기적으로 중앙아시아 수출을 위한 전진기지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현대백화점
김정관 산업부 장관, 카자흐스탄서 제11차 경제공동위·고위급 면담 진행 중동 불안 속 원유 안정적 도입 및 카라차가낙 가스 플랜트 수주 지원 논의 알라타우 신도시 내 스마트시티·UAM 등 첨단·친환경 분야 협력 확대
한국과 카자흐스탄이 에너지 수급 안정화와 플랜트 수주, 첨단 신도시 개발 등 전방위적인 경제 협력 강화에 나선다.
또한 포괄적경제동
◇재정경제부
2일(월)
△한-GCF 연례협의 개최
3일(화)
△경제부총리 09:00 국무회의(서울청사), 10:00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코엑스)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개최
4일(수)
△경제부총리 08:30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관련 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2026년 1월 산업활동동향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관련 관계장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5' 12~15일 대구서 개최홍수대응부터 정수장까지…국제사회에 AI 성과 공유
기후위기와 첨단기술의 빠른 발전이 맞물린 물의 불안정. 이미 인류의 삶 전반에 깊이 스며든 인공지능(AI)은 물관리에도 예외가 없다. 홍수 예보부터 정수장 관리까지 AI가 맡는 시대. 12일부터 15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은 15일 국토발전전시관(서울)에서 카자흐스탄의 라스타예프 탈갓 틀레우베코비치 교통부 차관, 이사타예프 루스탐 마라토비치 알마티주 부지사와 면담을 갖고 양국간 건설, 인프라 분야에 대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은 카자흐스탄 정부가 주최하는 알라타우 신도시 로드쇼 행사인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 로드쇼(ALATAU RI
우리나라와 카자흐스탄이 제조업·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강화한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1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국을 방문한 보줌바예프 카자흐스탄 부총리를 만나 양국 간 경제통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카자흐스탄의 '알라타우 신도시 프로젝트' 해외 로드쇼 개최를 계기로 이뤄졌으며 누르벡 과학고등교육부 장관 등 카자흐스탄의 주요 인사들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체코 노선을 주 3회 신설하고 우즈베키스탄에 제주항공과 티웨이항공이 주 4회 운항을 시작한다. 또 그동안 직항이 없었던 그리스와 유럽 북부 3국(덴마크·스웨덴·노르웨이)에 직항이 신설된다.
국토교통부는 27일 항공교통심의위원회에서 15개 노선의 운수권을 8개 국적 항공사에 배분했다고 28일 밝혔다.
15개 노선은 한~체코, 인천
한국과 카자흐스탄이 6월 양국 정상회담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전력과 플랜트, 공급망 협력을 확대한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알마사담 삿칼리예프(Almassadam Satkaliyev) 카자흐스탄 에너지부 장관을 만나 양국 간 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담은 6월 12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한-카
중앙아시아를 순방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을 떠나기 전 올자스 백테노프 카자흐스탄 총리를 접견하고 양국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오전 벡테노프 총리를 접견한 윤 대통령은 한‧카자흐스탄 정상회담 성과를 언급하며 “인프라와 핵심 광물 분야에서 양국 간 호혜적 협력을 보다 구체화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
한국수출입은행이 중앙아시아 지역 경제외교를 위해 전대금융 지원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국빈방문 경제사절단에 동행 중인 윤희성 수은 행장은 전일(현지시간) '2024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포럼'에서 마랏 옐리바예프 카자흐스탄 국영개발은행(DBK) 은행장과 만나 5000만 달러 규모의 전대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
윤석열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상호 보완적인 산업구조를 가진 한국과 카자흐스탄은 경제협력 지평을 더욱 넓혀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카자흐스탄의 인프라 개발에 한국 기업들이 핵심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힐튼 아스타나 호텔에서 열린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1992년 수교 이래 카자흐스탄은 중
중앙아시아 3개국을 순방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의 풍부한 광물자원과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을 결합해 핵심광물 공급망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양국 정상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미래 지향적인 파트너십으로 키워나가기로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카심 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연 뒤 공동언론발표에서 "'핵
-한-카자흐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윤석열 대통령, 카자흐 국빈방문 정상회담 통해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하기로"-카자흐 대통령, K-실크로드 구상 지지
중앙아시아 3개국을 순방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의 풍부한 광물자원과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을 결합해 핵심광물 공급망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양국 정상은 전략적 동반자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로 가는 직항노선이 4년 만에 재개된다.
국토교통부는 카자흐스탄의 항공사인 에어아스타나가 인천~아스타나 노선을 이달 15일부터 운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에어아스타나는 2015년부터 인천~아스타나 노선을 주 2회 운항했으나 코로나19로 2020년에 중단됐다. 15일부터 주 2회 운항을 재개할 예정이다. 현재는 인천~알마티 노선
중앙아시아 3개국을 순방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의 풍부한 광물자원과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을 결합해 핵심광물 공급망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양국 정상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미래 지향적인 파트너십으로 키워나가기로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카심 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연 뒤 공동언론발표에서 "'
중앙아시아 최대 교역국인 카자흐스탄과 경제 협력을 강화한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3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샤를라파예프 카나트(Sharlapaev Kanat) 카자흐스탄 산업건설부 장관과 화상으로 제10차 '한-카자흐스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 협력 공동위원회'를 열었다.
이번 공동위는 1992년 발효된 양국 정부 간 무역협정에 의해 설치·
앞으로 중앙아시아의 핵심 국가인 카자흐스탄으로 가는 하늘길이 넓어진다.
국토교통부는 20일부터 양일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한-카자흐스탄 간 항공회담에서 양국 간 운수권 증대를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담에 수석대표로 우리나라에서는 김영국 국토부 항공정책관, 카자흐스탄에서는 카자흐살타낫 톰피예바(Saltanat Tompiyeva) 민간항공
알라타우시개발청∙알라타우시티뱅크와 디지털 금융 인프라 발전 지원RWA∙STO 중심 기술 개발 및 현지 적용 방안 모색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카자흐스탄 특별관리기구 알라타우시 개발청(ACA), 알라타우시티뱅크와 카자흐스탄 디지털 금융 인프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은 카심-조마르트 토카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