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19일 대륜이엔에스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로 신규 평가한다고 밝혔다.
대륜이엔에스(옛 한진도시가스)는 1985년 도시가스 사업허가를 취득한 이래 서울 및 경기도 동북부 지역에 천연가스를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2006년 5월 한진중공업그룹에 편입되었으며, 한진중공업그룹의 지주회사 체제 전환으로 현재 한진중공업홀딩스가 동사 지분 10
한진중공업그룹은 한진그룹 창업주 조중훈 회장의 차남 조남호 회장이 조선업체인 한진중공업 등 일부 계열사를 묶어 한진그룹에서 분리하면서 출범한 대기업 집단이다. 계열분리 당시 한진중공업그룹은 한진중공업을 비롯해 한국종합기술, 한일레저 등 국내법인 3개사와 해외법인 10개 계열사로 출발했다. 한진중공업그룹의 주력사인 한진중공업은 일제시대 때인 1937년 조선중
한진중공업그룹의 계열사인 한진도시가스㈜가 '(주)대륜 E&S(Energy & Service)'로 재탄생,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대륜E&S는 지난달 30일 서울 상계동 사옥에서 사명변경 공표 및 현판식을 거행하고 에너지전문 계열사로의 첫발을 내딛었다.
또 1일부터 사명과 CI를 일괄 변경해 적용했으며 공식적인 상호는 '주식회사 대륜이엔에스' 이고
한진중공업그룹의 계열사인 한진도시가스㈜는 다음달 1일부로 사명을 '㈜대륜 E&S(Energy & Service)'로 변경하고 새 CI를 발표할 방침이라고 24일 밝혔다.
한진도시가스는 현재 노원·도봉·강북·성북을 비롯한 서울 지역과 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 등 경기 북부권 일대 약 80만 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업계 7위 기업이다. 현재 집단
한진중공업그룹과 메리츠금융그룹은 성공적인 형제간 계열분리 모델로 평가를 받고 있다. 한진공업그룹은 지난 2007년 지주회사를 구축하면서 탄탄한 지배구조를 갖추기도 했다.
메리츠금융그룹도 지주사로의 전환 방침을 발표했으며 이미 자산운용사를 운용하고 았으며 저축은행 M&A, 캐피탈업 진출 등 금융업계의 다양한 포지션 변화를 추구하고 있어 더욱 관심이 높
서울시가 4일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제안 타당성 평가 완료 및 협상대상을 결정한 가운데 해당 부동산 개발과 관련된 상장사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롯데칠성은 4일 오전 11시 23분 현재 전일보다 4만4000원(5.54%) 오른 83만8000원을 기록해 10거래일만에 급반등하고 있다.
같은 시각 현대차가 3.91%, 서부트럭터미널이 4.56%
나대지로 방치되거나 주변환경과 맞지 않는 서울시내 대규모 사업부지 30곳이 본격적인 개발 바람을 탈 전망이다.
현대차그룹, 롯데그룹, 한진중공업, 신세계 등 대기업들과 한국전력, 대한주택공사, 코레일 등 공기업들은 자사 소유의 대규모 사업부지를 개발할 수 있도록 용도변경 해줄 것을 요청하는 제안서를 서울시에 제출했다.
서울시는 1만㎡이상 대규모
㈜한진중공업은 20일 오전 서울 구의동 사옥에서 제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조선부문 신임 대표에 이재용 씨(61ㆍ사진)을 선임했다.
신임 이재용 조선부문 대표이사는 한진중공업그룹 내 대표적인 재무통으로 1948년 서울 출생, 건국대 경제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한진중공업 회계담당 이사, 사업관리담당 상무, 한진도시가스㈜ 대표이사 등을 역
민영화 대상에 초점을 맞춘 1차 계획과 정부의 부처 통폐합 이후 문제가 됐던 기관 통폐합에 이어 10일 발표된 3차 공공기관 선진화 계획은 에너지공기업 민영화가 중심이 됐다.
또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과 발전자회사들은 민영화하지 않는 대신 민영화에 준하는 강도 높은 경영효율화 방안이 추진된다.
◆3차 선진화는 에너지공기업 민영화에 초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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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마다 독점 영업권을 갖고 있는 도시가스 공급업체들의 횡포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가을 입주를 앞둔 한 재건축 아파트에 이미 70% 이상 설치돼 있는 디지털 가스계량기의 설치를 재검토하라는 공문을 입주자대표인 조합장과 건설사 등에 보내 영업을 방해했다는 지적이다.
또한 전출입하고 나면 도시가스 연결비도 턱없이 비싸고, 카드 결제도 안돼
집단에너지사업(CES) 허가 신청에 건설사를 비롯한 에너지기업들의 컨소시엄이 줄을 잇고 있다.
12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아산탕정지구 집단에너지사업의 경우 경남기업, 한국동서발전, 삼성에버랜드, 중부도시가스 등 4개사가 공동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사업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에 앞서 안성뉴타운 지역에 대한 집단에너지사업은 두산건설, 케너텍,
본보는 지난 2월 28일자 한진중공업홀딩스 현금배당 기사 중 관련 내용 사실 일부를 정정보도 합니다.
지난 2월 28일 '한진중공업홀딩스가 보통주 1주당 20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를 자회사인 한진도시가스가 보통주 1주당 20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로 정정합니다.
한진중공업그룹 조남호 회장의 장남 원국(32세)씨가 등기임원으로 경영일선에 정식 데뷰한다.
업계에서는 한진중공업그룹이 경영권 승계를 위한 사전 포석작업으로 풀이하고 있다.
한진중공업은 내달 21일 2007사업년도 정기주주총회 자리에서 조 회장의 장남인 원국 씨를 사내 등기임원으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원국 씨가 등기임원직을
한진중공업홀딩스가 한진중공업 발행주식의 20%를 대상으로 한 공개매수를 통해 한진중공업그룹 조남호(사진) 회장의 지배기반 강화에 ‘올인’한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진중공업홀딩스는 다음달 9일부터 28일까지 주당 8만7600원에 한진중공업 발행주식의 20.1%인 950만주를 공개매수할 예정이다.
공개매수에 참여한 주주들에게는 한진중공업
올해로 창립 70돌을 맞은 한진중공업그룹이 1일 지주회사 체제로 새롭게 출범했다.
한진중공업이 1일(분할기일) 지주회사인 '한진중공업홀딩스'와 조선·건설사업부문인 '한진중공업'으로 정식 분할됨에 따라 지주회사 전환을 위한 절차를 사실상 마무리 지었다.
이로써 한진중공업그룹은 지난 5월 15일 기업분할 이사회 결의를 통해 지주회사 전환을 선
한진중공업이 기업분할을 통해 공정거래법상 지주사 전환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 증권가에서는 지배구조의 투명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뉴스라고 평가했다.
한진중공업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조선·건설 사업과 투자사업을 0.73대 0.23 비율로 인적분할키로했다고 밝혔다. 분할 후 존속법인은 투자사업을 담당하는 한진중공업홀딩스(가칭)으로 향후 그룹의 순수지주회사가
한진중공업그룹이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대열에 합류했다.
한진중공업그룹은 주력사인 한진중공업의 기업분할을 통해 지주회사 한진중공업홀딩스-한진중공업-손자회사 체제로 전환된다.
그룹 오너인 조남호 회장은 한진중공업의 사업부문(조선, 건설)이 분할돼 설립되는 자회사 한진중공업 지분 매각을 통해 지주회사 지분을 사들이는 방식으로 그룹 지배기반을 더욱 견
한진중공업이 조선·건설부분을 분리해내고 순수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다.
한진중공업은 15일 이사회를 열고 조선·건설 사업과 투자사업을 0.73대 0.23 비율로 분할키로했다고 밝혔다.
분할 후 존속법인은 투자사업을 담당하는 한진중공업홀딩스(가칭)으로 향후 그룹의 순수지주회사가 된다. 건설·조선부분을 담당하는 한진중공업(가칭)은 재상장을 추진한다.
한진중공업그룹이 재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채비를 하고 있다. 지난 2005년 한진그룹에서 분리한 한진중공그룹은 조선ㆍ건설전문그룹으로 홀로서기에 성공하며 지난해 처음으로 재계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진중공업그룹이 공정거래법상의 지주회사 전환을 추진, 견고한 지배구조와 경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재도약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