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6일 열리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정상회의 경호 안전 분야를 총괄하는 경호안전통제단 종합상황실이 운영을 시작했다.
대통령경호처는 2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경호처 부속청사에서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경호안전통제단 종합상황실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경호안전통제단은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참가국 정상과 대표단의 신변
5개국 정상·대표단 참석…15개 관계기관 범정부 협력체계 구축서울 도심 교통·치안 대책 논의…“시민 불편 최소화·효율적 경호 중점”
대통령경호처가 9월 서울에서 열리는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범정부 차원의 경호·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대통령경호처는 지난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호청사에서 황인권 대통령경호처장을 위원장으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7일 "수출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과 관련한 여론 수렴과 사회적 논의에 본격 착수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대외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우리와 입장을 같이하는 중견국 간 연대를 강화하고 핵심 공급망을 안정화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카자흐스탄을 거점으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벌인 한국인 조직원들이 검거된 데 대해 "어디에 숨어있든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캄보디아, 베트남을 거쳐 카자흐스탄으로 잠입해 우리 국민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벌이던 한국인 조직원들이 현지 검거 2주 만에 전원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은 27일 현대자동차와 차량 지원에 관한 업무협력약정(MOU)을 체결했다.
외교부는 이날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와 현대자동차 GPO 김동조 전무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차량 지원 업무협력약정서 서명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올해 9월 한국에서 처음으로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열리는
김정관 산업부 장관, 카자흐스탄서 제11차 경제공동위·고위급 면담 진행 중동 불안 속 원유 안정적 도입 및 카라차가낙 가스 플랜트 수주 지원 논의 알라타우 신도시 내 스마트시티·UAM 등 첨단·친환경 분야 협력 확대
한국과 카자흐스탄이 에너지 수급 안정화와 플랜트 수주, 첨단 신도시 개발 등 전방위적인 경제 협력 강화에 나선다.
또한 포괄적경제동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28일 카자흐스탄으로 출국한다.
청와대는 이날 위 실장이 9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중앙아시아 내 최대 교역·투자 상대국이자 한-중앙아시아 핵심 협력국의 하나인 카자흐스탄과 현안 협의를 위해 카자흐스탄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위 실장은 현지에서 카자흐스탄 대통령실 관계자들과 만나 정상회의 준비 상황과 카심조마르트
국토교통부는 30일 홍지선 제2차관이 정부과천청사에서 네맛조다 파루흐 타지키스탄 교통부 차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철도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국은 최근 고위급 교류를 바탕으로 철도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타지키스탄 수도 두샨베 도시철도 건설사업 등 주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협력 확대를 추진 중이다.
두샨베 도시철도 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우즈베키스탄과 에너지·인프라·자원 분야에서 그간의 오랜 협업에 이어 그 성과를 더욱 극대화해 나갈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서울에서 개최한 제6차 한-우즈벡 경제부총리 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회의는 새 정부 출범 후 양국 간 처음 열린 부총리 회의로, 내년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체코와 우즈베키스탄 정상과 각각 회담을 갖고 양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샤브카트 미르지요에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취임 후 첫 정상회담을 열었다.
이 대통령 취임 후 첫 한·우즈베키스탄 정상회담이자 지난 7월 양국 정상 간 전
“철수 지원 감사”내년 ‘한-중앙아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 공감
이재명 대통령이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첫 정상 통화를 갖고 양국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은 29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저녁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과 취임 후 첫 통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통화에서 지난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사디르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과 첫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자파로프 대통령이 취임을 축하해준 데 대해 사의를 표했다.
이 대통령은 "풍부한 광물자원과 수자원 기반 에너지 발전 잠재력을 보유한 키르기스스탄과 공급망 및 에너지 분야에서 실질 협력을 강화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했다.
양 정상은 최근 양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과 첫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라흐몬 대통령의 취임 축하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1992년 수교 이래 발전해 온 양국 간 교류와 협력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에 라흐몬 대통령은 "한국의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양국 관계와 한-중앙아시아 관
중앙아시아 5개국 대표단 접견"국제사회 연대하고 대응해야"
윤석열 대통령은 북한 러시아 파병과 관련해 "위험하고 전례 없는 일이며 국제사회와 연대해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4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방한 중인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대표단을 접견한 자리에서 "국제사회가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노인은 가난하고 청년은 믿지 못하는 지금의 연금제도를 근본적으로 개혁해야 한다"며 국민연금 구조개혁에 대한 의지를 분명히 했다. 세대와 중장년 세대의 보험료 인상 속도를 차등화 해 청년 세대가 수긍할 수 있는 개혁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최근 불거진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의 갈등설에 대해선 "문제가 전혀 없다"고 일축했다.
윤
윤석열 대통령이 5박7일간의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을 마치고 16일 귀국했다. 이번 중앙아시아 순방에서는 핵심광물 및 경제 협력 확대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3개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이날 새벽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10∼11일 투르크메니스탄을 국빈 방문해 세르다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한국 고속철 차량 수출과 양국 간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확대 등에 합의하는 등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심화하기로 했다.
윤 대통령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공화국 대통령은 이날 수도 수도 타슈켄트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이 같은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우즈베키스탄에 한국 고속철 차량 수출하기로 하고, 양국 간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 있는 쿡사로이 대통령궁 영
중앙아시아 3개국을 순방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의 풍부한 광물자원과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을 결합해 핵심광물 공급망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양국 정상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미래 지향적인 파트너십으로 키워나가기로 했다.
윤 대통령과 카슴-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공화국 대통령은 이날 수도 아시가바트에서 정상회담을
윤석열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투르크메니스탄을 국빈 방문해 "호혜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심화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이후 공동언론발표에서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은 1992년 수교 이후 에너지, 플랜트 사업 협력을 중심으로 괄목할 만한 관계 발전을 이뤄왔다"며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