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성이사협회(WCD:Women Corporate Directors) 글로벌 유일의 이사회 여성 리더들로 구성된 비즈니스 커뮤니티로서 전 세계 78개 지부에 회원 3500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 한국지부는 74번째 지부로 2016년 9월 설립됐다. 손병옥 전 푸르덴셜생명 회장이 대표를 맡았고, 한경희 생활과학 대표와 임수경 한전KDN 대표, 이수영 코
올 연말까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 수장 15명 이상이 대거 교체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수장 자리가 공석인 기관이 여러 곳인 데다 임기가 만료된 뒤 직무를 수행하던 이들도 최근 줄줄이 옷을 벗고 있다. 문재인 정부 1기 내각 인사가 거의 마무리되면서 산하 공공기관장 인선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8일 산업부와 업계에 따르면 현재 한국전
한전KDN이 ‘반부패ㆍ청렴’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한전 KDN은 지난 29일 나주 본사 빛가람홀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ㆍ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조직내 반부패ㆍ청렴문화를 확산시킴으로서 임직원들의 청렴의식을 제고하고, 부정청탁과 금품수수 근절을 통해 공직사회의 신뢰를 높이는데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전력공사 등 11개 전력그룹사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800억 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한전은 23일 여의도 한전 남서울지역본부에서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전력그룹사 사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 조직위원회와 후원 협약’을 체
경제계가 카자흐스탄에서 그린에너지 비즈니스 기회 발굴에 나선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카자흐스탄에 경제사절단을 보내 카자흐스탄 국영펀드인 삼룩카즈나와 함께 ‘한국-카자흐스탄 경제협력위원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양국 경제인은 2017 아스타나 엑스포 주제인 ‘그린 에너지’ 관련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카자흐스탄은 석탄·석유·가스 등 3대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제3차 기타공공기관 경영평가위원회를 개최해 2016년도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를 확정해 발표했다.
민간전문가(곽채기 동국대 교수 등 총 17명)로 구성된 평가단이 서면 및 현장평가를 진행한 결과, 총 12개 기타공공기관 중 A(우수)등급 4개 기관, B(양호)등급 5개 기관, C(보통)등급 3개 기관이며, S(탁월) 등급,
한전KDN은 인도 남부 께랄라 주 전력청에서 발주한 전력현대화 프로젝트 사업을 5년 만에 준공하고, 29일 인도 께랄라 주 전력청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임수경 사장을 비롯해 발주처인 께랄라 주 전력청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인도 전력산업의 큰 골칫거리였던 송배전 시 발생하는 손실률을 저감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시스템의
한전KDN은 25일 광주ㆍ전남 공동혁신도시 빛가람혁신센터내에 전력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전력인공지능SW센터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고 전력ICT 분야 인공지능 기술 선도를 위해 만들어졌다.
한전KDN은 전력인공지능SW센터를 통해 전력 AI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ICT 분야 스타트업, 선도 기업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인 한전KDN이 오는 25일 나주 혁신도시 한전KDN 본사에서 ‘빛가람 에너지밸리 ICT컨퍼런스’를 개최해 4차 산업혁명 관련 제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23일 한전KDN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광주ㆍ전남지역 ICT관련업계 종사자, 대학생, 나주혁신도시 이전기관 IT 관계자 등이 대상이며 누구나 관
박근혜 정부 4대 개혁과제 중 하나였던 에너지 분야 기능조정, 성과연봉제 등 공공 정책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새 정부가 출범하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전(前) 정부 색깔 지우기가 시작될 전망이다.
8일 국회와 관련부처에 따르면 박근혜 정부가 지난해 6월 발표한 에너지분야 기능조정방안 중 발전공기업 주식상장이 수개월째 답보 상태에 있다. 당장 차기 유력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24일 호남을 방문해 지역 민심을 다잡기 위해 전력을 다했다. 특히 전남 목포와 광주를 잇따라 방문해 ‘김대중 정신’을 강조했다. 이는 두 차례 TV 토론회 이후 답보 상태에 빠진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안 후보와 당 지도부가 사력을 다한 것으로 풀이된다.
안 후보의 호남 재방문은 첫 선거유세가 시작된 지난 17일 이후 일주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24일 ‘주택정책’을 발표하고 서울역사문화벨트조성공약 기획위원회와 광화문 대통령공약 기획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을 연다. 이후 충남 천안시로 이동해 본격 유세활동을 벌인다.
문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 삶을 바꾸는 정권교체’ 정책 시리즈의 하나로 청년 주택 등 공공 주택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한전KDN이 에너지와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한전KDN은 스마트그리드 환경에서 사용자 중심의 전력요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차세대전력판매정보시스템’을 개발해 본격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약 446억 원이 투입된 차세대전력판매정보시스템은 전기요금 고지서 발송 관련 작업을 처
정부가 역점 정책으로 추진해 왔던 발전 공기업 상장이 사실상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다. 발전 공기업의 적정 공모가 산출을 놓고 정부ㆍ발전사ㆍ상장주관사 간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상반기 상장은 거의 물 건너간 분위기다.
또 당장 대선까지 한 달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차기 집권이 유력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모두 공기업 상장에 부정적 입장을 보이고 있는
23개 기업이 광주ㆍ전남 에너지밸리에 660억 원대 규모 투자를 협약했다.
한국전력공사는 27일 한전 본사에서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한전KDN과 함께 글로벌텔레콤 등 23개의 기업과 에너지밸리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한전은 지금까지 200개의 기업과 에너지밸리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누적 투자금액 8810억 원, 고용 창출 효과는 6086명을
58개 공공기관의 지난해 동반성장 추진실적 평가결과 8곳이 ‘개선(낙제)’ 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공공기관이 동반성장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 하도록 ‘대ㆍ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제19조를 근거로 공공기관이 제출한 중소기업 지원계획과 추진실적을 매년 평가하고 있다.
7일 산업부의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결과’ 자료를
케이씨에스가 자율주행 관련 하드웨어 보안모듈(HSM) 장비를 삼성전자에 공급하고 있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24일 오전 10시 12분 현재 케이씨에스는 전일 대비 120원(1.77%) 오른 6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이씨에스는 자율주행, 핀테크,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새로운 IT분야 보안으로 HSM을 신성장 동력으로 추진하고 있다.
HSM을 이용
[종목돋보기] 케이씨에스가 최근 자율주행, 핀테크 등 4차산업 관련 보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하드웨어 보안모듈(HSM: Hardware Security Module) 장비를 삼성전자에 공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자율주행, 핀테크,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새로운 IT분야 보안으로 하드웨어 보안 모듈에 보안업계가 신성장 동력으로 추진하
한전KDN과 한국동서발전은 3일 발전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협업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의 기술 교류를 통해 발전분야 솔루션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협약 내용은 △발전운영 ICT 업무 프로세스 분석 및 개선 △Solution Provider의 시스템 솔루션 상품 신규개발 협력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발전기술 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