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명절 기간 동안 청탁금지법 상 공직자 등이 예외적으로 받을 수 있는 농축수산물·농축수산가공품 선물 가액 범위가 기존 10만 원에서 20만 원까지로 일시 상향되면서 백화점 업계가 본 판매에서는 프리미엄 선물 세트를 강화한다.
롯데백화점은 18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24일간 전 점에서 설 선물세트 본 판매 행사에 돌입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설 명절 기간 동안 청탁금지법 상 공직자 등이 예외적으로 받을 수 있는 농축수산물·농축수산가공품 선물 가액 범위가 기존 10만 원에서 20만 원까지로 일시 상향되면서 유통업계가 반색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 전원위원회는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15일 의결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이번 설 기간 동안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온라인 장보기 마켓 ‘더반찬&’이 설을 맞아 각종 제수음식과 과일을 통째로 배송하는 ‘프리미엄 차례상’을 오는 18일부터 예약 판매한다.
‘프리미엄 차례상’은 수제 모둠전, 쇠고기산적, 잡채, 나물 등 더반찬& 셰프들이 손수 조리한 각종 제수 음식과 사과, 곶감, 건대추 등 전국에서 엄선한 100% 국내산 과일들로 구성됐다.
동원
GS25가 CJ ENM과 함께 ‘콘텐츠-유통결합형’ 제품을 선보이며 MZ세대와 소통 강화에 나선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15일부터 푸드 크리에이터 ‘밥굽남’과 공동 개발한 프레쉬푸드(Fresh Food) 도시락과 햄버거 2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상품화 사례는 GS리테일과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
롯데백화점에서 운영하는 라이브 방송 채널 ‘100LIVE’가 진화한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기존 라방에 ‘예능’과 ‘체험’을 강조한 콘텐츠를 제작해 다양성을 확보하겠다고 10일 밝혔다.
또한 요일별 정기 코너를 신설해 월 방송 횟수를 지난해 대비 40% 이상 확대한다. 2019년 12월 오픈 초기 월 30회에 불과했던 방송 횟수는 지난해말 월 180회로
하나금융투자는 28일 추석을 앞두고 서울 여의도 하나금융투자빌딩 1층 로비에서 ‘이웃과 하나 되는 사랑의 한가위’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웃과 하나 되는 사랑의 한가위’ 행사는 하나금융투자 여의도 본사 건물의 환경미화, 보안, 주차 등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건물 관리 근로자를 대상으로 추석 선물을 제공하는 정기적인 행사다. 하나금융투자
올해 추석에 귀성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자 지난해보다 20만원 이상 고가의 추석 선물세트가 많이 팔리고 있다.
모바일 푸드 라이프샵 헬로네이처가 최근 한 달간(8/24~9/21) 진행한 추석 선물 기획전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20만 원 이상 추석 선물세트의 매출 비중이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늘었다.
가격대별 매출 비중을 보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집단 시설 기피와 재난지원금 지원에 따른 역풍은 사라졌다. 태풍에 장마에 코로나 재확산은 소비자들의 ‘집콕’으로 이어지며 이마트에 훈풍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추석 귀향 자제로 선물로 명절비용을 대신하는 분위기는 역대급 명절 실적도 예고된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7월 이마트의 총매출은
전국 규모의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가 온라인에서 열린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16일부터 27일까지 전국 각지의 명품 농수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사는 '서울장터를' 온라인으로 연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서울장터를 온라인으로 열기로 했다.
2020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는 '11번가'에서 진
롯데온(ON)이 추석 선물 본판매를 시작한다.
롯데온은 14일부터 25일까지 ‘추석명가 본판매’를 진행해 추석 선물세트 구매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20일까지는 매일 상품군을 바꿔가며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추석원정대’ 행사를 진행한다. 가전/디지털(14일), 의류(15일), 잡화 및 명품(16일), 리빙(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비대면 트렌드가 지속하는 가운데 필요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제공받는 구독 경제가 주목받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가(aT)가 8월 발표한 ‘식품구독경제 이용실태 온라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소비자 10명 중 6명(전체 응답자 1374명 중 786명·57.2%)은 주기적
올 추석엔 프리미엄급 고가 선물이 대세로 떠올랐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추석 명절 기간 친지 방문과 대면 접촉을 자제하면서 이를 대신할 비싼 선물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번 추석선물 사전 예약 판매 실적을 분석해보면 고가 제품 판매가 전년보다 크게 늘어났으며 상품군도 종전의 정육, 굴비 등 먹거리 위
롯데백화점이 7일부터 29일까지 23일간 전 점에서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올 추석에는 프레스티지(Prestige)와 프리미엄 선물세트, 지역 유명 특산물 세트, 친환경동물복지 선물세트 등 500여개 품목을 준비해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특히, 코로나19로 고향 방문을 대신해 선물을 보내는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프리
올 추석 고가 선물의 대명사인 한우 매출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추석에 고향을 방문하지 않는 사람들이 늘면서 ‘비대면 명절’을 보내는 대신 더 좋은 고가 선물을 보내고자 하는 심리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6일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달 13일부터 9월 3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롯데마트가 소중한 분께 안심하고 선물할 수 있는 ‘차원이 다른 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최근 선물세트 선호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며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에 명절에 인기 있는 축산 선물세트를 고급화해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롯데마트는 이번 추석 선물세트의 콘셉트를 ‘#덕분에 감사한
롯데백화점이 올 추석 기간 동안 선물을 나눠서 받을 수 있는 ‘선물세트 정기 구독권’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보통 명절 선물로 들어오는 한우·청과세트는 한꺼번에 먹기 어려워 냉장고에 장기 보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1인 가구에서 선물세트를 받거나 한 가구에 선물세트를 여러 개 받아 보관이 어려운 경우도 흔하다. 특히 올 추석에는 코로나19
하나금융투자는 올해도 어김없이 각계각층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후원 활동 등으로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3월 하나자산신탁, 현대건설, 도원개발과 함께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억 원을 공동 기부했다. 4개사는 과거 대구의 성매매 집결지였던 ‘자갈마당’을 현재 주상복합단지로 개발하고 있다. 기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바일 선물하기’ 시장에 티몬과 SSG닷컴에 이어 유통업계 ‘메기’ 쿠팡까지 가세했다.
쿠팡은 모바일 메시지로 쿠팡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선물할 수 있는 ‘쿠팡 로켓 선물하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카카오톡이나 문자 메시지로, 상대방 주소를 몰라도 연락처만 알면 모바일로 간편하게 선물을 보낼 수 있다. 대상 품
하나금융투자는 설을 맞아 여의도 본사 1층 로비에서 ‘이웃과 하나되는 사랑의 설 맞이’ 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본 행사는 하나금융투자 여의도 본사 건물의 환경미화, 보안, 주차 등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건물 관리 근로자 81명을 위해 하나금융투자가 마련한 행사로, 2018년부터 3년째 진행되고 있다.
이번 설에는 한우
최근들어 명절에 냉장한우가 인기몰이를 하는 가운데 갈비찜과 사골 대신 스테이크, 특수부위 세트 등으로 미각 먹거리에 수요가 몰리고 있다. 특히 냉장한우의 경우 연휴 직전 마지막 이틀에 매출이 집중적으로 몰리는 점을 감안해 이번 주 중에 한우 수요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마트는 이번 설 선물세트의 누적 매출(12.5~1.9)을 분석한 결과 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