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이 성인의류 시장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성열 한세홀딩스 차장은 10일 자회사 드림스코가 서울 롯데호텔에서 연 ‘모이몰른’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성인복 진출은 다방면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M&A) 매물로 나온 것을 꾸준히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박 차장은 간담회 자리를 일찍 떠난 이용백 한세실업 대표를 대신해 마이크를 잡았다. 그는
한세실업은 미얀마에서 유학 중인 부산외대 미얀마어 전공자 7명을 현지법인에 초청해 미얀마 법인을 탐방하는 등 현장실습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나흘 동안 진행된 이번 현장실습은 글로벌 인재 육성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탐방에 참가 한 한 학생은 “베트남 공장 규모가 굉장히 커서 놀랐다”며 “또한 공장 내부가 깨끗하고 체계적인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