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는 2분기 보다 더 좋아질 것입니다. 4분기를 어떻게 선방하느냐가 관건입니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부사장)는 23일 저녁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4월부터 흑자전환했지만, 담합 소송 충당금으로 인해 2분기 적자를 봤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말 사업부장에서 대표이사로 자리에 옮긴 한 부사장은 그간 숨가쁜 시간
LG디스플레이가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지만 7분기 연속 적자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LG디스플레이는 26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개최한 2분기 기업설명회에서 매출액 6조9104억 원, 영업손실 25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12% 증가했고 전년대비 14%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전 분기(-1782억원) 대비 손실이
LG그룹의 핵심 계열사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스마트폰과 OLED에 그룹 전체의 명운을 걸었다.
스마트폰은 차별화 제품을 만들어 조기에 시장 안착을 해야 한다는 과제가 주어졌고,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각광받는 OLED의 경우 시장 선도라는 특명이 내려졌다.
13일 LG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구본준 LG전자 대표이사(부회장)와 한상범 LG디스플레이
“1등 합시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대표는 최근 임직원들에게 ‘위기경영’메시지를 전달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1분기 1782억 원 영업 손실을 내며 6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한 대표는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는 말이 있듯이 위기에서도 일치단결하는 마음만 있으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며 임직원들의 분발을 독려했다.
한 대표 스스로도 현
LG디스플레이는 세계 최초로 5인치 풀HD 해상도의 모바일 디스플레이용 AH-IPS(Advanced High Performance In-Plane Switching) LCD 패널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LGD가 개발한 이번 LCD 패널은 1920x1080의 Full HD 해상도에 440ppi(Pixel Per Inch)가 적용돼 스마트폰에서 더욱
LG디스플레이가 중국 광저우에서 8세대 LCD 패널공장 구축을 위한 첫 삽을 떴다. 세계 최대 LCD TV시장인 중국에서 현지 시장경쟁력 강화에 본격 나선다.
LGD는 지난 22일 중국 광동성 광저우시에서 8세대 LCD 패널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강유식 LG 그룹 부회장과 남영우 LG전자 사장, 한상범 LGD 대표이사를 비롯해 관계자 35
LG디스플레이가 중국 광저우에서 22일(현지시간) 8세대 LCD패널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새 공장은 광저우시 첨단기술 산업개발구 내 약 21만평(69만5000㎡) 부지 위에 세워지며 오는 2014년 제품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LG디스플레이가 70%의 지분을 투자했으며 광저우 첨단기술 개발구가 20%, 중국 메이저 TV제조업체 스카이워스가 10%의
LG디스플레이가 중국 광저우에서 8세대 LCD 패널공장 기공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유식 LG그룹 부회장과 남영우 LG전자 사장, LG디스플레이 한상범 대표이사를 비롯, 정부 관계자 등 약 350여명이 참석했다.
LGD는 중국 광동성 광저우시 첨단기술산업개발구 내에 위치한 약 21만평(69만5000㎡) 부지에 8세대(2200㎜x2
6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 중인 LG디스플레이가 빠른 의사 결정을 위한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유사 조직을 통합하고 단순화한다. 전략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일부 전략 조직도 이관한다.
LG디스플레이는 미래 전략 사업을 강화하고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제품 군의 특성을 고려해 모니터, 노트북, 태블
조직 통폐합, 3개 사업부장 교체
6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한 LG디스플레이(LGD)가 고강도 구조조정과 인적 쇄신에 나선다. 급변하는 디스플레이 업황에 효율적으로 대처하는 것은 물론, 최근 OLED 기술 유출 사건에 연루되는 등 뒤숭숭한 분위기의 조직 기강도 다잡겠다는 그룹 최고위층의 의지가 반영됐다.
LGD는 7일 “조직 개편 및 인사에 대한 최종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시장의 변화보다 더 빠르게 변화해야 하고 확실히 남들과 달라져야 하고, 늘 바르게 나아가야 한다”
LG디스플레이가 치열한 시장상황을 극복하고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업으로 거듭 나기 위해 기존의 혁신 활동의 틀을 깨는 새로운 혁신 활동을 천명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4일 경기도 파주 공장에서 한상범 대표이사를 비롯, 주요 경영진
LG디스플레이는 1분기 영업손실 1782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2010년 4분기 이후 6분기 연속 적자다.
LG디스플레이는 올 1분기 매출 6조1837억원에 영업손실 1782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1분기 매출액은 6조1837억원으로 전분기(6조6100억원) 대비 6% 감소했고, 전년 동기(5조3655억원) 대비 15% 증대했다. 영업손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1분기 영업손실 1782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6분기 연속 적자다.
1분기 매출액은 6조1837억원으로 전분기(6조6100억원) 대비 6% 감소했고, 전년 동기(5조3655억원) 대비 15% 증대했다. 영업손실(1782억원)은 전 분기(1447억원)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 2392억원 영업손실에 비해서는 크게
LG디스플레이가 경기도 파주디스플레이단지에 대규모의 R&D동을 개관하고 차세대 디스플레이 연구개발에 속도를 올린다.
LGD는 17일 파주 R&D동을 개관하고 연구 및 개발 인력들이 입주를 시작하는 등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이번 파주 R&D동 개관을 통해 LGD는 R&D 역량을 강화하고 그 동안 파주 단지 모듈공장을 비롯해 곳곳에 산재해 있던 CTO
19대 총선 서울 서대문을 지역에 출마하는 정두언 새누리당 후보는 11일 오전 9시20분께 홍은1동 홍제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가족과 함께 투표에 참여했다.
이 지역에서 17, 18대에 이어 재선에 도전하는 정 후보는 민주통합당 김영호 후보와 두 번째 대결을 벌인다. 투표를 마친 정 후보는 투표소를 나오는 시민들에게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부터
△효성, 진흥기업 보유지분 전량 무상소각
△SK네트웍스 "전자랜드 인수 추진여부 등에 대해 검토 중"
△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화장품브랜드) 지분인수 절차 진행중”
△LG디스플레이, 한상범 대표체제로 변경
△모나미 "재무개선 위해 유상증자 등 검토 중"
△유니켐, 자본잠식에 매매거래정지
△메디포스트, 95억 규모 토지 지분 취득
△웅진
LG디스플레이는 파주공장에서 60여개 핵심 부품소재 협력사 CEO들을 대상으로 ‘2012년 경영환경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서 LG디스플레이는 2011년 경영실적과 2012년 시장전망을 공유하고 구매 분야를 포함한 2012년 전반적인 사업방향과 주요 제품의 개발방향 등 올 한해 LG디스플레이의 중점 추진과제를 소개했다.
또
-다른 제작방식 사용…출시 후 시장반응에 관심 높아
가전업계의 양대 메이커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지난해 치열한 3D TV 경쟁에 이어 올해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경쟁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양사는 3D TV에 이어 OLED TV도 다른 제작방식을 채택, 향후 성과에 따라 기술의 우수성뿐만 아니라 경영진의 경영판단에 대한 적합성 논란
한상범 신임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는 9일(현지시각) “이르면 1분기 말에 디스플레이 업황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 “엔지니어 출신답게 R&D(연구·개발)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발전을 위한 경영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상범 대표는 이 날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패널가격 반등시기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