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외국 항공사 중 최초로 에어버스를 구입한 항공사입니다.”
25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프랑스 국무총리 초청 한불경제간담회’에서 방한 중인 장마르크 애로 국무총리가 조양호 회장을 소개한 첫 마디다. 그 만큼 조 회장을 비롯한 대한항공이 양국간 경제 교류를 강화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는 의미다.
실제로 조 회장은 2000년부터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25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개최된‘프랑스 국무총리 초청 한불경제간담회’에 참석해 방한 중인 장마르크 애로 국무총리 등 프랑스 정부사절단을 만났다.
조 회장은 이날 행사에 한불최고경영자클럽 한국 측 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해 프랑스와의 경제교류 활성화를 촉구했다. 조 회장은 “양국은 경제적 상호보완성을 살려 두 나라의 과학기술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