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건축사무소가 건설사업관리자의 건설사업관리(CM) 능력 평가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8일 국토교통부는 2014년도 건설사업 관리자 CM능력을 평가한 결과 한미글로벌건축이 374억원의 수주 실적으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삼우종합건축이 293억원으로 지난해보다 두 계단 상승한 2위를, 삼안이 215억원으로 지난해보다 9단계
한미글로벌건축사사무소는 10일 기 발행사채 일부를 상환하기 위해 7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을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4.2%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이번 차입을 통해 기 발행한 사채(EB, BW)중 교환사채(EB) 전액(45억원)과 신주인수권부사채(BW) 일부를 상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준공 2년이 다 되도록 개장을 못하고 있는 복합리조트 아일랜드캐슬 일부가 경매 법정에 나왔다.
27일 부동산경매전문업체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경기도 의정부시 장암동 중랑천변에 소재한 이 부동산은 3만8784㎡ 부지에 콘도 531실, 호텔101실과 대형 실내 워터파크·스파시설을 갖춘 리조트다. 이 중 경매에 나온 것은 1~2층 상가·3층 실내골프장·4층 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