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수도 캔버라에서 ‘한류(Hallyu)’를 주제로 한 대형 전시회가 열리며 K-뮤지엄 굿즈가 호주국립박물관 기프트샵에 처음으로 입점했다.
18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주시드니한국문화원과 함께 캔버라 호주국립박물관에서 개최된 한류 전시회의 프로그램 파트너로 참여해 K-소비재의 호주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품 선정, 수입
은제도금 라마탑형 사리구·사리 반환 논의 재개 당부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가 28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보스턴 미술관을 방문해 한국실을 비롯한 전시 공간을 둘러보고, 한국과 미국 간 문화·예술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보스턴 미술관장에게 양국 간 오랜 수교와 동맹의 역사를 언급하면서 방한을 제안했다.
24일부터 내년 6월까지 ‘한류!’ 전시 참가 럭키크림ㆍ국내 최초 라디오 A501 등 선봬올레드 TVㆍ투명 OLED로 한류 콘텐츠 소개
LG가 세계 최대 공예ㆍ디자인 박물관인 영국 런던 ‘빅토리아 앤 알버트 박물관’(V&A박물관)에서 K-테크 발전사를 알린다.
22일 LG에 따르면 V&A박물관은 이달 24일부터 내년 6월 25일까지 9개월간 한국의
한국무역협회는 22일 싱가포르에서 한-싱가포르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싱가포르기업연합(SBF)과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물류, 플랜트, 신재생에너지 및 환경, 바이오메디칼 분야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 플랜트산업과 싱가포르 금융산업간 매칭을 목적으로 한 플랜트프로젝트 상담회와 의료기기 수출상담회도 함께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