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지도 고려해 한남동 신명품 거리 안착금속공예 작가와 협업⋯동양적 요소 재해석해미니멀리즘 기반 독특한 디테일ㆍ소재로 인기
나무 창살, 도자기와 찻잔, 그리고 옷. 한옥 창호 옆에 모던한 컬러와 디자인의 옷이 걸려 있다. 버드나무가 드리운 피팅룸에서는 병풍 모양 거울 앞에서 옷을 입어 볼 수 있다. 곳곳엔 박물관을 연상케 하는 오브제들이 있고,
설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다양한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설화수는 미백 라인을 확대했고, 일동후디스는 커큐민을 젤리로 먹을 수 있는 스틱 제품을 내놨다. 삼성물산 패션부문과 페르노리카코리아는 밸런타인데이와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하는 특별한 상품을 선보였다.
설화수 ‘자정앰플세럼’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설화수가 미백 신제품 ‘자정앰플세럼’을 출시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수입·전개하는 프랑스 브랜드 아미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글로벌 최대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아미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는 총 425㎡(약 128평) 규모로, 전 세계 아미 매장 중 가장 크다. 지상 1, 2층이 판매 공간으로 운영되며, 1층은 남성 컬렉션, 2층은 여성 컬렉션과 VIP룸으로 구성돼 20
무신사 스탠다드의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무신사 스탠다드 한남)’가 베일을 벗었다.
무신사는 ‘K패션 신흥 성지’로 떠오른 한남동에 자체 브랜드(PB) 스토어를 서울 최대 규모로 열어, 새로운 쇼핑 명소로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을 적극 공략해 K패션을 세계로 알릴 계획이다.
29일 오전 서울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 1번 출구에서 약
무신사 스탠다드는 7월 말 기준 누적 오프라인 스토어 방문객이 1000만 명을 넘었다고 23일 밝혔다. 2021년 5월에 서울 홍대입구에 1호 매장인 ‘무신사 스탠다드 홍대’를 오픈한 지 3년여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올해만 놓고 보면 1월부터 7월까지 방문객은 527만 명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3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5월부터 7월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는 이달 15일 서울 한남동에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한남동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의류쇼핑 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서울 최대 규모의 오프라인 매장을 앞세워 ‘K패션’ 성지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한남 매장은 홍대, 강남, 성수, 명동에 이은 서울 5번째 오프라
삼성물산 패션 부문이 운영하는 꼼데가르송은 스트리트 캐주얼웨어 기반 CDGCDGCDG(CDG) 라인의 국내 첫 단독 매장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꼼데가르송은 지난해 9월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스테이지35에서 CDG 라인의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국내에서 공식 매장을 개점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 백화점 1등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6층에 79㎡(약 2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전개하는 ‘비이커(BEAKER)’가 뮤지션 나얼의 ‘나얼의 음악세계(나음세, na’mm’se)’와 협업한 상품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또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오는 30일까지 팝업 매장을 출시한다.
비이커는 현시대 문화와 트렌드의 차별화된 큐레이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패션을 넘어 음악, 예술, F&B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영 앤드 리치(Young & Rich)’ 콘셉트의 패션·아트·라이프스타일이 융합된 멀티 브랜드샵 ‘ZIP739’를 운영한다.
이달 20일 예술과 문화의 중심지로 알려진 한남에 문을 연 ZIP739는 페미닌한 감성의 패션, 아트,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멀티 브랜드샵이다. ‘ZIP’은 압축의 의미와 함께 한국어 발음으로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은 프리미엄 낚시웨어 브랜드 ‘웨더몬스터(Weather Monster)’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웨더몬스터는 작년 하반기부터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상품 구성을 포함한 브랜드 출시를 준비했다. 브랜드명은 악천후를 포함하는 어떤 환경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상품을 제안한다는 뜻이다.
상품은 낚시 레저를 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지난 26일 5층 영패션 전문관을 리뉴얼했다고 28일 밝혔다. 다양한 실력 있는 디자이너의 옷을 한 곳에서 직접 만져보고, 입어볼 수 있도록 매장을 구성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총 1000여평 규모로 렉토, W컨셉, 샵아모멘토 등 온·오프라인에서 입증된 14개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처음으로 소개한다. 이중 절반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코로나19 시대 속 희망과 치유를 담은 달콤한 선물 아이템을 제안한다고 3일 밝혔다.
컨템포러리 멀티숍 비이커(BEAKER)는 이탈리아 토리노 지역의 165년 전통 캔디 전문 브랜드 ‘레오네(LEONE)’ 캔디 14종과 초콜릿 2종을 선보였다.
비이커는 캔디와 같은 모양인 초콜릿도 출시, 카카오 함량 74% 다
띠어리가 오직 ‘서울’을 위한 첫 ‘로고’ 상품을 선보인다.
삼성물산 패션 부문이 운영하는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띠어리(Theory)가 한국 소비자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브랜드 최초로 로고를 활용한 상품으로 구성된 ‘띠어리 서울(Theory Seoul)’ 캡슐 컬렉션을 국내 독점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띠어리는 2007년 국내 론칭 이후 단순한 디자인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브랜드 구호(KUHO)는 내달 15일까지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현대미술 플랫폼 팩(PACK)과의 콜라보레이션 전시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팩은 투명한 큐브 형태의 디스플레이 시스템을 통해 입체적인 미술 경험을 제공하는 아트 플랫폼이다. 구호는 이번 협업으로 미술가, 기획자, 디자이너, 건축가, 뮤지션 등 다양한 창작자와 협력해
삼성물산의 ‘비이커(Beaker)’는 온라인 전용 브랜드 ‘비 언더바(B_)’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비이커는 온라인 사업 확대와 함께 밀레니얼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비 언더바' 제품군으로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라인(PB)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트렌디하고 가성비를 중시하는 25~35세 고객을 겨냥해 비이커 상품 대비 가격을 60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컨템포러리 멀티숍 ‘비이커(Beaker)’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바이에딧(By Edit)’과 손잡고 ‘샐러드 에디션(Salad Edition)’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비이커는 매시즌 밀레니얼 세대와의 차별화된 소통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시즌에는 다양한 수납공간과
삼성물산이 운영하는 멀티숍 비이커(BEAKER)가 지난해 삼성패션디자인펀드(Samsung Fashion & Design Fund, 이하 SFDF) 수상자인 표지영ㆍ이승준 디자이너와 협업한 상품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레지나 표(REJINA PYO)’의 표지영 디자이너는 ‘19년 봄여름 시즌을 겨냥해 브랜드 고유의 입체감을 살린 트렌치코트
패션업계가 자사가 운영하는 온라인몰에 전용 상품과 서비스를 도입하며 공을 들이는 동시에 기존의 오프라인 매장은 고급화하는 투 트랙 전략을 펴고 있다. 급성장하는 온라인 시장을 선점하고자 퀵배송, 무료반품, O2O(Online to Offline) 등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한 자사몰 전용 서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오프라인 매장에서 주로 소비되는 고가·고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