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준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한국증권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24일 한국증권학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열린 제44차 정기총회에서 제37대 회장으로 안희준 교수가 선임됐다.
안희준 교수는 강원대학교 경영학과 학부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와 재무전공으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홍콩성시대학
한국증권학회는 2일 제 32대 회장으로 김동순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김 교수는 지난달 27일 열린 한국증권학회 제39차 정기총회에서 제32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한국증권학회는 지난 1976년 창립된 재무·금융분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선도적 학회로 회원이 1330명에 이르는 명실상부한 관련 학계 최고권위의 학회로 학문과
여러 주식을 하나로 합치는 주식병합을 실시한 기업들이 신규상장 후 한달간 평균 14%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14일 한국증권학회에 따르면 정균화 고려대학교 교수는 2000~2011년 사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발생한 주식병합 사례 52건의 수익률 변화 추이를 분석했다. 해당 기업들은 유상증자나 무상감자를 병행한 5개사를 제외하면 모두 지나
김동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2일 한국재무학회 제26대 회장으로 취임한다.
김동철 교수는 미국 뉴저지주립대학교 경영학 부교수와 조선대학교 산업공학과 전임강사, 한양대학교 경제금융대학 교수를 거쳐 2004년부터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그동안 한국증권학회지 편집위원과 한국증권학회 이사 및 회장, 한국재무학회 이사 등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