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연말 가요계가 풍성합니다. 가수 지드래곤이 선공개 곡 '파워(POWER)'를 발매하며 7년 만의 솔로 공백
가수 지드래곤이 USB 앨범 관련 논란에 입을 열었다.
지드래곤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hat's The Problem?”이라는 글을 시작으로 최근 발매된 USB 앨범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지드래곤은 “누군지도 모르는 어떠한 사람의 결정에 따라 한 아티스트의 작업물이 그저 ‘음반이다/아니다’로 달랑 나뉘면 끝인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23일 방송을 결방한다.
이날 KBS 2TV 편성표에 따르면 0시 10분 방송 예정이던 '유희열의 스케치북' 대신 '2015 아시아 송 페스티벌'이 편성됐다.
'2015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지난 11일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슈퍼주니어의 이특, EXID의 하니, 홍종현의 사회로 진행된 '2015 아
(사)한국음악콘텐츠산업협회(회장 방극균, 이하 음콘협)는 최근 불거진 음원 사재기 논란과 관련하여 음원 사재기 4가지 근절 대책을 발표했다.
5일 음콘협측은 “음원 사재기 근절을 위한 제도적, 정책적, 기술적 조치가 동시에, 지속적으로 수반되도록 4가지 대책을 수립하여 실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음원 사재기’란 음악차트 순위 조작 또는 저작권사
슈퍼주니어의 이특, EXID의 하니, 배우 홍종현이 '2015 아시아송페스티벌'(이하 아송페) MC로 발탁됐다.
아시아송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10일 이투데이에 "10월 11일 오후 7시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15 아시아송페스티벌'의 MC로 이특, 하니, 홍종현이 발탁됐다"고 밝혔다.
'Asia Is One'이라는 슬로건 아래 음악을
'2015 아시아송페스티벌' 출연을 앞둔 방탄소년단이 셀카를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8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바닷가를 배경으로 한 사진으로 방탄소년단의 멤버인 지민, 랩몬스터, 제이홉, 뷔, 정국, 슈가, 진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은 제이홉이 카메라를 들고 있으며 지민은 미소짓고 있고 뷔와 정국은 어딘가를
가수들이 1위에 눈물을 흘리며 기뻐하는 모습은 사라졌다. 이제는 오히려 1위에 한 번이라도 오르지 못하면 바보가 되는 듯한 분위기다.
분위기가 이렇다 보니 소속사들은 가수들이 한 차트라도 1위에 오르면 마치 엄청난 위업을 달성한 듯 보도자료를 쏟아낸다. 현재 국내 음원사이트 시장은 멜론이 시장점유율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어 벅스, 지니, 엠넷이
우리나라의 음원ㆍ음반차트는 크게 가온차트와 한터차트로 구분할 수 있다. 2010년 2월 출범한 가온차트는 한국음악콘텐츠산업협회가 운영과 관리를 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멜론차트를 비롯한 온라인 9개, KT뮤직 등 오프라인 8개, T-world 등 이동통신사 1개, M2M코리아 등 유통사 1개의 판매량 데이터를 모아 각 부문별 주간, 월간, 연간 순위
2014년 가장 높은 음원·앨범 판매량을 기록한 가수는 누구일까.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 이어 ‘골든디스크’ ‘가온차트 K-POP 어워드’,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등 가요 시상식이 잇따라 개최되면서 2014년을 화려하게 빛낸 가수들의 성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가온차트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가요계는 디지털 음원판매량과 앨범 판매량
제4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 28일 개최, 슈퍼주니어·에픽하이·엑소·걸스데이·에이핑크 등 K팝 열기↑
국내 최고 권위와 객관성을 자랑하는 가온차트 K-POP 어워드의 제 4회 행사가 톱 가수(팀)들이 총 출동하는 가운데 이달 말 개최된다.
지난 2012년 첫 회를 시작으로 매년 한 해를 달군 아티스트와 스태프에 상을 수여해온 가온차트 K-PO
한국 공인음악차트 가온차트의 2014년 연말 결산이 부문별로 TOP5가 발표됐다.
29일 가온차트측은 2014년 1월~12월 연간 앨범판매량과 디지털 판매액, 다운로드 판매량, 스트리밍 판매량, 노래방 애창곡 TOP5를 발표했다.
연간 앨범판매량 TOP5 순위 1위는 엑소-K의 ‘중독’(Overdose)이 2위는 엑소-M의 ‘上瘾’(Overdose)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결방, ‘아시아송페스티벌’ 대체 편성…엑소Kㆍ걸스데이ㆍ틴탑 출연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결방됐다.
7일 KBS는 매주 금요일 밤 12시 15분 방송되던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결방되고 ‘2014 아시아 송 페스티벌’이 대체 편성했다.
지난 2일 오후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진행된 ‘2014 아시아송 페스티벌’에는
OST의 음원 공개 형태가 점점 슬림해지고 있다. 정규앨범에서 미니앨범 형태로 발매 형태가 바뀌더니, 이제는 파트별 싱글 형태로 발매되는 게 일반적인 현상으로 자리했다. 물론, OST 파트별 음원이 한꺼번에 전부 공개되거나 중간 쯤에 볼륨 형태로 묶어 발매되는 경우도 있지만, 음원 공개 형태에 있어서만큼은 OST 발매 형태가 확실히 가벼워졌다.
최근 화
한 해의 반이 훌쩍 지나 8월에 접어들었다. 많은 곡이 뜨고 지고를 반복한 2014 상반기 가요계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유통사와 제작사는 과연 어느 곳일까.
가장 크게 웃은 곳은 로엔엔터테인먼트(이하 로엔)다. 지난달 25일 가온차트가 발표한 종합가온지수 합계를 살펴보면 로엔의 100위권 음원 유통시장 점유율은 52.2%를 기록하며 절반을 넘겼다
사흘 후면 전 세계인의 축제인 2014 브라질월드컵이 개최된다. 월드컵에 대한 전 국민의 응원 열기가 고조될수록 어쩐 일인지 가요계에선 한숨 쉬는 소리가 높다. 월드컵과 음악시장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은 지난 2일 열린 새 앨범 ‘라이즈(RIS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자신의 음악 활동 계획을 설명하면서 “활발히 음악 활
주요 음원 차트 성적을 종합해 발표하는 가온차트의 2월 3주차 주간 순위가 심상찮다. 10위권 내에 진입한 음원 목록을 살펴보면 60% 이상이 OST다. 영화 ‘겨울왕국’을 비롯해 ‘수상한 그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왕가네 식구들’ 등 OST 종류도 다양하다.
예전에는 OST라고 하면 사운드 중심의 연주곡이 주류였다. 지금은 다르다. 김
방송인 오상진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제3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를 함께 진행한다.
14일 가온차트는 “오는 2월 12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제3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 오상진과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공동 MC로 나선다”고 밝혔다.
가온차트 K팝 어워드는 가온차트에서 집계한 정확하고 객관적인 데이터(디지털
은혁 택연 크리스 MC 발탁
은혁 택연 크리스가 오는 9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13 아시아송페스티벌(이하 아송페)' MC로 발탁됐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음악축제인 올해 '아송페'에는 EXO, 2PM, 블락비, 제국의 아이들, 걸스데이, 다이나믹 듀오 등 국내 최고 가수들과 등자기(홍콩), 7ICONS(
음반은 이제 정말 팬들만을 위한 상품이 돼 버렸다. 올 상반기 음반 판매량을 살펴보면 단 한 장의 앨범을 제외하고 1위부터 20위까지 모두 아이돌 그룹 일색이다. 팬덤 규모가 음반 판매량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이다. 음악의 완성도가 높은 앨범이라도 팬덤이 없는 가수의 음반은 외면당하고 팬덤이 강한 아이돌은 음반 판매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
한국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