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배급·상영·OTT 등 22명 참여‘홀드백’ 합의와 상영 환경 개선 논의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 영화산업의 수익 기반을 다시 점검하고 유통 단계별 갈등을 조정하기 위한 민관 협의 창구를 마련한다. 극장 개봉 이후 부가 시장으로 이어지는 유통 질서를 손보고, 제작·배급·상영·온라인 플랫폼이 함께 참여하는 논의를 통해 영화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한국영화가 연간 관객수 1억 명을 돌파하는 역사를 쓰게 됐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19일 한국영화 관객수는 9980만6633명으로 집계 됐다. 최근들어 하루 관객 동원 20만 명이 훌쩍 넘는 가운데 20일 1억 관객 돌파가 확실시 된다. 20일 기준 한국영화 개봉편수 128편의 누적 매출액은 7335억4000만 원 가량으로 3000만 원 짜리 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