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개발원장 역임한 수산 정책 전문가, 정부-민간 소통 적임자
국내 유일의 수산 자원 관리 전문기관인 한국수산자원공단 신임 이사장에 김종덕 전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이 7일 취임했다.
김종덕 이사장은 국책연구기관인 해양수산개발원에서 기획조정본부장, 연구부원장, 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면서 수산 발전에 힘써왔다.
특히 해양수산개발원장으로서 경영 능
수산업계가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풍력발전 보급촉진 특별법안'의 입법 저지를 위해 총력 대응키로 했다. 이들은 이 법이 어업인 수용성이나 해양환경과 수산자원에 대한 철저한 검증 없이 규제를 대폭 완화해 오로지 해상풍력 추진에만 초점을 맞췄다고 비판하고 있다.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해상풍력 대책위원회를 비롯해 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한국여
인천광역시 옹진군 선갑도 인근 해역의 바닷모래 채취를 놓고 반발이 커지고 있다.
수협중앙회,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등은 18일 인천시청 본청을 찾아 바다모래채취의 부당함을 호소하는 한편 기자회견을 열어 어업인들의 입장을 전달했다.
이들은 호소문을 통해 “골재채취업자들이 금전적인 지원으로 얻어낸, 어업과 무관한 일부 주민의 바다
해양수산부가 남해 바다모래 채취물량을 내년 2월까지 1년간 650만m³만 허용하고 이후 채취 중단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여기에서 절반 이상을 공급받는 부산, 울산, 경남(이후 동남권) 지역의 골재 파동이 우려된다.
강용석 해수부 해양환경정책관은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토교통부의 4차 남해 배타적경제수역(EEZ) 바다모래 채취단지
수협중앙회가 중국을 대상으로 수산물 수출판로 개척 및 신상품 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
고등어 미세먼지 논란 등으로 인한 수산물 소비 위축과 바닷모래 채취 연장 등 현재 수산업계가 위기를 맞은 상황에서 수협의 해외 수출시장 개척은 소비 심리가 위축된 한국 수산업 재도약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격적인 해외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수협은 2일부터 4일
정부가 올해 지속적인 불황을 겪고 있는 해운업계 위기를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과도한 운임 인하 방지를 위한 운임공표제를 실시하고 운임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한 해운거래소 설립 추진이 골자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현실을 외면한 정책이라며 유동성 해결위한 금융지원 등 근본적인 대책 하련을 촉구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주최하고 해양수산부,
한국선주협회는 ‘2016 KMI 해양수산 전망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8일 열리는 이번 행사는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을 비롯한 5군데 회의실에서 개최되며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주최하고 해양수산부와 전국해양산업총연합회,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등 12개 단체가 후원한다.
세계 경제와 산업동향 분석을 통해 앞으로 해양수산 부문의 시장변화를 예측하고
해양수산부와 전국해양산업총연합회,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는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2016년 해양수산가족 신년인사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행사에는 해양수산업단체 대표와 정부 인사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은 신년사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운산업의 편에 서서 끝까지 노력함은 물론 선박확보 등 선대확충을 위한
138만 수산인의 목소리를 대변하던 60여개 수산업 관련 단체가 한목소리를 내고자 범수산계 종사자 연합단체를 만들었다.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는 28일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역사적인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138만 수산인의 역량과 의지를 결집해 수산산업을 창조경제를 이끌어가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선언했다. 한수총은 초대회장으로 이종구 수협중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