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가 경제·산업 이슈의 이면에 있는 구조적 변화와 파급효과를 읽어내는 ‘의제 설계형 보도’를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일회성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정책과 시장의 반응까지 추적하는 ‘후속 검증 저널리즘’을 구축하는 한편 국가 경제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의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해야 한다는 주문도 이어졌다.
9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빌딩에서 미래전략위원회 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안완기 미래전략위원회 위원장(한국공학대 석좌교수·전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을 비롯해 이정훈(전 세아창원특수강 대표), 서명지(CSR임팩트 대표), 박현주(현대모비스 독립이사), 김철만(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위원 등과 본지 이종재 대표이사, 이초희 편집국장 등이 참
이투데이가 단순 사실 전달을 넘어 경제·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짚는 심층·분석 보도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정책과 규제가 시장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왜곡되는지를 지속적으로 검증하는 보도가 언론의 핵심 역할이라는 점도 강조됐다.
본지 미래전략위원회는 1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최근 2개월간 본지의 주요 단독
SK텔레콤이 T팩토리 성수에서 고객자문단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고객가치 혁신을 위한 활동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SKT는 지난해 운영을 시작한 고객자문단의 역할을 고객과 회사가 적극적으로 의견을 교환하는 ‘고객 소통 플랫폼’으로 확대했다. 직장인, 주부, 대학생 등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대로 구성했다.
또한 신제품 출시 후 시장 반응 모니터링 등
보도방향·보완점 제시 ‘첫 회의’균형잡힌 사례 다양하게 다루고차별화된 보도에서 영향력 나와
이투데이가 기존 독자편집위원회를 확대 개편한 미래전략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10일 첫 회의를 열었다. 미래전략위는 본지 보도의 방향성과 보완점, 추가 기획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동시에 주요 사업의 방향성과 실효성을 점검하기 위한 외부 자문기구다.
위원장은 안완기
“타깃층 명확·선택과 집중 필요…차별화된 보도해야”
이투데이가 기존 독자편집위원회를 확대 개편한 미래전략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10일 첫 회의를 열었다. 미래전략위는 본지 보도의 방향성과 보완점, 추가 기획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동시에 주요 사업의 방향성과 실효성을 점검하기 위한 외부 자문기구다.
위원장은 안완기 한국공학대 석좌교수 (전 한국생산성본
SK텔레콤이 최근 발생한 사이버 침해 사고와 관련해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외부 전문가 자문 기구인 ‘고객신뢰 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SK텔레콤은 고객이 SKT에 요구하는 바를 구체화하고 변화의 방향을 자문할 수 있는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고객신뢰 위원회’를 16일 발족하고 첫 회의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위원회는 소비자 보호, 법률, 심
한국생산성본부가 대한전기협회와 손잡고 전기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
생산성본부는 16일 서울 종로구 본부 대회의실에서 대한전기협회와 교육·컨설팅·자격 등 생산성본부 서비스 전반을 대한전기협회에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성중 한국생산성본부 회장과 노용호 대한전기협회 상근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AI․디지털 기반 미디어 융합인재’ 사업 성과발표회를 4일 서울 상암 골든마우스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AI․디지털 기반 미디어 융합인재 사업은 과기정통부와 NIPA가 올해부터 지원하는 방송·미디어 분야 인력 양성 사업이다. 생성형 AI, 디지털 휴먼, XR(확장현실) 실감콘텐츠, VFX(시각 특수효
'2024년 도시재생 청년인턴십 수료식' 개최올해 210명 선발해 전국 131개 도시재생 유관기관에서 일 경험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청년에 도시재생 직무능력을 키우고 경력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 진행해 5개월간 진행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KPC는 국토교통부, 주택도시보증공사와 15일 대전 KW컨벤션에서 ‘2024년 도시재생 청년인턴십’
국가고객만족도(NCSI)가 한국의 경제 현실을 진단하는 지표로 활용 가치가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NCSI가 높을수록 주가지수는 높고, 실업률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NCSI는 국내 혹은 해외에서 생산돼 국내의 최종소비자에게 판매되는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해당 제품을 사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 수준의 정도를 측정해 계량화한
“I know that there’s a place for us(우리를 위한 무대가 있다는 걸 알아)~ For we are glorious(우린 찬란한 존재니까)~.”
2일 ‘2022 함께하는 기업어워드 & CSR 필름페스티벌’이 열린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는 삼성디스플레이 볼레드(VOLED) 합창단의 노래가 울려 퍼졌다.
볼레드 합창
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2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 & CSR 필름페스티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성호 이투데이 편집국장, 박종근 지멘스코리아 실장, 서영태 환경부 자연순환정책과장, 안완기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김재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기획관 국장, 주영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김덕헌 이투데
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2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 & CSR 필름페스티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성호 이투데이 편집국장, 박종근 지멘스코리아 실장, 서영태 환경부 자연순환정책과장, 안완기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김재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기획관 국장, 주영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김덕헌 이투데
윤석열 정부의 규제개혁위원회가 신임 민간위원 위촉을 통해 본격 출범한다.
정부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규제개혁위원회 신임 민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규제개혁위원회를 열었다.
규제개혁위는 대통령 소속 위원회로서 신설・강화 규제심사, 기존규제 정비, 각종 규제정책 심의‧조정 등 기능을 맡는다. 위원장은 총리・민간 공동으로 민간위원장 및 민간위원은 2
코로나19 이후 디지털전환·탄소중립 등 대내외적인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생상성 혁신과 사회적 책임활동으로 국가산업에 발전을 이끈 유공자와 기업에 국가생산성대상을 수여했다. 특히 방산부문을 비롯한 산업계 전반에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 크게 늘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안완기)는 3일 서울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
두산은 ESG 경영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ESG 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두산은 이날, 서울 동대문 두산타워에서 문홍성 사장과 ESG 분과별 담당 임원,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ESG 자문위원회’를 열고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ESG 자문위원회는 두산 ESG 위원회의 자문기구로 ESG 목표와 과제, 이행 수준을 점검하고
'K-ESG 성공열쇠' 주제로 개최…유트브 등 온ㆍ오프라인 생중계"진단항목ㆍ방향성 등 기준 상세화, 기업 스스로 ESG경영 유도해야"
전 세계적으로 기업에 대한 평가 기준이 비재무적 요소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로 급변하고 있다. 국내 기업 역시 ‘K-ESG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ESG경영 도입에 더욱 적극적인 상황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기업의
중소기업형 ESG 가이드라인 구축생산성본부 "산업별 시행규칙 마련"
“각국의 규제 강화 영향으로 기업에 대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준수 압박이 거세질 것이다. 한국형 ESG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기업의 ESG 경영 확산과 투자 활성화 등 민간 기업들이 미래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8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아침 교육현장에서 열성 참석자를 만났다. 경제 관료로 엘리트 코스를 밟고, 경제 부분 전문성의 최고 자리라 할 수 있는 산업자원부 장관까지 지낸 이다. 그것도 모자라 경제 5단체 가운데 2개 단체의 수장을 지내고, 대기업 CEO도 두 번이나 맡는 진기록도 보유했다. 바로 현 LG상사 고문이자, 제8대 산업자원부 장관을 지낸 이희범(李熙範·66) 회장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