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에 충실해 기초 체력을 다지고, 올해 반드시 이익을 내겠다."
경영악화로 최대주주가 사모펀드로 교체되고 김선권 전 회장이 경영에서 손을 떼는 등의 우여곡절을 겪은 카페베네의 구원투수로 영입된 최승우 대표이사 사장이 카페베네의 부활을 위해 팔을 걷어부쳤다. 부임과 동시에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해외투자자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한 그는 "올해 꼭 이익을
프랜차이즈업계에서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우는 카페베네의 창업자인 김선권(47) 대표이사 회장이 최근 전문경영인 체제를 도입하며, 경영에서 물러났다. 김 회장은 앞으로 해외 사업 방향의 수립과 성장동력의 발굴 등 큰 그림을 그리는 데 주안을 둘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사실상 회사를 떠날 수 밖에 없는 운명에 처해 회사 안팎이 술렁이고 있다.
8일 카페베
커피전문점 카페베네가 전문경영인 출신 최승우씨를 신임 CEO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임 최 사장은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소니코리아 본부장, 한국보랄석고보드 부사장, 웅진식품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카페베네는 전문 경영 체제를 통해 치열해지는 시장 속에서 글로벌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 한 단계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최승우 사장 취임에 따
건축자재 기업 한국보랄석고보드는 벽산과 앞으로 5년간 최대 연간 1000억원 규모의 석고보드 공급에 대한 판매 계약을 연장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보랄석고보드는 판매계약을 통해 지난 15년간 석고보드를 벽산에 공급해 왔고, 벽산은 전국 주요 도시의 폭넓은 유통채널과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석고보드를 판매해 왔다. 이번 계약 연장은 양사의 안정적인
웅진식품은 9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최승우 한앤컴퍼니 전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최승우 대표이사는 서울대 영문학과를 나와 소니코리아 본부장 및 한국보랄석고보드 부사장을 지냈다.
이외에도 웅진식품은 기타비상무이사로 한앤컴퍼니 윤여을 회장, 김경구 상무를, 사외이사로 퀀텀 립스 아시아 코퍼레이션의 나카무라 토모히로 대표를 각각 선임했다.
건축자재 기업 한국보랄석고보드는 마케팅본부장에 한창석 전 SCM(공급망관리)본부장을 임명한다고 5일 밝혔다.
한 신임 마케팅본부장은 한국보랄석고보드의 국내 마케팅 업무 전반을 총괄한다.
한 신임 마케팅본부장은 벽산그룹, 동부그룹을 거쳐 1998년 한국보랄석고보드에 입사해 15년간 영업·마케팅·물류 분야를 두루 맡았다. 1963년생이며 경희대학교
한국보랄석고보드는 건축물에 최적화된 단열 시스템을 제안하는 ‘단열 컨설팅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보랄석고보드의 단열 컨설팅 서비스는 3차원 열교 해석 프로그램을 활용해 건축물의 열교를 분석하고, 시공 후에 단열 하자를 최소화하는 최적화된 단열제품 및 시스템을 제안한다. 열교는 건축물의 어느 한 부분의 단열이 약화되거나 끊김으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