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관리 현안사항과 제도정책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5일 서울시 강남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도시가스협회와 전국 34개 도시가스사 대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전국 도시가스 대표자 동절기 안전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가스안전공사는 올해 도시가스 안전관리
14일 한국도시가스협회 창립 40주년 기념식 개최"도시가스 미래혁신위 중심으로 제2의 창업 위한 혁신 매진할 것"
송재호 한국도시가스협회장은 14일 "도시가스 미래혁신위원회를 중심으로 제2의 창업을 위한 혁신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송 회장은 이날 한국도시가스협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굴착공사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9개 기관과 다자간 업무협약을 맺었다.
가스안전공사는 13일 서울 을지로 SKT 타워에서 건설기계로 인한 가스·전력·통신시설 손상 등 안전사고 및 사회적 비용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다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참여 기관은 가스안전공사를 비롯해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
이동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건설 기계로 인한 시설물 피해 예방을 위해 힘을 합친다.
SKT는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국가스안전공사한국전력공사, 한국도시가스협회, 한전KPS, SK텔레콤, KT, SK이엔에스, SK브로드밴드와 건설 기계로 인한 가스·전력·통신시설 안전 사고 및 시설물 피해 예방을 위한 다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월 난방비 부담은 1월보다 줄어들 거란 전망이 나왔다. 상대적으로 기온이 따뜻해 도시가스 사용량도 줄었기 때문이다. 연이은 공공요금 인상에 따른 서민 부담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14일 한국도시가스협회는 "기온과 도시가스 사용량을 고려할 때 2월 도시가스 요금은 1월보다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달 급격한 한파가 찾아오긴 했지만, 평균 기
천정부지로 치솟는 물가가 내수 부진을 야기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월급은 그대로인데 계속 오르는 물가에 소비가 위축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다.
◇월급은 ‘그대로’인데…치솟은 물가에 소비 심리 ‘위축’
1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소비자물가지수는 107.71로 직전년에 비해 5.1% 올라 외환 위기(7.5%) 이후 2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
지난해 계속됐던 물가 상승이 브레이크 없이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연초부터 생수와 아이스크림, 햄버거 등 먹거리에 택배비까지 올라 서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문제는 이제 시작이라는 점이다. 업계 안팎에서는 시장 선두업체들이 가격 인상의 물꼬를 트면서 경쟁업체들도 곧 가격 인상에 동참할 것으로 본다.
◇빙그레·삼다수·롯
정부가 겨울철 난방비 폭탄 논란에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에너지바우처 등 지원 금액을 올리고, 도시가스 요금 할인 폭도 확대할 계획이다.
26일 산업통상자원부는 겨울철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난방비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최근 에너지바우처 지원액을 51% 인상하고 사회적 배려대상자에 대한 도시가스 할인
‘난방비 폭탄’을 맞은 서민 가구들의 어려움이 올 연말에는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기 위해 각종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가스요금 추가 인상으로 연말에는 지금보다 추가로 10만 원가량의 관리비를 더 부담해야 할 것으로 분석됐다.
우선 한국도시가스협회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
이번 겨울 도시가스 사용량을 줄이면 캐쉬백으로 받을 수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한국도시가스협회와 올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전국 가정용 도시가스 사용자 1600여만 가구를 대상으로 ‘도시가스 수요절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캐쉬백 액수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도시가스 절감률이 7% 이상 30원/㎥, 10% 이상 50원/㎥, 15% 이상 70원/㎥이
경동도시가스가 전 세계 천연가스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는 소식에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천연가스 국내 공급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경동도시가스는 27일 오전 11시 7분 현재 전날보다 16.46% 오른 2만7600원에 거래 중이다.
26일(현지시간)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트레이딩이코노믹스에 따르면 유럽 천연가스 가격의 기준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이 22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열린 ‘2020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최고 훈격인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김 회장은 글로벌 민간에너지기구인 세계에너지협의회(WEC) 회장,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기업인자문위원회 기후변화 의장 등으로 활동하며 국제에너지 분야 협력을 증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회장은 WE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 장애인을 위한 사회공헌에 나선 사단법인 그린라이트가 ‘2020년 서울사회공헌대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사회공헌대상'은 서울시와 서울시사회복지재단이 서울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2개 이상의 기관이 협력해 공유가치를 창출한 우수 사회공헌 수행기관을 선정해 시상한다.
그린라이트는 ‘공공과 기업, 비영
우태희 전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이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우 전 차관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에 내정된 뒤 최근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취업심사를 통과했다.
이달 중 대한상의가 내부적으로 임명 동의안을 의결하면 공식 취임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 배문고, 연세대 행정학과 등을 졸업한 우 전 차관은
대한LPG협회와 한국도시가스협회는 2일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 복구를 위한 성금 2억 원을 강원도 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다.
성금은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도 고성군, 속초시, 강릉시, 동해시의 LPG 사용 가구 약 5백여 세대와 LPG 배관망을 설치한 2개 마을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대한LPG협회는 E1, SK가스 등 LPG 전문
지난해 9월 정승일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으로 임명된 이후 가스공사 사장 자리가 6개월 이상 공석인 가운데 새 사장으로 누가 발탁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유력 사장 후보군으로 가스공사 부사장을 지낸 안완기 경남테크노파크 원장과 우태희 전 산업부 차관, 채희봉 전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2일 관련
삼천리가 10일 한국도시가스협회와 함께 ‘제10회 도시가스업계 봉사의 날’ 대표행사를 안양시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 안양의 집에서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정승일 차관, 구자철 도시가스협회장, 삼천리 유재권 대표, 수도권 도시가스 사장단과 삼천리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해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봉사자들은 노후화된 보일러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 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 경유차 축소를 위한 경유세 인상 추진이 검토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환경부와 정유업계가 경유차 미세먼지 통계를 놓고 팽팽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25일 환경부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 대책은 지난해 발표된 ‘6·3 미세먼지 특별대책’을 기반으로, 최신 통계인 국립환경과학연구원의‘2014년 대기
경남에너지가 호주계 인프라 펀드인 프로스타캐피탈(프로스타)에 인수됐다.
프로스타는 18일 경남에너지 지분 95%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1972년 설립된 경남에너지는 국내 최대의 독립 도시가스 공급업체로 경상남도 지역 9개 시·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임직원은 250여명이며 지난해 기준 가스판매량은 총 3만8000톤에 이른다.
한국도시가스협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 에너지 업계의 뜨거운 감자는 ‘경유세 인상’이다. 정부는 경유세 인상의 근거로 국립환경과학원의 ‘2013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통계’를 꼽고 있다.
하지만 이 통계를 제대로 들여다보면 오히려 정부의 경유세 인상이 근거 없는 억지 논리임을 파악할 수 있다.
우선 통계에 따르면 전국 미세먼지 배출 원인은 제조업 연소(39%)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