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로 종합 2위에 오르며 대회를 마쳤다.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30일(현지시간)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열린 2026 국제펜싱연맹(FIE)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프랑스에 31-45로 패했다. 대표팀은 오상욱과 도경동, 박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36)이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의 금메달을 축하했다.
파비앙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펜싱 남자단체 사브르 금메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펜싱 경기장에서 대한민국 국기를 든 파비앙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글은 전날 한국 대표팀이 헝가리를 45-41로 꺾고 금메달을
아시안게임 단체전 3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이 결승에 안착했다.
오상욱(대전광역시청), 구본길, 김정환(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 김준호(화성시청)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8일 중국 항저우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8강에서 일본을 45-26, 준결승에서 카자흐스탄을 45-41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규모가 1만 명에 육박하면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문제는 이처럼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방역규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우려가 현실이 되는 모습이다.
일본 공영방송 NHK는 2020 도쿄올림픽 엿새째인 28일 하루 동안 일본 전역에서 9576명의 코로
‘어벤저스’ 대한민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오상욱(25·성남시청)·구본길(32·국민체육진흥공단)·김정환(38·국민체육진흥공단)과 후보선수 김준호(27·화성시청)로 구성된 사브르 대표팀은 28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 B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단체전 결승에서 이탈리아를 45대 26으로 꺾고 금메달을 걸었다.
양궁을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구본길(25ㆍ국민체육진흥공단), 김정환(31ㆍ국민체육진흥공단), 원우영(32ㆍ서울메트로), 오은석(31ㆍ국민체육진흥공단)으로 꾸려진 대표팀은 24일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이란을 45대 26으로 꺾었다.
남자 사브르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