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의료원은 15일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한림대의료원’이라는 ESG 비전 아래 의료원 및 산하 5개 병원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첫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 국제 보고 가이드라인(GRI Standards 2021)과 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기준을 적용해 작성했으며 2
한림화상재단은 최근 닥터지(Dr.G)로부터 화상환자의 피부와 일상 회복을 위한 ‘피부 건강 응원 키트’ 2100개를 전달받았다고 8일 밝혔다.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도헌연구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 허준 한림화상재단 이사장과 최종길 사무국장, 이주호 닥터지 대표이사 등 임직원 봉사단 70여 명이 참석했다. 닥터지 임직원들은 병원을 찾아 화상환자들의 쾌유
한림대학교의료원은 비대면 기부 마라톤 ‘위런위로(WeRunWe路)’ 5주년을 맞아 모금액 5000만 원 전액을 화상 피해 소방관 치료 지원에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위런위로 캠페인은 2021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한림대학교의료원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화상 환자와 소방관에 대한 치료를 지원한다.
한림대의료원은 이달 6일 서울시 영등포구 학교법
한림대학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 ‘의료 인공지능(AI) 특화 융합인재 양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한림대는 5년간 47억5000만 원을 받아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구축한다. 정보과학대, 의과대, 간호대가 참여하며, 의료AI 트랙제와 나노디그리 과정도 신설한다. 이재준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장이 사업단장을, 원동옥 한림대 정보과학대 AI
서울 면적의 80%인 4만8016헥타르(ha) 규모의 사상 최대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에 보건의료계와 제약산업계에서도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31일 보건의료계에 따르면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이날 경북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영덕아산병원을 운영하는 아산재단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덕군 주민들을 위한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5가에 들어서는 '영등포센트럴푸르지오위브'는 올해 7월 청약이 예정돼 있다. 시공은 대우건설과 두산건설이 맡았으며 단지는 지하 3층~최고 33층, 5개 동, 총 65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216가구다.
영등포센트럴푸르지오위브는 지하철역이 가까운 역세권 입지다. 호갱노노에 따르면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이 3
한국콜마가 여드름균과 노화의 연관성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관련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활용해 슬로우에이징(Slow-aging) 화장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한국콜마는 나이가 들수록 여드름균이 감소하고, 전체 마이크로바이옴 유전자의 다양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담긴 논문을 SCI급 국제 저널인 ‘마이크로오가니즘(Microorganisms)’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올바른 감염관리 방법을 공유하고자 9월 2일부터 23일까지 ‘제15회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각종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전 교직원이 쉽고 재밌게 감염관리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감염관리실은 △의료관련감염병 사례에 따른 해결 방안 △가로세로 낱말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은 GE헬스케어코리아와 의료 인공지능(AI) 기술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본관 9층 화상회의실에서 진행했다. 허준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병원장, 서정훈 진료부원장, 김용덕 GE헬스케어코리아 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최신 인공지능 기술이 탑재된 CT 장비를 활용해 환자에
학교법인일송학원은 10일 서울시 영등포구 학교법인일송학원 도헌홀에서 제3대 윤희성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취임식에는 최양희 한림대학교 총장, 문영식 한림성심대학교 총장, 김용선 한림대학교 의료원장 등 학교법인일송학원 및 한림대의료원 주요 보직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학교법인일송학원은 인술을 실천하고 세계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
국내 의료발전에 기여하고 약자를 위해 헌신했던 故 도헌 윤대원 학교법인일송학원 이사장의 자서전 ‘마이티 닥터(Mighty Doctor)’가 23일 발간됐다.
윤 이사장은 아버지였던 故 일송 윤덕선 학교법인일송학원 설립자를 이어 1989년 2대 이사장에 취임했다. 이후 35년간 한림대학교의료원, 한림대학교, 한림성심대학교,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그리고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은 심한 화상으로 현지 치료가 힘들었던 몽골 화상 환아 다미르를 한국으로 초청해 무료 수술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5월부터 2개월간 치료받은 다미르는 이달 15일 회복해 몽골로 돌아갔다.
만 2세인 다미르는 2023년 마당에서 우유를 끓이는 냄비에 빠져 얼굴과 가슴, 양쪽 팔에 심각한 3도 열탕화상을 입었다. 사고 직후 근처 종
인간애와 인술의 가치 강조, 응전과 시대혁신 선도 의료사회복지·화상치료 힘써…병원 스마트화·글로벌 협력 확장 공헌
국내 최초 췌장이식 수술을 성공한 외과의사이자 한림대학교와 한림대의료원 발전을 이끌어온 도헌(陶軒) 윤대원 학교법인일송학원 이사장이 25일 오후 4시 20분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9세.
장례는 학교법인장으로 치르며, 빈소는 한림대학교
에쓰오일은 서울 영등포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에서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에 저소득 가정 화상 피해 환자의 치료와 자립을 돕기 위한 후원금 1억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저소득 가정 환자 10명에게 1인당 1000만 원씩 총 1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올해부터는 화상 피해자 자립을 돕는 사회적기업 ‘PG-Lab’에 5000만 원을 추가
의대 증원 2000명에 대한 배정이 이뤄진 가운데 수도권에서 실습 수업을 운영하는 일부 지방 의대가 대폭 증원되면서 이 같은 배정이 지역을 고려한다는 취지에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과 연계한 울산대 의대, 삼성서울병원·강북삼성병원과 연계된 성균관대 의대는 정원 40명에서 120명으로 각각 3배 늘어
임금체불에 항의하고 완전월급제 시행 등을 주장하다 분신해 숨진 택시기사 고(故) 방영환 씨의 장례가 25일부터 사흘간 치러진다. 고 방영환씨가 사망한 지 4개월여만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5일 유족과 ‘방영환열사대책위원회’은 이날부터 27일까지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노동시민사회장으로 방씨 장례를 치룬다. 지난해 10월 6일 고인이 사망한 지 14
임금 체불 문제로 갈등을 빚던 회사 앞에서 분신을 시도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H운수 분회장 방영환(55) 씨가 6일 병원에서 치료받던 중 사망했다.
공공운수노조에 따르면 방 씨는 이날 오전 6시 18분께 서울 한강성심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다 숨졌다.
2008년부터 택시 기사로 일하던 방 씨는 지난해 11월 사측이 사납금제 근로계약 서명을 요
민주노총 건설노조 강원지부 간부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분신, 사망한 가운데 가족, 노조, 야당 앞으로 별도의 유서를 남겨둔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일 민주노총 건설노조 강원지부 간부 양모(50)씨 차량에서 기존에 발견된 유서 외에 밀봉된 유서 3부가 추가로 발견됐다. 각각 수신인은 가족, 노조, 더불어민주당·정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