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16일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한ESG 환경캠페인 ‘미래에셋증권숲’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도시 생활권 내 녹지를 조성하고 숲을 관리해 생태적·교육적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등 총 50명이 참여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서울그린트러스
SK에코플랜트가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0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18일 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신반포20차 재건축사업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60-78번지 일대를 대상으로 지하 4층~지상 35층, 4개 동, 총 190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약 2048억원이다.
사업지는 반포·잠원 생활권에
앞으로 학점은행제 등 교육기관을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도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한강공원 내에 실외이동로봇(배달·순찰 로봇 등)이 다닐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18일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조례 21건을 이날, 규칙 12건을 다음 달 1일에 각각 공포한다고 밝혔다.
먼저 청년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이마트 계열 편의점 이마트24가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에 ‘라이더파크(RIDER PARK)’와 ‘비어캠프(BEER CAMP)’ 콘셉트의 이색점포 2개점을 열었다.
17일 이마트24에 따르면 이색점포 2개점은 한강 즐기기에 특화된 체류형 편의점이다. ‘라이더파크’와 ‘비어캠프’는 각각 약 160㎡(48평)과 119㎡(36평) 규모의 복층 구조다. 1층
출발 이틀을 남기고 취소된 마라톤 대회. 물론 천재지변 등 여러 사정으로 대회 취소되는 때도 있지만, 이번엔 그 사유가 좀 당혹스러웠는데요. 한마디로 ‘미승인’이었죠.
‘제4회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대회’는 원래 16일 오후 5시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장안1수변공원에서 출발할 예정이었습니다. 100km 부문은 이튿날 오전 10시까지, 50km 부문은
창동 K-엔터타운·동대문 K-컬처창조타운 조성제2세종문화회관·서울아레나 등 권역별 거점 구축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동북권 서울아레나부터 서남권 제2세종문화회관까지 5대 권역별 문화 거점을 잇는 '글로벌 문화도시 서울'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
15일 오 후보는 공약을 공개하며 2027년 준공 예정인 서울아레나를 중심으로 창동 일대를 엔터테인먼트
숏폼ㆍ포스터ㆍ웹툰 등 605점 접수…청소년 시각 담은 예방 메시지 발굴신봉고 정의림ㆍ용호고 양다연ㆍ경주디자인고 최가현 학생 등 대상 수상수상작은 향후 도박 문제 인식 개선 위한 캠페인 자료로 활용 예정
강원랜드는 14일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 ‘제2회 Help the Youth-청소년 도박예방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도박문제예
가격표시·카드결제·위생관리 등 공동 선언한국관광공사, ‘K-관광마켓’ 2기 출범
전국 주요 전통시장 상인들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서비스 개선에 나선다. 시장 내 가격 표시를 명확히 하고 카드 사용 환경을 확대하는 한편, 위생과 응대 수준도 강화해 지역 전통시장을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취지다. 한국관광공사는 전국 11개 전통시장과 함께 ‘K
지하 8층~지상 42층, 연면적 4만4531㎡ 규모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인근에 계단식 녹지공간을 갖춘 42층 규모 복합주거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당산지구 중심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및 특별계획구역②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지는 영등포구 양평동 4가 158일
서울시가 15일부터 5개월간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습 폭우와 극한 폭염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첨단 기술을 도입하고 취약계층 관리를 한층 세분화한 것이 핵심이다.
이날 시에 따르면 우선 수방(수해방지) 대책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안전망을 강화
인도 전통무용·100여종 음식·요가·영화까지광운대 노정진 교수·피아니스트 민시후 공연
주한 인도대사관이 1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규모 야외 문화축제 ‘인디아 데이 서울 2026(India Day Seoul 2026)’을 개최한다.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인도인의 날’ 행사이자 주한 인도대사관이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대형 야외 문화축제다.
이
김승연 넥스트증권 대표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13일 넥스트증권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도박 예방의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공익 활동이다.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공공
수익금 전액과 기부금 3000만원 어린이 복지단체 전달전석 무료 공연에 신진 아티스트 발굴로 상생 가치 실현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연 복합 문화 축제 ‘별 하나 페스티벌’에 1만여 명의 관객이 몰리며 행사를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석 무료 입장으로 진행했다. bhc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
치킨과 공연의 만남, 1만 인파 홀린 ‘나눔’전석 무료에 수익금 기부까지, bhc의 ‘상생’먹는 즐거움이 곧 나눔으로, 소비자와 함께 만든 ESG 축제이무진부터 다이나믹 듀오까지, 난지한강공원 채운 ‘별빛 향연’
다이닝브랜즈그룹 bhc가 난지한강공원에서 대규모 문화 축제를 열고 수익금 전액을 사회에 기부했다. 이번 행사는 공연과 나눔을 결합해 기업의
전석 무료 공연 및 수익금 전액 기부로 상생 가치 실천오디션 우승팀 루아멜 포함 아티스트 9팀 무대 올라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전석 무료 입장과 수익금 전액 기부를 골자로 하는 복합 문화 축제 ‘별 하나 페스티벌’을 선봬며 ESG 경영을 실천한다.
7일 다이닝브랜즈그룹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연결
지난해 여름 시민에게 불편을 안겼던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와 ‘팅커벨(동양하루살이)’ 등 곤충 확산을 막기 위해 서울시가 선제 대응에 나섰다. 시는 곤충의 생태 특성과 발생 시기를 고려한 맞춤형 친환경 방제를 가동하고, 살수 드론 등 첨단 장비를 동원할 계획이다.
7일 시에 따르면 대발생 곤충은 감염병을 매개하진 않지만 짧은 기간 대량으로 출현
자양3동 1030가구 재개발 추진명일우성·상계보람도 수정가결
서울 한강 변 자양3동 재개발과 노원구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등 주요 정비사업이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통과했다. 강북 미아동과 강동 명일동 재건축·재개발 사업도 함께 수정 가결되면서 서울 동북권 주택 공급 확대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서울시는 전날(6일) 열린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근로자의 날(5월 1일)부터 어린이날(5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황금연휴 동안 서울 도심 곳곳이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연휴를 맞아 한강, 서울숲, 광화문광장 등 주요 명소에서 대규모 공연과 체험, 산지 직거래 장터, 문화예술 행사까지 결합한 다채로운 통합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연휴 기간 축제의 주 무대는
서울 도심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행사가 잇따르고 있다. 광화문광장에서는 90분 동안 멍하게 앉아 있는 대회가 열렸고, 한강에서는 방해 요소를 이겨내며 누가 더 깊이 잠드는지를 겨루는 행사가 열린다. 휴식이 개인의 일상을 넘어 하나의 도시형 콘텐츠가 되는 모습이다.
서울시는 5월 2일 오후 3시 여의도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서 '2026 한강 잠퍼자기
자이에스앤디가 서울 마포구 도화동에 공급하는 ‘공덕역자이르네’ 1순위 청약에 약 6600명이 몰렸다.
2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83가구 모집에 총 6639명이 신청해 평균 8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타입별로는 전용면적 52㎡A형이 13가구 모집에 1301명이 접수하며 100.1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
전시 관람 후 산책까지, 가족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힐링
볕 좋은 5월, 달력에 나란히 늘어선 휴일이 반갑다. 멀리 떠나지 않더라도 서울과 수도권에는 전시 관람 후 산책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들이 장소가 적지 않다.
이번 가정의 달에는 예술과 자연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발걸음을 옮겨보는 건 어떨까. 미술관과 박물관은 세대를 아우르며 같은 감
●Stage
◇빌리 엘리어트
일정 4월 12일 ~ 7월 26일
장소 블루스퀘어
연출 에드 번사이드
출연 김승주, 박지후, 김우진, 조윤우, 임선우, 최정원, 전수미 등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가 5년 만에 네 번째 시즌으로 국내 무대로 돌아온다. 작품은 1984~1985년 영국 광부 대파업 시기의 북부 지역을 배경으로, 복싱 수업
전영창 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 수석부회장
1999년 일본 후쿠오카. 공항 인근의 한 공원에서 전영창 사단법인 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 수석부회장은 낯선 풍경을 마주했다. 잔디밭 위를 자유롭게 오가는 사람들, 연인과 부모, 아이와 노인이 뒤섞여 공을 치는 모습이었다. 이용료는 커피 한잔 값보다 저렴했다. 당시 우리나라 공원 풍경과는 정반대였다. 잔디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