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이 본인의 고등학교 생활기록부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성적의 유출 경위를 수사해달라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양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조 후보자의 딸은 경찰서 민원실을 통해 본인을 고소인으로 하는 고소장을 접수했다. 고소장에는 자신의 한영외고 생활기록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성적 등이 언론에 유출
서울시교육청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고등학교 생활기록부가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넘어간 경위 파악에 나섰다.
3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조 후보자 딸 학생부를 누가 조회했는지 등을 알아보려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접속ㆍ조회 이력 등을 살펴보고 있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이 졸업한 후 학생부는 본인이 아니면 열람이나 발급이
교육부는 올해 2학기부터 해외에서 귀국하는 학생들의 학적서류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15일 교육부에 따르면 앞으로 재외공관을 통해 확인한 외국의 학력인정학교는 아포스티유 확인 또는 영사관 공증 없이 학교장 발급서류로 대신하기로 했다.
아포스티유는 한 국가의 문서가 다른 국가에서 인정받기 위해 문서의 국외사용 확인을 받는 절차를 말한다. 통상 해당국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