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발견부터 긴급 지원·회복까지 통합 관리경찰·소방·의료기관 협력…2027년 자살률 감소 목표
“학생의 생명을 지키는 일보다 중요한 교육은 없다.”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학생 자살예방과 심리·정서적 위기 대응을 위해 예방부터 회복까지 이어지는 5단계 마음건강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교육청은 2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학생 마음건강 지원
내년 1월 1일 시행⋯위기학생 지원체계 일원화학교 법률지원 확대·교수학습혁신교육과 재편
서울시교육청이 정근식 교육감 2기 교육정책 추진을 위해 학생 마음건강과 교권보호 전담부서를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행복한 협력교육’이라는 교육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내년 1월 1일 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한다고 25일
15일 원광대병원 위센터·긴급지원팀 방문학교·의료기관 협력 통한 치료·회복 논의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5일 전북을 찾아 학생 마음건강 지원체계를 점검하고 고위기 학생의 치료와 회복을 위한 학교·의료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최 장관은 이날 오후 원광대학교병원을 방문해 병원형 위(Wee)센터와 정신건강전문가 긴급지원팀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과 관련해 학령인구 감소뿐 아니라 실제 교육비용과 미래 교육수요를 균형 있게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교육감은 14일 국회 교육위원회가 서울시교육청·경기도교육청·인천시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정감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현재 논의 중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이 학령인구 변화만이 아니라 실제 교육비
취임 100일, 교육혁신 기반 구축학생안전 최우선·현장 중심 교육 강화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취임 100일을 맞아 교육혁신 선도지역 확대와 전북유학 활성화, 과학영재학교 전환 등을 통해 전북교육의 새로운 성장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천 교육감은 지난 8일 취임 100일 인터뷰에서 “지난 100일이 전북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세우는 시
내국세 20.79% 연동 폐지에 반발…“실질 순증 2259억원 그쳐”“예산부수법안 지정 제외해야”…교육위·관련 상임위 공동 검증 요구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을 두고 교육재정 감소와 교육자치 위축 가능성을 충분히 검증해야 한다며 국회에 전면적인 재검토를 촉구했다. 특히 55년간 유지된 내국세 연동 방식을 바꾸는 법안이 충분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행복한 협력교육’ 새 비전 확정학생 교통비·체험학습비 지원…모든 학교 전문상담인력 배치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기 서울교육의 핵심 정책으로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혁신과 기초학력 책임보장, 교육복지 확대 등을 추진한다. 학생 대중교통비와 초·중학생 현장체험학습비 지원, 모든 학교 전문상담인력 배치 등도 추진 과제에 담겼다
화장실·급식실·냉난방 등 학생 체감 시설 개선에 집중3세 무상교육·특수교육·AI 기반 교육환경도 확대
서울시교육청이 1조1711억원 규모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화장실과 냉난방 시설 등 노후 학교시설 개선에 예산을 집중 편성하고, 3세 무상교육과 독서교육, AI 기반 미래교육 지원도 확대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
교육지원청별 거점병원 11곳 일대일 매칭신청부터 사례관리·치료비 지원까지 한 번에
서울시교육청이 정서·행동에 어려움을 겪거나 자해·자살 위험이 있는 학생을 조기에 지원하기 위해 정신건강 전문인력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지원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 정신건강전문가 학교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병원 기반 거점
서울시교육청이 정근식 교육감 취임 후 1호 결재 사업인 '마음회복캠퍼스'를 본격 추진하며 학생 마음건강을 위한 공교육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심리·정서 회복과 학습을 함께 지원하는 '마음회복캠퍼스'를 조성한다고 1일 밝혔다.
마음회복캠퍼스는 옛 덕수고 이전 부지에 조성되며 △마음치유학교(가칭) △마음성장체험교육원(가칭) △미래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1일 제24대 교육감으로 공식 취임하며 제2기 서울교육의 막을 올렸다. 정 교육감은 기본교육을 중심으로 공교육의 역할을 확대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서울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정 교육감은 이날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 뒤 서울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교직원과 각계 주요 인사 등 700여 명이
서울시교육청이 학부모가 직접 교육정책을 제안하는 공론장을 올해도 운영한다. 지난해 학부모들이 제안한 학생 마음건강 지원, 인공지능(AI) 윤리 교육 등은 실제 서울교육 정책에 반영된 만큼 학부모 참여를 정책 결정 과정으로 확대한다는 취지다.
28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오는 29일부터 11월까지 11개 교육지원청에서 '학부모 공론장'을 순차
서울시교육청은 학생 마음건강 증진 대책의 일환으로 생명존중 연극 '정거장' 무료 관람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극단 버섯이 선보이는 '정거장'은 천국과 지옥으로 가기 전 영혼들이 잠시 머무는 정거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다.
공연은 6월 29일부터 7월 16일까지 서울 다리소극장
진보 교육감 10곳 승리…수도권 모두 진보, 교육권력 지형 재편기초학력·마음건강·교권보호 정책 탄력…유아 무상교육 확대 주목
3일 치러진 전국 시·도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성향 후보들이 16곳 중 10곳을 차지하며 우위를 점한 가운데, 서울에서는 정근식 교육감이 재선에 성공했다. 정 당선인은 4일 첫 출근길에서 "선거는 끝났고 이제 다시 서울교육의 시간
“학력만이 아니라 마음까지 함께 키우겠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예비후보가 12일 부산 학생들의 학력 향상과 마음 건강 지원을 함께 담은 세 번째 교육 공약을 발표했다. 단순 성적 경쟁 중심 교육을 넘어 ‘전인적 성장’과 미래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 핵심이다.
이번 공약은 별도 기자회견 없이 보도자료 형식으로 공개됐다. 최근 교육계 화두로
단일화 공정성 두고 일부 후보 반발“결과 승복하기로 한 신사협정 지켜야”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진영 단일 후보로 선출된 정근식 예비후보는 24일 수락 연설에서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하지 않는 서울교육 100년의 대장정에 함께 해달라”고 밝혔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시교육감 진보 진영 단일화 기구인 ‘2026 서울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추진위원
서울 진보교육감 단일화 1차 투표 17~18일 진행보수 진영에서는 단일화 후보로 윤호상 확정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유아 무상교육 확대와 학생 교통비 지원 등을 담은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교육의 다음 100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서울특별시교육감 선거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재선 도전에 나선다. 2일 예비후보 등록으로 직무가 정지되는 가운데 재임 기간 성과를 언급하며 재선 의지를 드러냈다.
정 교육감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서울 학생 진로·진학 지원 종합계획’ 발표 기자회견에서 재선 도전 관련 질의에 “1년 5개월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교육의 큰 줄기를 거의 다 잡았다”며 “이제는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등과 협력해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에 대응한 미래교육 혁신에 나선다. 교육과정 개편부터 교원 양성, 평가 시스템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서울시교육청은 30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종합연구원, 교육연구소와 ‘대전환 시대의 미래교육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026년을 기점으로 서울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을 공식 선언했다. 지식 전달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의 역량과 성장에 초점을 맞춘 교육 체계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정 교육감은 28일 서울 중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교육의 주요 패러다임 전환 내용으로 △지식이해 중심 교육에서 역량 기반 교육으로의 전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