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학년 세부전공 구분 없이 차세대 디스플레이 교과목 공통 이수‘소재·발광소자학 전공’·‘구동소자·시스템학 전공’ 등으로 구성개설과목도 68개로 늘어…연구개발 동향 반영 등 과목 변경
민성욱 경희대 정보디스플레이학과장은 12일 본지와의 만남에서 “전 세계 학부 수준 과정에서 디스플레이를 교육하는 것은 경희대학교가 최초”라고 강조했다.
경희대가 내년 ‘
약대 광풍.
2022학년도 대학 입시전형을 요약하면 이렇다. 약학 대학 입문 자격시험(EET) 종료로 14년 만에 신입생을 모집한 약대가 정시에 이어 수시까지 최고 경쟁률을 휩쓸었다. ‘전통 강자’인 의대와 치대보다 높다.
이유가 뭘까.
수시에 이어 정시까지 강세...14년 만에 돌아온 약대
지난 3일 마감한 정시 지원에서 전반적으로 서울 소
한국농수산대학이 영농 기반이 없어도 영농 의지가 강하다면 입학할 수 있는 특별전형을 확대한다. 전공과 교과 선택권을 강화하기 위해 학부 단위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새만금 간척지에는 스마트 농업 실습장을 조성한다.
14일 한농대는 '농수산업 미래를 함께하는 디지털 농어업 인재양성 대학'의 비전을 담은 '2021~2025년 한농대 중장기 발전방안'을 발표
이투데이는 입시컨설팅 전문교육기업 '거인의어깨'와 올해 9월 23일부터 진행하는 2021학년도 수시 신입생 선발에 맞추어 '김형일의 대학 입학처 방문기'라는 특별기획을 게제합니다. 주요대학 입학처를 거인의어깨 김형일대표가 직접 방문하여 각 대학의 신입생 선발에 있어서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Q&A형태로 정리하여, 해당 대학을 지원하려는 수험생들에게 올바른
동국대학교 등 일부 대학이 정원 감축을 골자로 한 학사구조개편 논의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가 3년마다 실시하는 내년 대학구조개혁평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27일 대학가에 따르면 윤성이 동국대 총장은 지난 16일 교직원들에게 '동국 가족 여러분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학사구조개편 관련 이메일을 보냈다. 윤 총
얼마 전 작고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말했다. 기업이 시속 100마일로 변할 때 교육은 10마일 속도로 변한다고. 그렇게 느려 빠졌다는 말이다.
고 노무현 대통령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기업은 가을바람이 불기도 전에 겨울옷을 준비한다. 변화에 둔감한 정부나 정당도 얼음이 얼 때쯤이면 겨울옷을 꺼낸다. 그런데 대학은 겨울이 시작되어도 여름옷을 입고 있다.
정부가 프리미엄 농수산물 생산과 유통지원을 통해 수출 확대를 꾀한다. 이를 위해 세제혜택은 물론 전문인력 양성도 추진된다.
17일 제9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발표한 투자활성화 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우리 농산물의 수출인프라 강화를 위해 국가식품 클러스터를 농산물 가공 식품수출의 전진기지로 육성한다.
특히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생산되는 상품에 한해 예외적
연어, 참치 등의 양식업에 대기업의 참여가 가능해진다. 또 어항과 공유수면 규제를 풀어 상업시설 등 민간개발을 추진한다.
해양수산부는 17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 제9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수산업 투자활성화 방안'을 보고했다.
이번 방안의 핵심은 수산업 투자를 정부지원 중심에서 민간투자 중심으로 전환을 유도하는 것이다.
우선 양식업
건국대학교가 학과폐지 결과를 SNS로 통보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실상 폐과를 결정한 상태에서 진행된 간담회 역시 학교측의 안일한 태도로 비난을 받고 있다.
11일 관련업계와 건국대 등에 따르면 학교측은 지난 7일 오전 경영대 강의실에서 동물생명과학대 바이오산업공학과 학생들을 불러 폐과를 알리는 간담회를 열었다.
관련학과 재학생들에 따르면 대학 측은
11년 전통의 입시 연기 학원 ‘더 아트 강남School’이 차별화된 시스템과 검증된 강사진들로 교육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강남 가로수길 캠퍼스와 강남 제2캠퍼스를 보유한 더 아트 강남 School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인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우수교육 교육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여기에 올해 더 아트 강남 학생의 95% 이상이 서
서울대 사범대 학부제 폐지
서울대 사범대가 2015년부터 학부제 대신 학과제로 신입생을 뽑는다.
학부제로 신입생을 모집하던 서울대 사범대학이 2015학년부터 학과제로 전환한다.
22일 서울대 사범대 교수회의는 학과제 모집을 전제로 하는 ‘2015학년도 모집인원 조정안’을 확정했다. 새 조정안은 외국어교육계열(영어교육과, 독어교육과, 불어교육과), 사
한양대학교는 2014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2915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논술, 입학사정관, 재능 중심의 수시전형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약 70%인 2060명을 선발하며 수능 중심의 정시모집을 통해 약 30%인 855명을 선발한다.
재외국민과외국인 전형을 비롯한 정원 외 특별전형에서는 수시와 정시를 통해 약 390명을 선발한다.
9월 초 원서접수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의 학부과정 교육 방침에는 ‘최초’라는 단어가 자주 붙는다. 특별한 교육실험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DGIST 신성철 총장은 10일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이공계 대학 교육혁신 심포지엄’을 열고 단일학부제, 학부 교육 전담교수제, 전자교재(e-book) 형태의 융복합 교재 개발 등을 골자로 한 이공계대학 3대 교육혁신 방
민주통합당 조경태 의원이 ‘어게인 노무현’이란 기치를 내걸고 대선출마를 선언했다. 다시 한 번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대를 열겠다는 뜻이다. 조 의원과 노 전 대통령은 1988년에 첫 만남이 이뤄졌다. 부산대 3학년이었던 조 의원이 13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노무현 후보를 위한 대학생 불법선거감시단원으로 활동하면서다. 인간적인 교류는 없었지만 옆
민주통합당 조경태 (44·부산 사하을)의원이 11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민주당 대선주자 중 처음으로 대선 도전을 공식 언급한 것이다.
조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생제일주의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도시빈민의 아들, 지역주의를 세 번 넘어선 부산사나이, 저 청년 조경태가 새로운 대한민국의 새로운 대통령이 되겠다”며 출
카이스트(KAIST) 학생들의 잇단 자살로 사회전반에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고 명문사학으로 불리는 서울대에서도 매년 1~5명의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서울대가 집계한 현황에 따르면 2006년부터 최근까지 모두 13명의 서울대 학부·대학원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매년 1명이 스스로 목
배우 이민정이 외할아버지가 유명 화가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민정은 최근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외할아버지가 유명 화가인 남정 박노수 화백이다"고 밝혔다.
박노수 화백은 1949년 서울대 미술학부 제1회로 입학했으며 1955년 당시 최고 권위의 미술전람회인 대한민국미술전람회(국전)에서 수묵채색화 작품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