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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녀 살해 후 자살은 ‘동반자살’ 아냐…아동학대 범죄로 규정해야”
    2025-08-26 16:42
  • ‘11세 의붓아들 학대 사망’ 계모, 파기환송심서 징역 30년 선고
    2025-01-07 11:39
  • 작년 아동학대로 50명 사망…가해자 10명 중 8명은 부모
    2023-08-31 12:00
  • [복지플랫폼] 아동학대와 국가의 무임승차
    2023-03-03 05:00
  • ‘초등생 학대 사망’ 친부는 책임 회피…“계모가 다 했다”
    2023-02-10 15:32
  • 검찰, ‘아동학대사건 관리회의’ 활성화…이원석 총장 “엄정 대응”
    2022-10-04 18:32
  • 아동학대 가해자 84%는 '부모'…전체 아동학대는 22% 증가
    2022-08-31 13:33
  • ‘8세 딸 학대 사망’ 20대 부부 2심도 징역 30년
    2021-12-08 15:54
  • ‘화성 입양아 살해’ 30대 양부, 징역 22년 선고…양모는 징역 6년 “고의성 인정”
    2021-11-25 21:26
  • [사건·사고24시] ‘3세 학대 사망’ 계모 “술 취해 있었다”·게하 방 침입해 추행 시도 40대 징역형 外
    2021-11-25 10:34
  • 30대 친모, 2살 아들 학대・사망 후 한강 유기…2심도 징역 10년
    2021-05-22 17:00
  • 구미 사망 3세 여아 친모 남편 “아내 임신·출산 몰랐다”
    2021-03-14 16:53
  • 롯데알미늄, 아동학대 근절 진상조사 특별법 통과 캠페인 참여
    2021-03-08 17:23
  • ‘8살 딸 학대사망’ 20대 부부 구속영장 방침…계부는 ‘혐의 인정’ 친모는 ‘부인’
    2021-03-04 07:59
  • 동물 학대·사망 행위, 3년 이하 징역
    2021-02-09 14:20
  • “안 맞으면 입양 아동을 바꾼다든지…” 문재인 대통령 발언 파장
    2021-01-18 16:50
  • [정부 주요 일정] 경제·사회부처 주간 일정 (1월 18일 ~ 22일)
    2021-01-17 09:48
  • 김창룡 청장 “아동학대 대응체계 전면 쇄신”… ‘정인이 사건’ 거듭 사과
    2021-01-07 16:19
  • 경찰청장, '정인이 사건' 대국민 사과…"생명 보호 못해 깊이 사죄"
    2021-01-06 17:13
  • 정인이 양부, 다니던 방송사서 해고
    2021-01-0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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