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비·체험활동비 등 교육·돌봄 비용 지원학부모 추가 부담 경감 효과 기대
경북교육청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교육·돌봄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4년 연속 방과후 과정 학급운영비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경북교육청은 도내 공·사립유치원 1524학급에 총 18억2820만 원을 지원했다. 경상북도도 어린이집 1140학
올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이 사상 처음 8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정부가 학령인구 감소에도 세수에 따라 교부금이 자동으로 늘어나는 현행 구조의 개편 방향을 논의한다.
8일 교육부에 따르면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교육재정의 새 물길을 열다: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교부금 개편’을 주제
서울 늘봄학교가 2학기부터 초1 전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늘봄 공간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용산어린이정원’을 거점형 늘봄센터로 지정하는 등 학교밖 늘봄 공간도 지원한다.
27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형 늘봄학교는 지난 3월 38개교에서 시작해 5월 150개교로 늘어났으며, 2학기 초1 대상 전면 시행을 거쳐 내년에는 초2 전체를 대상으로 확대할
본청 내 ‘교육활동 보호팀’ 신설…위기학생 생활지도 '서울 PBS' 도입“‘내 새끼 지상주의’ 사로잡힌 학부모 권리주장, 교육활동 침해 이어져”
올해부터 서울 지역에 ‘1학교 1변호사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이에 따라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신고 당할 경우 학교의 자문 변호사로부터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교사가 교실에서 수업을 방해하는 정서행
‘교육활동 보호 종합대책’ 현장 안착 최우선‘학생인권조례’ 보완·‘공동체형 인성교육’ 시행
올해부터 서울 지역에 ‘1학교 1변호사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또 교사가 교실에서 수업을 방해하는 정서행동 위기학생을 생활지도할 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인 ‘서울 긍정적 행동지원(서울 PBS)’도 도입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4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
서울시교육청이 오미크론 확산세에 대응하고 유아기의 교육결손 해소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506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편성했다.
22일 서울시교육청은 506억 3000만 원 규모의 2022년 첫 추경안을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안은 △학교 방역 긴급 지원 △유아의 교육결손 해소 및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비한 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등원하지 못한 상태에서 수업료를 낸 학부모들이 수업료를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3일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의회, 서울시의회교육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이러한 내용의 사립 유치원 운영 안정화 긴급지원’ 사업을 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자체예산 141억 원을 투입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자녀를 등원시키
정부가 직장어린이집 설치‧운영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형태의 공동어린이집을 도입ㆍ확산한다.
27일 기획재정부가 내놓은 ‘2018년 경제정책 방향’에 따르면 저출산 등 중장기 도전 대응 방안으로 중소기업 공동어린이집 설치 사례를 발굴해 전파하기로 했다.
공공기관 어린이집의 여유 정원을 중소기업 직원에게 개방하면 이를 공공기관 경영평
올해 3월부터 각 유치원은 원비를 전년 대비 1% 이상 올릴 수 없게 된다.
교육부는 유치원비 인상률 상한제를 올해 신학기부터 적용하기로 하고 이같은 내용을 각 유치원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유치원장이 원비를 인상할 때 직전 3개 연도의 평균 소비자물가상승률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결정하도록 한 유아교육법 개정안이 지난해 3월 국회를 통과한 데
자율형사립고등학교(자사고)가 교육부 및 교육청 등으로부터 104억원의 지원금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도종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실에 교육부가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재지정평가 대상인 자사고 25곳이 지난 2년간 총 102억원에 이르는 재정보조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기업이 설립한 자사고 5곳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교육물가와 대선이후 가공식품과 공공요금 인상 움직임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부당·편승 가격인상에는 엄정 대처하겠다고 경고했다.
박 장관은 28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제51차 물가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2012년 농식품 수급안정 대책 추진실적과 향후계획’, ‘교육물가 안정방안’, ‘개인서비스 요금 안정관리 방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