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방송된 SBS 프로그램 ‘짝’ ROTC(학군단) 특집에 출연한 여자 3호에 대한 정체에 네티즌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 3호는 자신을 “여태까지 계속 외길인생, 요리했고요”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방송이 나간 뒤 그가 주장한 요리사란 직업이 아닌 쇼핑몰 모델이란 새로운 주장이 나왔다. 한 네티즌이 포털사이트 커뮤니티에
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이사 김동섭)는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대구 영남대학교 학군단 운동장에서 방과후 스쿨 스내그골프대회를 개최한다.
J골프와 영남대학교가 주최하고 한국스내그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방과후 골프스쿨의 초등학교 수강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인원은 80명 내외로 초등부 남, 여 개인전과 학교 선생님 1명과 학생대표 1명이
학사 장교 훈련단(ROTC) 1차 필기시험 합격자가 27일 발표됐다.
지난 3일 치러진 ROTC 필기시험은 필기고사와 인성검사로 진행돼 이날 1차 합격자가 발표돼 지원한 대학 재학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ROTC는 대학교 재학 기간동안 기초 군사교육을 받으면서 학교생활을 하고 졸업과 동시에 소위로 임관하게 된다.
학군장교후보생 지원은 대학교2학년1
국내 최초로 ROTC(학군사관 후보생)자매가 탄생할 전망이다. 주인공은 충남대 학군단 소속인 이청아(21ㆍ체육교육과 3학년)씨와 지난해 한남대 학군단 시험에 합격한 동생 청주(20ㆍ법학과 2학년)씨 자매.
10일 학생군사학교(충북 괴산 소재)에 따르면 이들 자매는 지난 2일 시작된 이 학교 동계 입영훈련에 나란히 참가했고, 동생 청주씨는 1년 먼저 RO
숙명여대에 이어 두 번째로 여성 학군단(ROTC)을 창설하는 성신여대가 8일 오후 2시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창설식을 개최한다.
심화진 성신여자대학교 총장과 김한선 학생군사학교장 공동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창설식은 명령낭독, 창설신고, 부대기수여, 창설경과보고, 학생군사학교장 훈시, 성신여대총장 축사, 교육과학기술부 차관 축사순으로 진행된다.
지난
서울교대와 대구교대, 부산교대, 광주교대, 진주교대 등 5개 교육대학의 학군단이 폐지된다.
1일 국방부에 따르면 학군사관(ROTC) 후보생을 선발 교육하는 대학 가운데 5개 교육대학의 학군단을 폐지할 계획이다. 이들 5개 대학은 이미 선발된 1학년 후보생이 졸업해 임관할 때까지만 학군단이 운영된다.
국방부는 "9월20일부터 지난달 21일까지 10
“그동안 배운 것과 현장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처음 지점에 배치를 받고 고객의 돈이 움직이는 것을 보니깐 영업시간동안 항상 긴장을 하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10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을지로5가지점에서 만난 장치호(26) 행원의 목소리에는 자신감이 넘쳤다. 올해 신입행원 연수를 거쳐 처음 지점에 배치된 그는 3분차이의 동생 장치득(목포금
건국대는 올해 처음으로 학군사관 후보생(ROTC 52기)으로 4명의 여학생이 선발됐다고 26일 밝혔다.
건국대학교 학군단은 육군이 선발하는 여성 학군사관후보생(ROTC) 52기 최종 합격생 220명에 오유림(영어영문학 3년), 손영지(체육교육 2년), 최란희(일어교육 3년), 이다혜(생명과학 2년) 등 4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전했다.
이들 학생들은
국민은행은 21일 ROTC 육성 군사학교인 학생중앙군사학교와 자매결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은 국민은행과 학생중앙군사학교 상호간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올 하반기에 충북 괴산으로 이전할 예정인 학생중앙군사학교 숙소단지 내에 은행영업점을 개설하고 교내 ATM기도 설치키로 합의했다.
또한 국민은행은 전국 41개의 대학생 중심 브랜드인
숙명여자대학교(총장 한영실)는 오는 20일부터 3일간 여고생 60명이 ROTC 생도 생활을 체험하는 ‘주니어 ROTC 캠프’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전국에서 총 730여 명의 1, 2학년 여고생들이 참가 신청을 했으며 최종 참가자 60명은 지원서와 학교장 추천서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캠프 참가자들은 20일 오후 숙명여대에 모여
여성 학군사관 후보생(ROTC) 모집이 올해 전국 109개 학교로 확대된 가운데 지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5일 서울 주요 대학의 올해 ROTC 모집현황에 따르면 고려대 10명, 연세대 5명, 서울대 2명이 여성 ROTC 필기고사에 응시했다.
이밖에 중앙대 7명, 경희대 4명, 서강대와 성균관대, 한양대 각각 2명이 필기고사에 지원하는
국방부는 14일 4년제 7개 여자대학 가운데 숙명여대를 최초 여성 학군사관 후보생(ROTC) 시범대학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광주, 덕성, 서울, 성신, 숙명, 동덕, 이화여대 등 4년제 7개 여자대학이 제출한 신청서를 심사하고 각 대학 현장실사를 거쳐 시범대학을 선정했다.
숙명여대는 여성 후보생 30명을 선발해 ROTC 후보생 기숙사
여성학군단(ROTC) 설치 신청서를 제출한 7번째 4년제 여자대학이 탄생했다.
30일 국방부에 따르면 여자대학 중 마지막으로 동덕여대가 이날 여성학군단을 설치하겠다고 신청서를 제출했다. 앞서 광주, 덕성, 서울, 성신, 숙명, 이화여대 등 4년제 6개 여자대학이 신청서를 냈다.
동덕여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가칭 'ROTC 육성반'을 신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