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2차 재난지원금 지급 범위와 관련해 "어려운 분들을 더 두텁게 돕는 차등 지원이 맞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낙연 후보는 24일 별도의 입장문을 내고 "올봄 1차 지급 때도 지금 같은 논의가 있었으나 행정 준비와 국민 수용성 등의 고민 때문에 전면 지급을 선택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다만 "지금은 코
광복절 광화문 집회 이후 코로나19가 재확산할 조짐이 나타나면서 2차 재난지원금 지급 주장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일단 방역에 주력하자"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반면 하태경 미래통합당 의원은 "재원을 확보하는 방안에 대해서 건설적인 논의가 많이 돼야 할 것 같다"며 2차 재난지원금 재원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25일
[오늘의 라디오] 2020년 8월 25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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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역학조사 거부’ 주옥순…경찰 고발 예정
- 박정연 가평군보건소장
전광훈 목사는 치어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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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북한 개성고려인삼무역회사와 '물물교환' 사업 철회
통일부가 북한 고려개성인삼무역회사와 한국 민간단체 간의 물물교환 사업을 철회하겠다고 24일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이날
통일부가 24일 남북 물물교환 사업 대상 기업에서 북한 개성고려인삼무역회사를 제외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성고려인삼무역회사는 최근 국가정보원이 국제사회 제재 대상 기업으로 판단한 곳이어서 통일부와 국정원 간 소통문제가 제기됐다.
정보위 여야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미래통합당 하태경 의원은 이날 통일부의 비공개 업무보고가 끝난 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차 재난지원금의 선별 지급 주장은 상위소득 납세자에 대한 불합리한 차별이자 여당의 보편복지 노선에서 보면 어불성설"이라며 전 국민 대상 지급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재난지원금을 일부에게 지급하거나 전 국민에 지급할 재원을 하위 50%에게만 2배씩 지급하자는 주장은 헌법상 평등 원칙을
광복절 광화문 집회를 비판했다가 집회 참가자로부터 '아군에게 총질한다'는 반발을 산 미래통합당 하태경 의원이 "전광훈 세력은 제발 국민에게 총질하지 마라"며 반박했다.
하태경 의원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가방역체계를 허물어뜨린 전광훈 세력에 엄정 대응을 촉구하니 아군에게 총질한다고 한다"며 "코로나 바이러스가 좌우를 구분하고 아군,
미래통합당이 재집권을 위해 시·도당의 변화를 강조했다. 지역에서부터 외연을 확장해 향후 다가올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김종인 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통합당 시·도당위원장 회의를 통해 “지금까지 가져온 기본적인 사고방식에서 시·도당위원장 스스로 많이 변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으로부터 국정전반에 관한 권한을 넘겨받아 위임통치를 하고 있는 것으로 20일 전해졌다.
국회 정보위원회 미래통합당 간사인 하태경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 전체회의 중간 브리핑에서 "(국정원에서) 위임통치라는 말이 나왔다"며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북한) 국정 전반에 있어 위임통치를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생쥐도 시행착오를 통해 미로에서 빠져나오는 아이큐는 갖고 있다”면서 태극기 부대와 선을 긋지 못하는 미래통합당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진중권 전 교수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광화문 집회를 주도한 이른바 '태극기 부대'를 향한 통합당의 딜레마를 다룬 기사를 공유하고 “(통합당 주요 인사가 강경파인) 김진태·민경욱·이
[오늘의 라디오] 2020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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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경남 사는 10살 딸 신도 명단에…“사랑제일교회 들어본 적도 없어”
-‘허위 명단 의혹' 피해 부모
하태경 미래통합당 의원은 7일 김조원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의 부동산 논란을 두고 청와대가 내놓은 해명에 대해 “문재인 정부 남자들은 불리하면 하나같이 아내 핑계를 댄다”고 비판했다.
하태경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김조원 수석의 고가 아파트 매물 논란에 대해 남자들은 부동산 거래에 대해 잘 모른다는 해명을 내놨다”
정의당은 31일 미래통합당 하태경 의원의 연대 제안에 대해 "불쾌하다"며 단칼에 거절했다.
정의당 조혜민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인지적인 관점의 DNA부터 다른 정치인이 연대라는 말을 일삼는 것에 불쾌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하 의원은 여성들이 겪는 참혹한 현실을 정쟁의 도구로 일삼기
하태경 미래통합당 의원은 31일 더불어민주당의 ‘야당 패싱’ 국회 운영에 대해 “제2의 유신독재”라고 비판하며 “정의당과 더 적극적으로 연대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하태경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서울시장 사건 때 보면 그쪽(정의당) 신진 정치인들은 통합당 인식과 거의 차이가 없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하
[오늘의 라디오] 2020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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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밀희 기자 (TBS)
‘임대차 3법’ 적용 무엇이 바뀌나? “부작용은 미미…주거 안정에 큰 기여”
- 한문도 겸임교수(연세대학교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는 28일 자신의 서명이 들어간 30억 달러 규모의 대북지원 이면합의서를 미래통합당이 공개한 것과 관련해 “제보자의 실명을 밝히라”고 통합당을 압박했다.
박지원 후보자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합의서는 허위·날조된 것으로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에 대해 법적 조치를 검토하겠다”며 “제보한 전직 고위공무원의 실명을 밝히라”고
더불어민주당이 28일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단독으로 채택했다. 반면 미래통합당은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 보고서에서 제기된 30억 달러 대북송금 의혹이 풀릴 때까지 문재인 대통령은 임명을 유보해달라고 요구했다. 미래통합당 측에서 ‘남북 이면합의서’(4·8 남북 경제협력 합의서)의 진위를 확인해야 한
미래통합당은 28일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 임명을 유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통합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 후보자 임명 관련 최종 입장을 발표했다.
국회 정보위원회 통합당 간사인 하태경 의원은 박 후보자 학력 위조 의혹과 관련해 “교육부가 즉각 감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후보자도 청문회 때 교육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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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국정원장 후보자 학력위조 논란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는 27일 국회 정보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자신을 둘러싼 학력 위조 의혹과 관련해 "하등의 하자가 없다"며 자료 제출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가 1980년대 미국에서 '전두환 환영위원장'을 맡은 데 대해 "잘못을 반성하며 살고 있다"고 말했다.
박지원 후보자는 27일 진행된 국회 정보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미국) 망명 때도 이처럼 말씀드렸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박지원 후보자는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이 나라의 민주화 벽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