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는 지난 2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에 위치한 점착소재연구소 신공장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공장 개소로 웨어러블 패치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약 1.6배 확대하고, 평택 본사와 용인 신공장의 역할을 전문화해 핵심 점착소재 연구개발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연계하는 생산체계를 강화했다.
서울대병원·분당서울대병원·강원대·경북대 참여약물 전달·진단·항암 분야 기술 선보여7개 기업과 기술이전·사업화 가능성 논의
서울대병원이 분당서울대병원·강원대·경북대와 함께 바이오헬스 분야 유망기술 13건을 공개하고 기업과 기술이전 및 사업화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대병원은 지난달 22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바이오헬스 임상현장
진코스텍이 코스닥 이전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0% 넘게 상승 출발했다.
15일 오전 9시 1분 현재 진코스텍은 공모가 대비 3950원(16.56%) 오른 2만7800원에 거래됐다. 공모가는 2만3500원이다. 회사는 이번 상장을 통해 85만2000주를 공모했으며 공모금액은 200억2200만원이다.
진코스텍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과 아이패치 등을 개발·생
초정밀 환경제어 시스템 기업 멜콘과 화장품 제조 기업 진코스텍이 기관투자자 수요예측과 일반청약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두 기업 모두 공모가를 희망 가격 범위 상단으로 확정한 가운데 상장 이후 주가 흐름에도 관심이 쏠린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멜콘과 진코스텍은 이달 15일 코스닥 시장에 나란히 상장할 예정이다. 멜콘은
마스크팩용 기능성 소재 전문기업 셀바이오휴먼텍이 화성 2공장 공사를 이달 안에 마무리하고 11월 시운전에 들어갈 계획이다. 기존 1공장의 하이드로콜로이드 생산설비를 2공장으로 모두 이전하면서 여드름 패치 등에 쓰이는 하이드로콜로이드 생산능력을 기존의 약 두 배로 확대한다. 동시에 1공장에서는 확보된 공간을 활용해 하이드로겔 생산 확대 효과도 기대하고 있
다음 주 코스닥 시장에서는 신규 상장 기업이 없는 가운데 엘리스그룹과 진코스텍이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청약에 나선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인공지능(AI) 인프라 기업 엘리스그룹은 오는 7~8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을 진행한다. 희망 공모가는 7만400~9만500원이며 미래에셋증권이 대표주관사, 삼성증권이 공동주관사를 맡았다.
2015년
코스닥 이전상장에 나서는 진코스텍은 22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회사의 핵심 경쟁력과 사업 성과, 상장 이후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 설립된 진코스텍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과 아이패치를 중심으로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전문기업이다. 약 15년간 하이드로겔 제품을 양산하며 축적한 제형 설계 및 생산 노하
비상장 주식은 상승했다.
16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특수목적용 항법•항재밍 솔루션 기업 덕산넵코어스가 16~17일 이틀간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공모가는 희망밴드 상단인 1만4600원으로 확정됐다.
LDI(LED구동IC)기반 시스템 반도체 팹리스 업체 글로벌테크놀로지가 16~17일 이틀간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공
이번 주 코스닥 시장에서는 주식병합 후 거래를 재개한 종목을 비롯해 클라우드·인공지능(AI) 사업 다각화, 배터리 단열재 수주 등 개별 호재를 품은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24~28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36.47p(4.55%) 오른 838.41에 거래를 마치며 코스피 대비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코스닥
영업이익 107억원…상반기 매출 2460억원중동 546%·유럽 454%·러시아/CIS 236% 성장PDRN 앞세워 북미·유럽 등 글로벌 유통망 확대
브이티가 올해 2분기 뷰티 사업과 해외 시장 성장에 힘입어 매출 1300억원을 넘어섰다.
13일 브이티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317억원, 영업이익은 10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
NH투자증권은 코스메카코리아에 대해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예상보다 강한 수주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14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11일 밝혔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메카코리아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261억원, 영업이익은 3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0%, 39
‘젤리 코어’ 트렌드 맞춰 수분감·청량감 제형 확대중국·일본 등 아시아 시장 겨냥 ‘안묻립’ 상표 등록 완료
코스맥스가 젤리 제형 제품군과 지속력을 강화한 립 기술을 내세워 여름 시장에 진출한다.
화장품 ODM 기업 코스맥스는 ‘젤리 코어’ 트렌드에 맞춰 관련 제형 연구를 고도화하고 제품 라인업을 다변화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품화는 젤리 특유의
1년 의무보호예수 이어 70% 물량 추가 1년 전매제한 ‘책임경영’ 확약기초·색조 및 해외·국내 ‘크로스 시너지’…글로벌 리테일 네트워크 태운다
코스피 상장사 솔루엠이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되며 상장폐지 절벽 끝에 선 코스닥 제약ㆍ화장품 기업 아이큐어를 인수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단순한 지분 투자를 넘어 대규모 자금 수혈과 함께 2년의 지분 락업(Loc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국내 생산거점 확장에 나선다.
코스메카코리아는 5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소재 공장 토지 및 건물을 640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지난해 말 연결 기준 자산총액(6318억원)의 10.13%에 해당한다.
이번 투자는 단순한 생산능력(CAPA) 확대를 넘어 K뷰티 제조 수요 급증에
중앙대학교 화학공학과 우상혁 교수 연구팀이 과일 껍질 구조를 모사해 하이드로겔의 안정성과 기능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표면 개질 기술을 개발했다.
중앙대는 우상혁 교수 연구팀이 가천대학교 고종국 교수 연구팀, 일본 오사카과학기술대학교 Syuji Fujii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하이드로겔 표면에 다층 보호막을 형성하는 캡슐화 기술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
한국‧미국법인 성장세에 매출 1851억원...56.4% 늘어고객 포트폴리오 다변화‧생산 효율화 등 질적 성장 강화
글로벌 화장품 OGM(글로벌 규격 생산) 전문기업 코스메카코리아는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 뛰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56.4% 증가한 1851억원, 당기순이익도 112.8% 급증한 196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리미티드 에디션 ‘마데카 PDRN 사쿠라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센텔리안24의 PDRN 라인의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구성된 한정 에디션으로 11일까지 열리는 일본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Qoo10)’의 대형 할인 행사 ‘메가와리’에서 공개된다.
패키지는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
기능성 화장품 연구개발 및 제조(OEMㆍODM) 전문 기업 제닉이 K뷰티의 북미 인기 상승에 따른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미국 온라인 유통채널에서 성장 중인 인디브랜드와 동반 성장이 이뤄지는 셈이다.
3일 제닉 관계자는 “고객사인 바이오던스의 매출 증가로 올해도 지난해보다 매출 볼륨을 높이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인디브랜드와 온라인 유통사와 제조자개
2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현대비앤지스틸이다.
현대비앤지스틸은 전 거래일 대비 29.97% 오른 1만75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에서는 자회사인 성림첨단산업의 호재가 계기로 작용하며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성림첨단산업은 네오디뮴계 희토류 영구자석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코스맥스, 선케어‧베이스 중심 기술 초격차 목표CAPA 약 40억 개로...‘클린뷰티’ 시장도 공략한국콜마, 기술력‧품질 강화...신규 해외시장 진출맞춤형 기술‧마케팅 지원으로 인디브랜드 동반 성장 목표
‘K뷰티 전성기’가 오면서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의 파이도 커지고 있다. ODM 업계 양강은 코스맥스와 한국콜마(콜마)다. 2025년 한국
오는 8일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마이라이프의 주최로 열리는 ‘브라보 골든 보그 2026’은 단순한 패션 체험 행사를 넘어, 국내외 브랜드와 인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로 꾸며질 전망이다. 중년을 위한 스타일링 강연부터 브랜드 트렁크쇼, 개별 체험, 다양한 경품까지 이어지며 현장 곳곳에 볼거리를 채울 예정이다.
참가자를 환영하는 행사 오프닝은 이번 행
불면증의 시대다. “나는 불만 끄면 잔다”는 행복한 사람은 요즘 찾기 힘들다. 특히 전체 불면증 환자의 68%가 50세 이상이라는 기사로 미뤄봤을 때 독자의 수면시간도 안녕하지는 못할 듯하다. 그래서 준비했다. 잠들지 못하는 ‘가련한 영혼’을 잠의 신세계로 빠뜨려 줄 아이디어 상품! 글 권지현 기자 9090ji@etoday.co.kr
기능성 베개,
나이가 들면 반드시 찾아오는 신체의 변화 중 하나는 노안(老眼)이다. 노시안(老視眼)으로 불리기도 하는 이 증상을 중국에서는 노화안(老花眼)으로 부르기도 한다. 될 화(化)자를 사용하지 않고, 꽃 화(花)자를 쓰는 이유는 이 증상이 인간이 가장 성숙하고, 지혜가 꽃 필 때 찾아오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노안을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일지는 개개인마다 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