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2곳에 지상 12층 IT 업무시설 조성북창동엔 256실 호텔⋯녹지·보행환경도 개선
서울 성수동과 북창동 일대가 각각 정보기술(IT) 산업과 관광산업을 중심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성수동에는 IT 기업을 위한 업무시설이 들어서고 북창동에는 외국인 관광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관광숙박시설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
서울시, 주택정비형 재개발 신통기획 확정성대로 4차로 확폭·노후 하수관로 정비
서울 동작구 상도동 201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가 최고 35층, 약 18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옹벽 붕괴와 침수 등 자연재해에 취약했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변 개발사업과 연계해 교통·생활 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상도동 201 일대 주
용적률 940% 적용⋯지하 4층~지상 19층 규모저층부 카페·라운지 배치⋯시민 이용 편의 확대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과 합정역 사이에 지상 19층 규모의 관광숙박시설이 들어선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숙박 수요에 대응하고 일대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취지다.
서울시는 제1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마포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제334회 제1차 정례회 개막… 19일간의 고강도 의정활동 돌입지곡단지 상생협의체 구성부터 배달앱 수수료 지원등 5분 발언 쏟아져
포항시의회는 12일 행정사무감사 및 시정질문 등을 통해 시정전반을 감시하는 제1차 정례회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본회의 시작에 앞서 김철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10대 의회가 출범한 지 100여 일이 지난 시점에서, 그간
최근 송도 아파트 테라스 붕괴, 포항 보릿돌교 붕괴, 강동구 명일동 땅꺼짐, 제주항공 2216편 활주로 이탈사고 등 서로 다른 유형의 참사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아파트, 교량, 도로, 공항시설이라는 각기 다른 영역에서 발생한 사고들은 원인도 피해 규모도 관리 주체도 제각각이다. 그러나 이러한 시민 재해가 모두 중대시민재해의 적용 범위에 포함되는 것은 아
성수동 2곳 용적률 578%·547% 적용길동엔 13층 청년 주택
서울 성수동 일대 노후 건축물과 공사 중단 시설이 정보기술(IT)·문화콘텐츠 산업을 중심으로 한 업무거점으로 탈바꿈한다. 강동구 길동 굽은다리역 인근에는 청년을 위한 신축 매입임대주택 76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성수동 2가 276-2일대
태풍 돌핀서 약화한 저기압·하층제트·뜨거운 남해 맞물려거제 일강수량 전국 역대 3위…1명 사망·피해 신고 2574건통영 국가유산 5건 훼손…소나기 이어져 2차 피해 우려
태풍은 분명 상륙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태풍의 격한 ‘뒤끝’이 남해안을 할퀴었는데요. 그 상처는 생각보다 컸습니다.
약해진 태풍의 남은 저기압은 남해의 수증기를 끌어올리며 거제와 통
용인특례시의회가 도시 성장 과정에서 드러난 하수처리, 골목상권 단절, 철도차량기지와 행정체계 문제를 한 본회의에서 동시에 공론화했다. 서정일·박희정·황재욱 의원은 생활권별 현안을 짚으며 사후대응을 넘어선 기반시설 투자와 행정체계 정비를 집행부에 요구했다.
서정일 의원(상현1·상현3·성복동, 더불어민주당)은 24일 제30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박홍근 기획예산처장관을 만나 노후화를 겪고 있는 서울 기반시설에 대한 국가 차원의 재투자와 불합리한 국비 보조율 개선을 촉구했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오전 한국재정정보원에서 박 장관과 면담을 하고 이런 내용을 건의했다.
시에 따르면 도로·교량 등 서울 기반시설의 약 58%가 준공 후 30년 이상 지나 서울
노후 저층 건축물 밀집 지역 정비서울역 일대 스카이라인 변화 기대
서울시가 '남대문로5가 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는 해당 사업의 건축·경관 분야 통합심의(안)를 조건부 의결해 업무시설과 휴식공간 등이 어우러진 도심형 복합개발을 추진한다.
대상지는 서울역 광장 일대의 대형업무시설인 그랜드센트럴과 연세세브란스
시민이 SNS에 올린 글 한편이 시장을 침수 현장으로 불러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비만 오면 차바퀴가 파묻힐 정도로 물이 찬다"는 제보를 접한 지 하루 만에 기흥구 보라동 한국민속촌 입구 삼거리를 찾아 도로 사정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일 시장은 이날 오전 기흥구 보라동 한국민속촌 입구 삼거리
현장 예찰활동 강화비상근무 체계 유지
서울특별시 양천구가 25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된 추가 강우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양천구는 이달 25일까지 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침수 취약지역과 반지하주택‧옹벽‧공사장‧빗물받이 등에 대한 현장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상황이 발생하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밤 0시부터 몰아칠 집중호우 예보에 비상대응태세를 가동하며 시민 안전 사수에 나섰다.
이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단 한 분의 피해도 없도록 빈틈없이 대응하겠다"며 시민들에게 외출 자제와 위험지역 접근금지를 직접 호소했다.
이는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 영상회의를 마치자마자 곧바로 대응체계 가동을 알린 것으로, 장마 초입부터
이재준 수원시장이 본격적인 장마 시작과 함께 "시민 안전이 가장 먼저"라며 관내 지하차도 37곳 전체에 침수 감지 알람장치를 확대 설치하는 등 여름철 풍수해 대응 태세를 전면 가동했다고 밝혔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준 수원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출근길 갑작스레 쏟아진 비에 많이 놀라셨을 것"이라며 "올여름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서울시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3건 의결
강남 테헤란로 일대에 관광호텔과 업무시설 건립이 추진되고, 부암동 등 자연경관지구 내 건축규제도 완화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테헤란로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역삼동 702-24번지와 대치동 890-16·20번지에 대한 기반시설 충분 여부 심의안 2건
저지대·하천·산사태 3대 재해우려지역 집중관리‘빗물그릇’ 15곳 확대·동네수방거점 47곳 운영
서울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골목길 단위 침수 감시망과 인공지능(AI) 기반 예측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풍수해 대응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반지하 밀집지역과 지하차도, 하천산책로, 산사태 취약지역 등 인명피해 우려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중앙정부를 직접 찾아 성남 원도심의 오랜 숙원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후보 신분으로 장관을 만나 구체적 예산 규모까지 제시한 정책제안서를 전달한 것은 이례적이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는 이날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나 성남시의 생태·인프라 확장을 위한 3대 핵심 정책 제안서를 전
신보·산은 1000억 출자…상반기 투자처 확정하수관거·노후시설 등 소규모 SOC 집중 투자연 4%대 안정 수익…정책성 펀드 성격 뚜렷
생활 밀착형 사회기반시설(SOC)에 자금을 수혈하는 1000억원 규모 ‘BTL 특별인프라펀드(이하 BTL특별펀드)’가 상반기 중 첫 투자 행보에 나선다. 민간 금융권에서 소외됐던 노후 학교, 하수관로 등 소규모 공공 사업
역삼역~선릉역 사이 노후 업무·숙박시설 정비
서울 강남 테헤란로 중심부인 역삼동 719-1번지 일대가 지상 20층 규모의 업무·상업 복합시설과 공개녹지를 갖춘 업무 중심지로 탈바꿈한다. 노후 업무·숙박시설 밀집 지역을 고밀 복합개발해 강남 업무지구 기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열린 제2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