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과 대한암예방학회는 공동 연구 성과로 암을 예방하는 식생활을 제시하는 서적을 발간한다고 1일 밝혔다.
서적은 △왜 채소과일인가 △효과적으로 먹는 채소과일 △암 예방을 위한 채소과일 섭취 습관 만들기 △암 예방을 위한 식습관에 대한 모든 궁금증 등 4개 목차로 구성된다.
성장기 어린이를 비롯해 △어르신 △암 경험자 맞춤 식단 △1일 대체식단
SSG닷컴은 1~2인 가구를 겨냥한 소포장 신선식품 ‘하루’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하루는 과일, 채소 등 신선식품을 1개씩 낱개로 소포장한 기획상품이다. 수도권 중심으로 쓱배송과 새벽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하루과일’은 사과, 배, 한라봉, 천혜향, 참외 등 간식으로 먹기 좋은 대표 과일 5종을 엄선해 2000원에서 8000원대로 판매한다.
SSG닷컴은 1~2인 가구를 겨냥한 소포장 신선식품 하루를 론칭한다.
3일 SSG닷컴에 따르면 하루는 과일, 채소 등 신선식품을 한 개씩 낱개 포장한 기획 사움이다. 수도권 중심 쓱배송과 새벽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하루과일은 사과(215g), 배(750g), 한라봉(250g), 천혜향(250g), 참외(250g) 등 간식으로 먹기 좋은 대표 과일
한국야쿠르트가 1인 가구 증가에 맞춰 소포장 과일 제품으로 사업을 확대한다.
한국야쿠르트는 한 개들이 낱개 포장한 ‘돌(Dole)바나나’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1인 가구나 바쁜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제품으로, 야쿠르트 아줌마가 단 한개도 무료로 배송해 소비자가 부담 없이 제품을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오는 31일까지 출시 기념
한국야쿠르트가 출시한 간편성 건강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야쿠르트의 ‘하루과일’은 매일 과일을 섭취하기 어려운 현대인들이 주고객 타깃층으로, 제철 과일을 중심으로 간편하고 건강하게 과일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올 가을에는 가을철 대표 과일 단감을 넣은 ‘하루과일 단감&방울토마토’를 출시했다.
하루과일 ‘단감&방울토마토’는
‘야쿠르트 아줌마’를 등에 업고 작년과 올해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는 한국야쿠르트가 올해 매출 ‘1조 클럽’에 재입성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한국야쿠르트는 최근 국·탕, 요리, 김치, 반찬 등을 주문해 야쿠르트 아줌마가 배달하는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잇츠온(EATS ON)’을 선보였다.
‘잇츠온’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나 홈페이지를 통
◇11번가, a11 향수 기획전 = 오는 15일까지 향수, 화장품, 주얼리, 디지털기기, 의류, 꽃 등 매일 3종씩 최대 46% 할인한다.
오늘 10일, 오는 12일 단 이틀 간은 국내외 유명 브랜드 향수를 면세점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향수 원데이(One Day)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달콤하고 여성스러운 향의 ‘랑방 에끌라드’(30ml), 시
휴롬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3’을 통해 유럽 소형가전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3년 연속 세계 최대 가전용품 박람회에 참가하는 휴롬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DEA(국제 디자인 최우수상)’에서 2관왕을 차지한 ‘HH시리즈’ 모델을 유럽시장에 공개할 계획이다.
약 38평의 대규모
우리나라 어린이 10명 중 8명 이상이 성장기에 꼭 필요한 비타민과 섬유질 등이 함유된 과일이나 채소를 권장 섭취수준보다 적게 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11년 6월부터 7월까지 한국영양학회와 공동으로 123개 시·구의 어린이(만 10~11세, 초등학교 5학년 기준) 1만명을 대상으로 ‘인구 50만 미안 중소도시 어린이 식생활
세종시는 전형적인 도농 복합 도시다. 인근의 조치원, 전동, 전의 지역까지 세종시에 편입되긴 했지만, 여전히 봄이면 복숭아꽃·살구꽃이 흐드러지게 피고 가을이면 벼가 누렇게 익어가는 농촌지역이다. 도농 복합 지역의 특성을 십분 살린 장터가 바로 로컬푸드 아니던가.
싱싱한 식품 든든한 판로
서울살이 때는 미처 몰랐지만 조치원에 살면서부터 로컬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