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낱개 포장 바나나도 무료배송… 소포장 제품 사업 확대

입력 2018-08-09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야쿠르트가 1인 가구 증가에 맞춰 소포장 과일 제품으로 사업을 확대한다.

한국야쿠르트는 한 개들이 낱개 포장한 ‘돌(Dole)바나나’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1인 가구나 바쁜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제품으로, 야쿠르트 아줌마가 단 한개도 무료로 배송해 소비자가 부담 없이 제품을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오는 31일까지 출시 기념으로 1000원에 판매한다. 야쿠르트 아줌마 또는 온라인몰 하이프레시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한국야쿠르트가 지난해 출시한 소포장 컵과일 제품 ‘하루과일’도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하루과일’은 사과와 방울토마토를 컵 형태의 포장용기에 담은 제품이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건강하게 과일을 즐길 수 있어 현재 일 평균 2000개 이상씩 꾸준히 팔린다. 이달에는 사과와 포도를 함께 담은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한국야쿠르트는 방울토마토, 사과, 바나나 등 소포장 과일 제품뿐만 아니라 샐러드, 죽, 디저트 등 1인 가구 수요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는 “전국 1만3000여 명의 야쿠르트 아줌마로 대변되는 독자적인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다”며 “단 한 개의 제품도 무료 배송하는 유통 경쟁력을 기반으로 새롭게 진출하는 사업과 기존 발효유 사업과의 시너지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72,000
    • +0.06%
    • 이더리움
    • 3,399,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79,700
    • +0.72%
    • 리플
    • 1,911
    • +0.95%
    • 솔라나
    • 149,300
    • -0.47%
    • 에이다
    • 346
    • +7.12%
    • 트론
    • 451
    • -0.88%
    • 스텔라루멘
    • 268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50
    • +0.81%
    • 체인링크
    • 17,560
    • +0.8%
    • 샌드박스
    • 93.44
    • +0.5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14
    • 2 Kaia 인기지수 290
    • 3 iExec 인기지수 278
    • 4 Formation DeFi 인기지수 27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