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 2위 대형마트인 이마트와 홈플러스가 극과극 마케팅으로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마트는 육아 필수품목을 최대 30% 할인하는 행사를 벌이고 있는 반면 홈플러스는 버버리 등을 판매하는 명품 유아복 매장을 열었다.
이마트는 2월부터 매월 초 2주간을 ‘맘키즈 클럽데이’로 정하고 분유, 기저귀, 두유 등 육아 필수 품목을 10~30% 할인된 가
신세계 이마트가 이번엔 본격적인 ‘육아 물가 잡기’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2월부터 매월 2주간(1일부터 14일까지) ‘맘키즈 클럽데이’를 정례화하고 분유, 기저귀, 두유 등 육아 필수 품목을 10~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맘키즈 클럽은 이마트가 임산부 및 7세 이하 자녀를 둔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주고자 2006년
유한킴벌리는 한복과 복(福)을 모티브로 한‘하기스 복(福)팬티’를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복팬티는 한복 디자인과 동시에 새해의 희망과 행운을 상징하는‘福’문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한킴벌리는 아기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는 입장이다.‘복(福)팬티’의 풍부한 색감이 성장기 아기의 인지·감성 발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유한킴벌리가 수출액 2000억원의 시대를 열었다. 18일 유한킴벌리는 지난해 전 세계 54개국으로 2376억원 어치의 물품을 수출해 전체 매출의 약 20%를 수출에서 달성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수출 확대에 나선 지 불과 7년만에 달성한 결과다. 최근 5년간 연평균 수출 성장률만 64%에 달한다.
유한킴벌리의 2004년 수출 실적은 총 2
유한 킴벌리 하기스가 중국 프리미엄 기저귀 시장에서 세계 유수 브랜드를 제치고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중국의 '소황제'문화를 염두에 두고 저가품이 아닌 프리미엄급 고급 기저귀 시장을 개척한 것이 주요했다.
1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유한킴벌리 하기스는 중국 프리미엄 기저귀 시장에서 지난해 기준 점유율 79.5%로 압도적 1위를
현대홈쇼핑은 오는 20일 하루동안 추운 겨울 안방 쇼핑족을 위해 '행운탱탱 일요일' 특별전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본 행사를 통해 구매 고객에게 삼양라면 한 상자를 증정하고 비씨카드 이용 시 결제 금액의 10%를 추가로 할인해준다. 라면 사은품은 구매하는 상품의 가격에 따라 10개입 또는 20개입 한 상자를 증정, 핸드폰 등 일부 상품은 제외된다.
홈플러스가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내달 22일까지 출산ㆍ육아관련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홈플러스 육아지원 캠페인'을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관련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함으로써 최근 감소하고 있는 출산율의 문제 중 하나인 육아비용을 최대한 지원해 주부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최소화 시키고자 실질적인 혜택을 주기 위해 마련
유한킴벌리의 기저귀 수출액이 1억달러를 돌파했다.
유한킴벌리는 11일 "지난 2004년 1200만달러 수출액을 기록한 이래 지난 10일부로 1억 달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2004년 수출을 시작한 첫 해에 1200만 달러의 수출액을 기록한 이후, 2005년 2000만 달러, 2006년 3200만 달러, 지난해 6700만
지난 21일을 끝으로 전국 주요 백화점의 겨울 정기 세일이 막을 내린 가운데 각 인터넷 쇼핑몰들이 의류, 잡화, 침구, 생활용품 등을 평균 30%에서 최대 80%까지 큰 폭의 할인혜택으로 고객 잡기에 나섰다.
각 인터넷 쇼핑몰들은 2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봄 신상품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의류, 잡화, 스키용품 등의 겨울 상품을 50%이상의 큰 할인폭을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