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18일(월)
△부총리 08:00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관련 경제부처 조율회의(비공개),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기재부 1차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기재부 2차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미주개발은행(IDB)을 통한 중남미 지역 코로나19 대응 지원(석간)
△포스트 코로나
"과거 미얀마가 대한민국에 쌀을 지원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친구로서 한국군과 함께 싸웠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얀마가 할 수 있는 모든 측면에서 대한민국의 평화에 기여할 것이고, 여러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지난달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한 아웅 산 수 치 미얀마 국가고문은 문재인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
물고기 길인 '어도'의 효율적인 관리 방안에 대한 토론회가 열렸다.
한국농어촌공사는 '풍요로운 내수면 생명길을 위한 어도 관리'를 주제로 '제9회 내수면 어도관리 발전 토론회'를 5일 대전 KW센터에서 개최했다.
해양수산부 주최, 공사 주관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정부와 지자체 관계자를 비롯한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수계 중심의 어도 관
금강과 영산강의 보 처리 방안과 관련해 반발이 잇따르자 정부가 해당 지역 주민 의견을 듣기로 했다.
환경부는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가 지난달 발표한 금강·영산강 보 처리 방안 제시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치고 있으며 개별 보의 부대 사항에 대한 검토·분석을 준비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지난달 22일 환경부 4대강 조사·
중소 건설업체에 추가공사비를 떠넘기고 지연이자도 제때 지급하지 않은 지에스건설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을 부과한 것은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7부(재판장 김우진 부장판사)는 18일 지에스건설이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낸 시정명령 등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추가금액이 발생해도 계약금액을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21일 국회본청에서 4대강 복원을 골자로 하는 생태 환경 공약을 발표했다.
심 후보는 이날 “여름철 ‘녹조라떼’와 발암 물질이 증가하는 4대강 사업은 단국 이래 최대 환경재앙 토목사업”이라며 “4대강의 보 철거만이 4대강을 살리는 길이며, 강의 역사를 되살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심 후보는 △이명박 전 대통령 청문회와
정부는 10일 가뭄에 대처하기 위해 댐ㆍ보 연계운영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기로 하고 동절기 용수 수요량 등에 맞춰 필요 최소량만 공급하는 등 댐 용수를 최대한 비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국토부는 9일부터 득량만으로 용수를 공급하던 보성강댐(발전댐)에서 주암댐으로 방류량을 하루 4만 톤에서 17만 톤으로 확대해 운영하기로 관계기관 협의체인 댐
내가 자전거를 본격적으로 타기 시작한 것은 2002년 제주지방기상청에서 근무하면서부터이다. 제주에서 2년간 근무하는 동안 자전거 도로를 타고 제주 일주를 여러 번 했다. 처음에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다리와 엉덩이도 아팠지만 자주 타다보니 단련이 됐다.
제주를 떠난 이후에도 자전거를 놓지 않았다. 제한되지 않은 공간을 마음대로 다닐 수 있고 자연과 더불어
서해 하구가 다른 지역에 비해 수생물 생태계 환경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실시된 전국 51개 하구의 수생태계 건강성 조사·평가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463개 하구 중 동해 22개, 남해 14개, 서해 15개 총 51개 하구를 대상으로 수질 이외에 하구의 생태학적 요소 4개
잘 마른 소나무 장작 두어 개를 아궁이에 던져 넣자 금세 불이 옮겨 붙더니 장작 타는 정겨운 냄새가 좁은 뒷마당을 가득 채운다. 황토 굴뚝에선 구수한 연기가 피어오르고, 이불을 깔아둔 아랫목에 손을 넣는 순간 ‘앗 뜨거’ 소리가 절로 튀어나온다.
영암 땅 너른 들녘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야트막한 언덕, 월출산과 은적산 사이에 자리 잡은 월인당은 한국인의
보(洑) 설치나 준설 등 토목 공사 위주의 4대강 사업이 전체 공정률을 기준으로 4분의 1가량 진행되면서 지역의 자연과 문화, 역사를 살려 수변 생태공간 및 지역명소를 꾸미는 작업도 본격화한다.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는 한강, 금강, 영산강, 낙동강 4대강 수계별로 기존 자연경관과 생태하천·습지·갈대군락지 등을 살리면서 자전거길, 쉼터, 전망대
현대건설이 설계ㆍ시공일괄(턴키)입찰에서 종이호랑이 신세로 전락했다.
8일 건설업계와 조달청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올 턴키공사 입찰에서 단 한건의 수주를 올리지 못하면서 기존 강자로서의 자존심에 흠집이 생겼다.
올해 현대건설은 빅5건설사가 참여한 2070억원짜리 도시형자기부상열차 실용화 시범노선 건설공사를 비롯해 10여 건에 이르는 턴키입찰에
남양건설이 지난달 수주한 영산강 하굿둑 공사를 포기하면서 당시 경쟁사로 참여했던 한양건설이 공사를 수행하게 됐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영산강 하굿둑 공사는 워크아웃을 신청한 남양건설이 영산강 하굿둑 2공구 공사에 대한 공사 보증서를 발급받지 못하게 되면서 차순위인 한양에서 공사를 수행하게 됐다.
발주처인 농어촌공사는 지분률 30%를 갖고
남양건설의 기업회생절차 신청으로 영산강 하굿둑 구조개선사업 2공구 공사를 대행할 시공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남양건설이 주관사로 참여한 영산강 하굿둑 구조개선공사는 남양건설의 법정관리행으로 공사 수행이 어려워지면서 30% 지분으로 공동 수주한 동부건설이 공사 진행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하지만 동부건설에서 사상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