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이 발렌티노 디자이너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와 피엘파올로 피춀리와 만남을 가졌다.
발렌티노는 16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세계적인 편집숍 ‘도버스트릿마켓 긴자’에서 선보이는 ‘카무쿠틔르 팝업 스토어’와 ‘미라빌리아 로마’ 발렌티노 북 출간 기념 사인회에 빅뱅 탑이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탑은 2016 SS 컬렉션의 인디언 풍 전통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발렌티노의 프레타포르테 2015-16 F/W 컬렉션에 아시아 대표로 배우 한예슬이 초청됐다.
10일 파리에서 열린 발렌티노 프레타포르테 2015-16 F/W 컬렉션에 참석한 한예슬은 초승들과 별모양으로 이루어진 코스모 모티브의 2015년 프리폴 컬렉션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예슬은 컬렉션 쇼가 끝난 후
지난 9월 30일(현지시간) 발렌티노 프레타포르테 2015 S/S 컬렉션이 파리 튈르리 정원에서 성황리에 선보였다.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Maria Grazia Chiuri)와 피엘파올로 피춀리(Pierpaolo Piccioli)가 선보인 발렌티노 프레타포르테 2015 봄/여름 컬렉션은 이탈리아의 미술, 철학 그리고 전통을 배우는 여행인 18세기에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