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수험표 인증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 증정, 상품 할인 등 행사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전점에서는 수능 다음날인 4일부터 13일까지 수험표 지참 고객을 대상으로 롯데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패션 상품군(여성·남성·스포츠·레저·잡화) 10만원 이상 구매 시 10%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며 1인 1회 참여 가능하다.
수험표
이디야커피가 또 한 번 일러스트레이터 섭섭(SUBSUB)과 손잡고 겨울 시즌 MD 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앞서 추석선물세트와 ‘2021 다이어리 세트’를 섭섭과 함께 선보여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신제품 MD는 ‘SUBSUB 몽글 파우치 세트’와 ‘SUBSUB 스마일 텀블러’ 2종이다.
‘SUBSUB 몽글 파우치 세트’는 파우치와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에 속하는 MZ세대. ‘MZ트렌디스’는 MZ세대의 트렌드(Trend)+이것(This)의 합성어로 ‘인싸템’, ‘OO족’ 등 MZ세대에 맞는 소비 트렌드와 유행을 알아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MZ세대가 환경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가치 소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를 실현하고자 기부, 친환경, 캠페인 등 사회
무신사가 2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2020 블랙 프라이데이’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무신사 스토어에 입점한 1436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는 9만1600여 개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지난해 기준으로 행사 기간은 2일 더 늘어났고 할인 상품 수는 50% 이상 증가했다. 특가 상품과 할인 혜택을 확대하고 다양한 이벤트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의 애슬레저 스트릿패션 브랜드 믹스투믹스(MIX2MIX)가 잠실 롯데월드몰에 첫 번째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팝업스토어에서 현재 온라인 자사몰에서 판매 중인 신상품을 비롯해 판매율이 높은 히트 제품군을 정가 대비 최대 60% 할인가에 살 수 있다. 패딩, 아우터, 플리스, 져지, 티셔츠, 원피스 등 일반 패션 아이템부터
더네이쳐홀딩스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의 오프라인 매장 평균 매출이 지난달 기준 지난해 동기 대비 약 246% 성장했다고 17일 밝혔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는 32개(18일 기준)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신세계 강남점, 현대 판교점, 롯데 본점, 신세계 광주점 등 총 8개의 매장에서 지난달 매출액 1억 원을
홈플러스가 경량패딩, 플리스 등 최신 트렌드에 맞는 방한의류 할인 판매에 나선다.
홈플러스는 패션브랜드 F2F와 홈플러스 점포 내 입점된 패션몰에서 겨울철 방한의류를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경량패딩은 베스트와 점퍼 스타일로 남성용과 여성용은 구스다운 80:20(솜털:깃털)을 충전재로 사용했다. 특히 여성용은 엉덩이를 살짝 덮는 롱베스트 스타일
일명 ‘뽀글이’의 인기가 올해도 뜨거운 가운데 한 번에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리버시블 플리스’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로 온라인 패션쇼핑몰 무신사에 따르면 지난달 한 달 동안 커버낫의 ‘리버시블 플리스 집업 재킷’ 후아유 ‘리버서블 보아 숏푸퍼’, 내셔널지오그래픽 '코스토니 플리스 뽀글이 풀집업' 순으로 리버시블 플리스 제품군이
11월 들어 부쩍 차가워진 공기는 겨울이 다가옴을 실감케 한다. 하지만 낮 기온이 여전히 10도 이상을 웃돌면서 하루 종일 두꺼운 패딩이나 자켓을 입기에는 부담스럽게 느껴지면서 입고 벗기에 편하고,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플리스 자켓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다.
31일 온라인 명품 커머스 머스트잇에 따르면 최근 플리스 자켓으로
패션업계가 11월 '쇼핑 성수기'를 맞아 각양각색의 할인행사에 나서고 있다.
LF몰은 블랙프라이데이로 고조되는 11월의 쇼핑 축제 분위기에 발맞춰 '올브랜드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LF몰의 전속모델로 발탁된 선미의 히트곡 ‘24시간이 모자라’에서 모티브 삼아 단 하루 동안 큰 폭의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10일 오전 10시부터 24시간
K2가 충전식 발열 패드를 적용해 단계별로 온도조절이 가능한 ‘히트360(HEAT360)’ 발열 패딩을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K2 ‘히트360’은 첨단 분야인 인쇄전자 선두 기업 '파루'와 함께 개발한 탈부착형 발열 패드가 적용된 스마트 발열 제품군이다. 충전식 발열 패드를 패딩 안감의 포켓에 넣은 후, 보조배터리를 연결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최대
9일 서울 출근길 체감온도가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유통가도 월동 준비 움직임에 분주해지고 있다.
'대세'로 떠오른 숏패딩와 플리스 신제품을 내놓는가 하면, 손난로와 담요 등 겨울용품 할인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창립 41주년을 기념해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과 손잡고 ‘눕시’ 숏패딩을 출시했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F/W 아
SPC삼립이 ‘삼립호빵’ 10월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0% 올라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9일 SPC삼립에 따르면 온라인 채널 판매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30% 상승하는 등 언택트 수요가 증가했다. SPC삼립 측은 예년보다 이르게 찾아온 추위에 따뜻한 호빵을 찾는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성장을 이끈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굿즈로 선보인 ‘호찜
노스페이스 리사이클 소재를 적용한 숏패딩 '에코 눕시 재킷'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992년에 미국 등지에서 처음 출시된 ‘눕시 재킷’은 노스페이스의 시그니쳐 제품이다. 최근에도 구찌, 메종 마르지엘라 등 세계적인 브랜드들과의 협업에서도 가장 먼저 선택받는 아이템으로 손꼽혔다.
국내에서는 일명 '등골브레이커' 패딩으로 중ㆍ고등학생에게는 물론 야
올 겨울 ‘뒤집어 입는’ 양면 플리스가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오피스룩과 야외활동 모두 한 벌로 가능한 기능성 의류가 고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재택근무 등 야외 활동이 줄어들며 합리적인 가격의 ‘똑똑한 한 벌’이 각광받고 있다. 특히 양면 착용이 가능한 ‘리버시블’ 제품의 경우 옷 하나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오
롯데백화점은 창립41주년을 기념해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과 손잡고 ‘눕시’ 숏패딩을 단독으로 7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우선 블랙 컬러를 한정 수량으로 출시할 예정이고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인천터미널점, 부산본점, 광주점 각 노스페이스화이트라벨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F·W 아우터 트랜드는 플리스와 숏패딩이 대세를 이룰 것으
롯데온(ON)이 인공지능(AI)과 손을 잡고 신규 브랜드를 선보인다.
롯데온은 3일 신규 프로젝트 브랜드 ‘de MonZ(이하 데몬즈)’를 론칭한다고 3일 밝혔다.
데몬즈는 AI를 활용해 의류를 기획 및 제작, 유통하는 브랜드로 롯데온은 이를 통해 국내에서 새로운 패션 유통 방식을 실험한다. 데몬즈는 ‘MZ세대 사이에서 디자인에 새로운 감성을 입힌다(M
KT가 MZ 세대(밀레니얼 세대+Z 세대)의 취향에 맞춰 특화 브랜드 ‘Y’를 새롭게 단장했다고 2일 밝혔다.
KT는 2016년부터 1020세대를 위한 다양한 Y요금제와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이번에 리뉴얼한 Y2.0은 MZ 세대(밀레니얼 세대+Z 세대)의 취향에 맞춰 브랜드 정체성을 재정립했다.
Y2.0 브랜드 아이덴티티(BI)에는 ‘Your Ow
코로나 이후 GRS 인증을 받은 소재를 적용한 의류제품이 늘고 있다. GRS 인증이란 리사이클 섬유의 원료부터 중간 유통사, 봉제공장, 최종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별로 환경, 사회, 화학적 기준을 준수할 때 부여되는 마크를 말한다. 최소 20%이상 재생 원료 포함 여부가 기초적인 준수요건이고, 모든 공정과정에서 인증을 받으면 최종 의류제품에 ‘GRS
다가오는 11월 쇼핑 대목을 앞두고 온라인쇼핑 고객 5명 중 1명은 100만 원 이상 지출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베이코리아가 11월 1일부터 진행하는 연중 최대 할인행사 ‘빅스마일데이’를 앞두고 옥션 방문 고객 1만8984명을 대상으로 쇼핑 계획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11월 빅스마일데이 예상 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