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5G와 LTE 구분을 없앤 ‘통합요금제’를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 월 2만원대 요금제에도 데이터 끊김 없는 ‘데이터 안심옵션’이 적용되며 기존 53종의 요금제는 18종으로 대폭 줄였다. 이는 어렵고 복잡한 통신 이용 경험을 단순화하는 ‘심플리 2.0’ 전략의 일환이다.
강진욱 모바일·디지털사업그룹장(상무)은 28일 진행된 온라인 기자간담
LG유플러스가 5G와 LTE 요금제를 하나로 합친 ‘통합요금제’를 출시하고 모바일·인터넷 결합 구조를 단순화한다. 복잡한 요금제와 결합 방식이 통신 서비스 이용의 불편을 키운다는 고객 의견을 반영해 상품 선택부터 혜택 적용까지 전 과정을 직관적으로 바꾸는 ‘심플리(Simply) 2.0’ 혁신에 나선 것이다.
LG유플러스는 28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LIG손해보험은 15일 자동차보험 가입고객 생활 스타일에 맞춰 보장 내용을 강화한 자동차보험 플랜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운전자 환경 및 성향에 따라 LIG매직카자동차보험 △부부사랑플랜 △내차지킴플랜 △로열플러스플랜 △휴일행복플랜 등으로 나뉜다.
예를들어 부부사랑플랜은 만 18세 이하 자녀를 둔 부부 운전자를 위한 상품이다. 부부케어 특약에 가입
롯데손해보험은 보험 가입자의 추가 보장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보험료도 저렴한 정기보험 '롯데 하나더플러스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생명보험이나 손해보험 가입자 중 기존 보험으로는 보장이 불가능하고 새로운 보험가입은 부담되는 고객에게 선택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보장 받을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경제활동기에 10년, 20년,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