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증자 방식으로 진행…합병비율 1대 0연말까지 합병 절차 마무리할 예정
자연과환경이 100% 자회사인 한림에코텍을 흡수합병해 경영 효율화와 모듈러 사업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일 자연과환경은 자회사 한림에코텍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며, 합병
부산 미래산업 전환펀드 GP 선정올해 정책 출자사업 잇단 낙점투자금액 87% 중소·중견기업 집중연내 5호 펀드 결성 추진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SG프라이빗에쿼티(SG PE)가 정책금융기관의 출자 사업에서 잇따라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되며 신규 블라인드펀드(투자처를 정하지 않은 펀드) 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펀드의 투자 재원을 90% 이
철골 브라켓·볼트 활용해 최고 수준 내진성능 확보초고층 적용 가능⋯“현장 공사기간 단축 기대”
삼성물산이 초고층 건축물에 적용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내진 성능을 갖춘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건식 접합 기술을 개발했다. 이로써 세대 내부 기둥을 없애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미래 주거 모델 '넥스트 홈(Next Home)' 구현을 위한 핵심 기술 확보
지난해 4분기 저점 찍고 1·2분기 연속 매출 증가…연간 목표 469억 순항건축 PC·토양복원·우수저류조 등 기후 대응형 친환경 인프라 수주 호조
환경생태복원 친환경 제품 전문기업 자연과환경이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와 토양정화 등 기후 대응형 친환경 인프라 사업의 수주 호조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흑자 기조를 안착시키며 뚜렷한 실적 회복세를 나타냈다.
하이브릭스이앤씨 특허 계약 완료…직접 생산ㆍ공급 권리 확보균열ㆍ누수 잡고 시공성 향상…주차장ㆍ물류시설 등 시장 공략 가속
자연과환경이 차세대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슬래브 특허 기술을 확보하며 관련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자연과환경은 하이브릭스이앤씨가 보유한 ‘HBS(Hybrid Bundle Ribbed Slab) PC 슬래브’ 특허에 대한
국토교통부 국책과제 연구 결실…조립 정밀도 및 작업 효율성 극대화첨단 반도체 공장 등 대형 산업시설 및 고층 공동주택 시장 공략 기반 확보
환경 생태 복원 전문기업 자연과환경이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부재 생산의 조립 정밀도를 높이는 독자적인 특허 기술을 확보했다. 최근 첨단 반도체 공장 신·증설 등으로 급증하는 고품질 PC 부재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23일 NH투자증권은 엔알비에 대해 임대 자산의 상각 부담 감소, 제조 설비 투자 일단락에 따른 고정비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부의 정책 수혜 및 기확보한 공공주택 수주 잔고가 동사의 본격적인 성장세를 견인할 것이란 판단이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전 거래일 종가는 9200원이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모
자연과환경이 3차원(3D) 스캐닝 기술을 활용한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품질관리 자동화 검증에 나서며 디지털 전환(DX) 기반 스마트 건설 기술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연과환경은 디지털 전환(DX) 및 3D 스캐닝 전문기업 스캔비와 함께 PC 품질관리 자동화 기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PC공법은 공장에서 제작한 건축 부
혼합 폐플라스틱을 고기능 건설 소재로 전환하는 ‘에코C큐브’ 공동 사업화‘수거-제조-시공’ 완성형 밸류체인 구축…탄소 감축 및 자원 안보 해법 제시
코스닥 상장기업 자연과환경과 웨스텍글로벌이 손을 잡고 폐플라스틱 기반 순환건설 소재 시장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자연과환경과 웨스텍글로벌이 최근 폐플라스틱 기반 순환건설 소재의 공동 사업화를 위한 업
“주식병합 이후 주가 급락은 펀더멘털 문제가 아닌 일시적인 수급 왜곡입니다. 오히려 흑자전환과 수주 확대 등 실적 회복 흐름은 더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이병용 자연과환경 대표는 26일 주식병합 이후 주가 급락과 관련해 이 같이 말하며 향후 성장성과 실적 회복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약 1227억원 규모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환경·모듈러·토양복원 중심
지난해 건설 한파 딛고 올해 매출 469억 목표…전년 비 22.3% 성장 전망토양복원ㆍ기후재난 대응 인프라ㆍOSC 고층 모듈러 주택 등 고수익 체질 개선 완성
국내 대표 환경 생태복원 기업인 자연과환경이 지난해 건설 경기 침체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 위축이라는 초대형 악재를 정면으로 돌파하고, 올해를 본격적인 실적 반등과 경영 정상화의
대기업 물류 인프라 핵심 파트너 입지 강화
환경 생태복원 및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전문기업인 자연과환경이 대형 물류 인프라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자연과환경은 동아쏘시오그룹 계열사인 아벤종합건설과 ‘용마로지스 신허브센터 신축공사’ 중 PC공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41억3000만원(V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SH 스마트(S.M.A.R.T) 건설기술 혁신 계획’을 수립하고 스마트 건설기술을 체계적으로 구현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S’ustainability(지속성), ‘M’odular(모듈러), ‘A’rtificial Intelligence(인공지능), ‘R’obotics automation(로봇 자동화), ‘T
환경 생태복원 및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전문기업 자연과환경은 계룡건설산업과 ‘이천 호법 안평지구 물류센터 신축사업’ 중 PC공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총 147억 원(VAT별도) 규모다. 이는 자연과환경의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인 약 407억 원 대비 36.1%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회사의 경영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
GS건설이 아파트 옥상에서 활용하는 친환경 기술을 개발해 에너지 효율화에 힘을 보탠다.
GS건설은 건설사 최초로 공동주택 옥상에 방수와 단열, 태양광 발전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모듈화된 바닥시스템인 ‘올 인 원(All in One) 옥상 바닥시스템’을 개발해 특허 출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존의 무근콘크리트 위 철골 구조물에 태양광 패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4일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아파트 신(新)구조형식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벽식·라멘 중심의 기존 아파트 구조 방식에서 벗어나 초고층화와 재건축 등 미래 주거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구조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문가와 학생 부문을 포함해 총 79개
국토교통부가 주택건설사업 인허가 과정에서 과도한 기부채납을 방지하기 위해 ‘주택건설사업 기반시설 기부채납 운영기준’ 일부 개정안을 마련, 4일부터 24일까지 20일간 행정예고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주택건설사업 기반시설 기부채납 운영기준은 주택사업 시 합리적인 수준의 기부채납이 이뤄질 수 있도록 부담률 상한을 정한 제도로 2016년 6월 제정됐다.
경기 이천시 부발읍 수정리의 한 대형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소방당국이 13일 오후 건물 내부 인명 수색에 착수했다.
이천소방서는 이날 오후 2시 언론 브리핑을 통해 “오후 1시 16분부터 소방대원이 내부에 진입해 인명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대피 인원은 178명이며, 사망자나 부상자는 없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및 생태블록 제조·시공 전문기업 자연과환경이 국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
16일 자연과환경에 따르면 이번 ISO 45001 인증은 회사가 산업재해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에 있어 국제적인 수준의 안전경영체계를 구축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자연과환경은 ‘환경을 해치지 않는 건설’이라는
자연과환경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PC공동주택 핵심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에 선정됐다.
9일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PC공동주택 연구단에서 유일하게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전문회사로 PC 구조체 제조, 시공 등 PC공사에 전반적인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자연과환경은 PC 공사의 핵심인 제조공정, 몰드설계ㆍ제작, 몰드활용 최적화 및 최종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