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계룡건설과 147억 규모 ‘이천 물류센터 PC공사’ 계약 체결

입력 2025-12-22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연과환경 CI.  (사진제공=자연과환경)
▲자연과환경 CI. (사진제공=자연과환경)

환경 생태복원 및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전문기업 자연과환경은 계룡건설산업과 ‘이천 호법 안평지구 물류센터 신축사업’ 중 PC공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총 147억 원(VAT별도) 규모다. 이는 자연과환경의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인 약 407억 원 대비 36.1%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회사의 경영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현장은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에 위치하며, 계약 기간은 15일부터 2027년 11월 21일까지다. 자연과환경은 이번 사업에서 주요 구조물을 사전 제작해 현장에서 조립하는 PC 공법을 맡아 수행하게 된다.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국내 주요 건설사인 계룡건설산업과의 이번 계약은 당사의 PC 공법 기술력과 시공 능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철저한 품질 관리와 공기 준수를 통해 물류센터 신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향후 대형 물류센터, 산업시설, 주거시설 PC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27,000
    • -0.89%
    • 이더리움
    • 3,450,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1.63%
    • 리플
    • 2,093
    • +0.24%
    • 솔라나
    • 130,500
    • +2.92%
    • 에이다
    • 391
    • +2.09%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0.38%
    • 체인링크
    • 14,660
    • +1.95%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