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자사가 개발하고, 텐센트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이 중국 첫 비공개 테스트(CBT)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CBT를 통해 중국 현지 분위기에 맞는 신규 경기장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4대 4 게임모드가 공개된다. 중국의 유명 축구 해설가 ‘왕타우(王?)’와 인기 드라마 성우 ‘지관린(季冠霖)’이 직접 녹음한
조이시티는 온라인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이 24일 중국 첫 비공개 테스트(CBT)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중국 현지 퍼블리셔인 텐센트는 지난 17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리스타일 풋볼’의 CBT 일정을 공개하고, 테스트 참가자 모집에 들어갔다.
이번 CBT는 게임 내 그래픽과 유저 인터페이스를 포함한 시스템 전반을 중국 유저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