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패션컬리페스타’를 열고 6500여 개 상품을 최대 88% 할인한다고 21일 밝혔다.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패션컬리페스타에서는 기존 베스트 브랜드 외에도 신규 브랜드, 단독 특가 등 컬리만의 안목으로 엄선한 프리미엄 패션 상품을 만날 수 있다.
‘대표 브랜드’ 코너에서는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를 한 자리에 모았다. 고객들이
롯데홈쇼핑이 신규 패션 브랜드 ‘네메르(neMMER)’를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네메르를 통해 가성비로 대변되는 홈쇼핑 패션의 틀을 깨고 내구성과 품질을 강화하면서도 실용성을 갖춘 상품을 내세워 홈쇼핑에서도 프리미엄 패션이 가능하다는 인식을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최고급 캐시미어 특화 브랜드 ‘네메르’는 ‘새로운 시각’을 뜻하는
2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빌딩 라운지에서 브라보마이라이프 창간 10주년 기념 프리미엄 패션 축제 'Bravo Golden Vogue'가 열리고 있다. ㈜이투데이피엔씨 주최, 패션 에이전시 ㈜엘리트모델에이전시(EMA)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시니어 스타일링 특강 △패션 브랜드 미니 트렁크쇼 △브랜드 체험 부스 운영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롯데백화점도 11일부터 그린 리워드 서비스⋯"최대 28만 엘포인트"현대백화점, '바이백 서비스' 정식 시행⋯신청 시 택배로 수거해 검수
패션 제품의 재활용 요구와 중고 시장이 성장하면서 백화점업계가 중고 패션 제품을 받고 자사 포인트를 주는 ‘자원순환형 리커머스(recommerce) 모델’ 도입에 나섰다. 고객이 입지 않고 방치한 패션 브랜드 물품을 재
현대백화점이 중고 패션 보상 프로그램 ‘바이백(buy back)’ 서비스를 도입한다. 신개념 자원순환형 리커머스 모델로,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 확산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현대백화점은 5월부터 2개월 간 시범 운영한 바이백 서비스를 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고객이 보유한 패션 상품을 되팔면 해당 상품 중고시세에 해당하는 금액을 현대백화점그
2019년부터 칼 라거펠트 단독 라이선스 보유4월 성수동서 ‘컴온스타일’ 팝업스토어도 운영“‘패션은 역시 CJ온스타일’ 명성 이어갈 것”
CJ온스타일이 TV, 모바일을 넘어 오프라인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고 있다. 특히 ‘MZ세대의 성지’로 불리는 성수동에 팝업스토어를 잇따라 열며 젊은 세대에 플랫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18일
세계적인 패션 거장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의 철학과 미학을 담은 팝업스토어가 ‘젊은이들의 성지’ 성수동에 상륙했다.
CJ온스타일은 프랑스 패션 브랜드 칼 라거펠트가 17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블랙과 화이트, 메탈릭 그래픽
CJ온스타일이 업계 최초 인공지능(AI) 패션 쇼케이스를 연다.
CJ온스타일은 2025년 봄·여름(SS) 시즌을 맞아 ‘인공지능(AI) 패션 쇼케이스’를 3월 3일까지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패션 쇼케이스는 CJ온스타일이 시즌마다 제안하는 새 트렌드 룩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행사다. 올해는 생동감 있고 다양한 스타일 큐레이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난달 29일 서울 신라호텔서 ‘2024 EY 최우수 기업가상’ 시상식 개최김창수 회장 “한류를 더 많이 발전시키라는 격려로 생각”
글로벌 패션기업 F&F는 김창수 회장이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4 EY 최우수 기업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마스터(Master) 부문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EY 최우수 기업가상은 국가
신세계인터내셔날과 자회사 신세계톰보이는 150년 역사를 자랑하는 호주 대표 울 섬유업체 ‘미쉘울(Michell Wool)’과 손잡고 울마크(Woolmark) 인증 제품을 론칭한다고 4일 밝혔다. 여성복 소재 고급화 등 제품 경쟁력을 높여 패션업계 최대 성수기인 4분기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1870년 창립한 미쉘울은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
이달 말부터 글로벌 국가 순차 출시…국내 출시는 10월 편집숍서 선봬 기존 휠라보다 소재·디자인 고급화…이탈리아 국기 영감 받은 로고 적용
휠라홀딩스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라인 ‘휠라플러스(FILA+)’가 이달 베일을 벗는다.
휠라플러스는 유명 스트리트 브랜드 ‘팔라스(Palace)’의 설립자 ‘레브 탄주’를 크리
LF 트라이씨클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쇼핑몰 ‘하프클럽’이 브랜드 상품 직매입을 본격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하프클럽은 올해 직매입 물량 비중을 전년 대비 172% 수준으로 크게 늘린다. 중간 유통 단계를 줄여 협력사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 및 재고 자산 관리 부담 경감을 도모하고, 하프클럽은 양질의 상품을 고객에게 합리적 가격으로 판매하는
CJ ENM 커머스부문이 운영하는 패션 버티컬 플랫폼 ‘셀렙샵(CELEBSHOP)’이 짧은 영상인 이른바 숏폼을 내세워 본격 마케팅에 나선다.
CJ ENM 커머스부문은 셀렙샵 첫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셀렙샵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숏폼으로 패션 시장에서 새로운 쇼핑 행태를 제시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사진과 텍스트 기반의 상품 페
2월 5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이지템과 오믈렛, 더리얼그룹, 지오비전 등이다.
△이지템
이지템은 키움인베스트먼트와 IMM인베스트먼트,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위벤처스, 라구나인베스트먼트 등 5곳의 벤처캐피털(VC)로부터 총 17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지템은 유치 자금을 전문가용 뷰티디바이스 ‘셀라이저’ 개발과 연구 개발력 증대, 신사업
윤윤수 휠라홀딩스 회장이 새해 초부터 국내외를 종횡무진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1945년생인 윤 회장은 팔순을 눈앞에 뒀지만, “현장에 답이 있다”는 현장경영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윤 회장의 장남인 윤근창 휠라홀딩스 대표는 ‘내실 경영’에 힘쓰며 아버지를 돕고 있다. 글로벌 사업 강화를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하는 한편 휠라 프리미엄 라인 론칭 등이 그
국내 패션기업들이 최근 열린 ‘파리 패션위크’를 기점으로 올해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엔데믹에도 고물가와 내수 경기침체로 고전을 이어온 기업들은 파리 패션위크를 실적 턴어라운드의 기점으로 삼겠다는 포부다. 파리 패션위크는 뉴욕, 런던, 밀라노 패션위크와 함께 4대 프리미엄 패션 시장으로 꼽힌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패션 기업들은 올해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 기업 한섬은 자사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시스템옴므’가 ‘2024년 F/W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해 단독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파리 패션위크는 뉴욕, 런던, 밀라노 패션위크와 함께 세계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패션 마켓으로 알려져 있으며, 시스템·시스템옴므는 국내 토종 패션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2019년부터
스타필드 수원이 MZ세대를 겨냥한 공간 경험형 스토어를 필두로 연내 베일을 벗는다.
스타필드 수원 출점을 추진 중인 신세계 프라퍼티는 하남, 고양, 코엑스몰, 안성에 이은 5번째 스타필드인 스타필드 수원이 12월 오픈을 앞두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스타필드 수원은 수원특례시 장안구 정자동에 연면적 약 10만 평(33만1000㎡), 지하 8층~지상
한 앱에서 디자이너·명품 플랫폼 모두 선봬…듀얼앱 형태숏폼 콘텐츠로 차별화…CJ온스타일 방송 역량 총동원“35~44세 집중한 패션플랫폼 없어…성장성에 주목”
국내·외 디자이너 브랜드 중심의 플랫폼과 명품 브랜드 플랫폼을 하나의 앱에서 볼 수 있다. 35~44세에 집중한 패션 플랫폼은 없었다. CJ ENM 커머스부문의 미래성장 축이 될 것이다.
서울 서초
CJ ENM은 다음달 3544 여성을 위한 패션 전문 플랫폼 '셀렙샵(CELEBSHOP)'을 공식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셀렙샵은 '글로벌 브랜드 하우스'를 콘셉트로 국내외 디자이너 브랜드와 해외 명품 브랜드를 선보인다.
셀렙샵은 하나의 앱에서 국내외 상품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듀얼앱으로 구성됐다.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는 '셀렙샵' 플랫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