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간 누적 판매 3억 8553만회원조 프리미엄 지위 공고화
한성기업의 대표 프리미엄 맛살 브랜드 ‘크래미’가 2001년 국내 최초의 고급 맛살로 첫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출시 25주년을 맞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25주년은 알래스카 1등급 연육을 사용해 실제 게살에 가까운 식감을 구현하며 성장해온 크래미의 역사를 기념하고, 고유 상표명으로서의
한성기업이 24일까지 대구 롯데백화점 상인점에서 ‘한성포구’를 콘셉트로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성기업의 ‘크래미’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기업 슬로건인 ‘맛있게 행복하게’를 보여주고자 기획됐다. 국내 백화점 브랜드와 협업하는 첫 사례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크래미, 한성젓갈 등 37종의 제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
한성기업이 '크래미’, ‘와일드크래미’, ‘몬스터크랩’ 등의 크래미 브랜드군에 이어 프리미엄 시리즈 ‘크래미 스노우치즈’를 선보이며 브랜드군 확장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크래미는 2001년 출시 이래로 프리미엄 맛살 시장에서 하나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한성기업의 대표 제품이다. 한성기업은 많은 사랑을 받아온 크래미를 품질, 용도, 맛의 다양화를 통
동원F&B는 진짜 새우를 넣은 프리미엄 맛살 ‘더킹 쉬림프’ 2종(더킹 쉬림프 오리지널, 더킹 쉬림프 크림치즈맛)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더킹 쉬림프’ 2종은 캐나다 청정해역에서 잡은 새우를 엄선해 만들었다. 큼지막한 새우 모양으로 만들어 보는 재미는 물론 한 입 가득 풍성한 새우의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더킹 쉬림프 오리지널’은 새
마니아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식·음료 제품 ‘마니아 푸드’가 ‘반짝 인기’를 넘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수 많은 신제품 속 제품 유행 주기가 점점 짧아지는 가운데 롱런 하는 ‘마니아 푸드’의 활약이 돋보인다.
이는 새로운 맛과 이색 경험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특정 분야에 전문 지식을 가진 마니아들이 찾는 제품은 특별할 것이라는 기대 심리 때
CJ제일제당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브런치 콘셉트의 제품을 대거 출시해 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방침이다.
CJ제일제당은 냉장 수프 제품 ‘행복한콩 브런치 영양수프’ 3종과 브런치 스낵용 고급 맛살 ‘브런치 롤딥’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브런치 식문화가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간편식 선호 추세와 맞물려 선풍적인 인기를 끌 것이
종합식품전문기업 사조대림의 프리미엄 맛살 ‘대림 선 크라비아’가 맛과 품질을 향상시킨 ‘뉴(NEW) 크라비아’ 출시 이후 매출 상승 등 리뉴얼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26일 사조대림에 따르면 프리미엄 맛살 ‘크라비아’는 지난 8월 ‘뉴 크라비아’ 출시 이후 9, 10월 두 달 간 전년 동월 대비 매출은 약 10%, 수량은 약 20% 가량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