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그리드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스마트그리드 확산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한국전력ㆍSKTㆍKTㆍ포스코 ICTㆍ현대오토에버ㆍLS산전ㆍ 수완에너지ㆍ짐코 등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컨소시엄 주관 기업과 스마트그리드 사업단ㆍ스마트그리드협회 등 유관기관 등이 참여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18일 전기차의 보급확대와 관련, “높은 가격과 신재생에너지 생산할 때의 전력계통 수용방법, 시민들의 기존 생활방식 변화 등이 큰 과제”라고 지적했다.
원 지사는 이날 제주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열린 ‘EV(Electric Vehicle)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에서 “제주는 카본프리(무탄소)를 시대적 사명으
앞으로 수원 솔대마을, 홍천 친환경에너지 타운 등 두 곳에서 프로슈머가 생산한 전기를 한국전력을 거치지 않고 이웃에 직접 팔 수 있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은 10일부터 ‘프로슈머 이웃간 전력거래’ 실증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프로슈머 이웃간 전력거래란 전기를 소비하면서 동시에 지붕 위 태양광 등 분산형 전원을 통해 전기도 생산하는 이들(프로
올해 상반기 에너지산업 전반에 걸친 불합리한 규제가 추가로 풀린다. 석유와 가스, 전력, 열, 융합 등 5개 분야가 대상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서울 수송동 석탄회관에서 민·관 합동 에너지산업 규제개혁 협의체를 출범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규제 검토대상을 전력산업에서 석유·가스·열 등으로 확대하고, 민간의 투자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직
허동수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 회장(GS칼텍스 회장)이 신기후체제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고,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지자체, 산업계 간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28일 KBCSD와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가진 ‘전라남도 에너지산업 육성 10개년 계획과 산업계 참여방안’ 정책토론회에서
대대적인 연구개발(R&D) 구조조정을 통해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에너지, 바이오헬스 등 미래 신성장동력 분야 연구개발(R&D)에 2017년까지 7조원이 지원된다. 에너지 신산업 펀드를 포함한 4조5000억원 규모의 정책 펀드도 조성된다.
개인이 생산한 전기의 직접판매가 허용되는 등 에너지산업, 서비스업, 입지ㆍ환경 등 규제도 대폭 개선된다. 올해
높은 에너지 효율에도 불구하고, 그간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지 못했던 콘덴싱보일러가 최근 친환경 에너지 생태계 구축의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콘덴싱보일러는 가정용을 넘어 상업용·전기발전보일러 등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어 미래 에너지 시스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보일러 업체들은 최근 콘
누구나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고 판매할 수 있는 에너지 프로슈머 시장 조성을 위해 법적 기반이 마련된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29일 울산 연구원 별관에서 에너지 신산업 특별법 제정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지난 11월23일 발표된 2030 에너지 신산업 확산 전략 이행을 위해 법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2030 에너지 신산업 확산 전략'
정부와 한국전력ㆍ한국수력원자력 등 에너지 공기업이 내년도 전력 분야 연구개발(R&D)에 올해보다 2배 가량 늘어난 1조1835억원을 투자한다.
특히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 프로슈머 육성, 소비자 서비스 향상 등 ‘3대 타깃’ 기술 개발에 6774억원을 투입해 집중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서울 강남구 르네상스호텔에서 한국전력, 한국에너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내년부터 본격 추진되는 ‘스마트그리드(Smart-Grid) 확산사업’ 참여 주체들의 지속적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스마트그리드 추진 8개 컨소시엄 주관사와 13개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등이 참석했다. 스마트그리드란 기존 전력망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공급자와 수요
박근혜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제21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1)에 참석해 “2030년까지 100조원의 신시장과 5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목표(INDC)도 이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박 대통령은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기후변화 정상회의 전체회의 1세션에서 10번째 기조연설자로 나서 △신기후 체제 출범에
정부가 전기차 100만대 보급과 에너지저장장치(ESS)확대를 하는 등 '에너지 신산업'을 집중 육성한다.
정부는 향후 5년간 19조원 규모의 기업투자가 이뤄지는 등 에너지 신산업 시장이 2030년까지 100조원 규모로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이를 통해 50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온실가스는 5500만t을 감축할 수 있으리라고 예상했다.
산업통상
수협은행이 18일 ‘제2기 프로슈머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프로슈머단의 임기는 내년 말까지 정기(매분기 1회) 및 수시모임을 갖고 이를 통해 △영업점별 마케팅 활성화 아이디어 제시 △신상품 아이디어 제시 △분기별 테마상품 모니터링 △불합리한 금융제도 관행 및 금융소비자의 이익제고 위한 모니터링 △기타 금융소비자의 의견 제시 및 모니터링의 역할을
#1. 2015년 4월6일. “‘무한도전’은 지난 10년 동안 매회 특집을 방불케 하는 무형식의 예능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리얼버라이어티 쇼를 선보였고 캐릭터 예능, 문화의 재발굴 등 대한민국 예능사에 길이 남을 도전을 시도해왔다.” 여의도 클럽이 김태호PD에게 ‘올해의 방송인상’을 수여한 이유다.
#2. 2014년 10월10일. “‘무한도전’의 대주
남는 전기에너지를 배터리 등에 저장(충전)했다가 필요할 때 전력을 뽑아 쓰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이 국내에서 본격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은 10일 안성 소재 한전 서안성변전소에서 ESS를 주파수 조정(FR: Frequency Regulation)에 투입하는 ‘주파수 조정용 ESS 시범사업’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주파수 조정’이란 전
플랫폼 전성시대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와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구글, 야후 등 정보검색 엔진, 그리고 스마트 폰을 일컫는 플랫폼이 21세기 전 세계 미디어 문화산업의 생태계를 급속히 바꾸어 나가고 있다. 플랫폼은 콘텐츠의 매개자로서 콘텐츠를 저장하고 분배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확장하면서 미디어 문화시장의 지배자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 역시
국민 예능이다. 살아있는 신화다. 그리고 현재진행형의 한국 방송 예능프로그램 전환점이다. 이 현란한 수식어의 주인공은 바로 MBC 예능 프로그램‘무한도전’이다. 한국 예능프로그램은 ‘무한도전’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말을 할 만큼 ‘무한도전’은 한국 예능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쓸 만큼 높은 시청률 기록, 화제와 이슈 창출, 프로슈머(Prosumer)로서의 시청
“어려운 금융환경과 중대한 현안들이 많아 어깨가 무거웠어요. 그러나 수산인들과 나아가 국민들에게 미약한 힘이나마 기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취임 2주년을 맞은 이원태 수협은행장은 임기 초를 이같이 기억했다. 이 행장은 그간 은행 내부와 외부를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 의견을 듣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하여 우리 국토의 변화 정보를 확인하고, 지도의 오류나 변경 사항도 신고할 수 있는 국토변화정보서비스가 실시된다.
국토지리정보원은 국민 참여 기반의 국토변화정보 수집을 통한 국가기본도의 최신성 확보를 위하여 국토변화정보 포털서비스 구축을 마무리하고 24일부터 일반에 공개한다.
작년 한해 우리 국토의 지형·지물 변화는 8000여 건
LG하우시스가 19일 서울 논현동에 있는 ‘강남 지인 스퀘어’에서 주부 프로슈머 그룹인 ‘지엔느(z:enne)’의 9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선발된 15명의 지엔느 회원은 LG하우시스의 제품 개발과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고 친환경, 에너지절약 인테리어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맡게 된다.
또 매월 정기적으로 품평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