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개발 ‘HY7804’ 연구 국제학술지 게재…AST·ALT 유의적 감소간 지방 축적·염증 관련 지표도 개선…향후 인체적용시험 추진
hy가 자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를 세포와 동물모델에 적용한 결과 알코올로 인한 간손상 관련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hy는 후속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기능성을 추가로 검증할 계획이다.
hy는 프로바이오틱스 ‘HY7
체지방·장 건강 한번에…기능성 유산균 제품 잇달아hy·풀무원·유한양행, 체지방 감소 프로바이오틱스 확대
추석 연휴 전과 갈비, 송편 등 기름지고 탄수화물이 많은 명절 음식을 즐긴 뒤 빠르게 체중 관리에 나서는 이른바 ‘급찐급빠’ 수요에 맞춰 체중조절 기능성을 내세운 유산균 제품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식품·건강기능식품업계도 체지방 감소 기능성 프로바이오
농식품부, 창업콘테스트 11개 수상팀 선정…대상 상금 5000만원521개 팀 지원·47대 1 경쟁…실증·판로·해외 진출 후속 지원
로봇을 활용해 농작물을 재배하는 수직농장 기술이 농식품 창업콘테스트 최고상을 받았다. 로웨인이 대통령상을 차지한 가운데 국산 농산물의 식품 소재화, AI를 활용한 스마트농업 자동제어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기업 11곳이 수상했다
셀라딕스·가히·조선미녀부터 에스티로더·SK-Ⅱ까지…9만7000여개 유통기능성 화장품 12종·유산균 제품서 기능성 성분·지표물질 미검출
쿠팡과 네이버 등 온라인 오픈마켓을 통해 중국산 가짜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등을 정품인 것처럼 판매한 국내 유통 브로커가 적발됐다. 유통된 위조 상품은 약 9만7000개, 시가 54억원 상당에 달했다. 특히 기능성 화장품과
첫 정기구독 고객에 프로바이오틱스·멤버십1년 치 식비 1200만원 등 경품 행사 진행
hy가 온라인몰 ‘hy프레딧’과 프레시 매니저를 연계한 ‘프레딧 구독세일 페스타(프세페)’를 10월 말까지 진행한다. 신규 가입자에게 1000원 유제품 체험팩을 판매하고 첫 정기구독 고객에게 프로바이오틱스와 멤버십 이용권을 제공한다.
프세페는 hy가 처음 마련한 온·
국내 건강기능식품·바이오 기업들이 차별화된 기능성 소재와 제조기술을 앞세워 아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장 건강에 집중됐던 프로바이오틱스의 기능을 간·뇌·수면·여성 건강 등으로 넓히는 한편 고온다습한 아시아 시장에 적합한 제형과 생산 역량을 내세워 현지 파트너 확보에 나섰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쎌바이오텍과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엔비피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전문기업 HEM파마가 글로벌 전자기업과 AI 기반 자율건강관리 플랫폼 ‘바이그널(BiGNAL™)’의 파일럿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실제 사용자 환경에서 건강신호 수집부터 데이터 분석, 개인별 리포트와 맞춤형 영양 솔루션 제공까지 전체 서비스 체계를 검증하고 홈 헬스케어 시장 적용 가능성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HEM파마는 글로
일동제약그룹의 건강기능식품 사업 전문 계열사인 일동바이오사이언스가 ‘2026 비타푸드 아시아’ 참가해 프로바이오틱스 관련 사업 역량과 기능성 소재 등을 알리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모색했다고 7일 밝혔다.
비타푸드 아시아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식품 박람회로 올해 행사는 2일(현지시간)부터 4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됐다.
일동바이
유산균 브랜드 ‘듀오락(DUOLAC)’을 전개하는 쎌바이오텍이 2일(현지시간)부터 4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비타푸드 아시아 2026(Vitafoods Asia 2026)’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쎌바이오텍은 이번 박람회에 독립 부스를 마련하고 글로벌 바이어를 대상으로 독자적인 유산균 기술력과 타깃별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신규 파트너 발굴과
교원그룹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에 4000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 2200개를 지원하고 렌탈가전 피해 고객에게 위약금 면제와 무상 사후관리(A/S)를 제공한다.
교원그룹은 거제·통영 지역 이재민과 고객의 수해 복구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장평순 회장의 ‘평생인연’ 가치를 바탕으로 26년째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마
11만 건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독점 균주 탑재…2027년 美·日 공급 확대540억 CB 중 270억 투입해 세종 2공장 신축…글로벌 양산 체제 구축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전문기업 HEM파마가 글로벌 기업 암웨이(Amway)와 공동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을 선보이고, 연구개발(R&D)부터 완제품 제조 및 공급 전 과정을 전담하며 상용화에 속도를 낸
가을을 앞두고 건강기능식품부터 식음료, 스포츠·패션까지 계절 수요를 겨냥한 신제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녹용과 홍삼을 함께 담은 건강기능식품부터 한국적인 식재료를 활용한 가을 메뉴, 러닝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포츠웨어까지 소비자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hy, 녹용·발효홍삼 담은 ‘발효녹용G 프리미엄’
hy는 녹용과 발효홍삼을 한 제품에 담은 건
기능성 인정 후 10년 지난 원료 대상…2027년 안전성·기능성 재검증재평가 결과 따라 기능성 인정 취소·일일섭취량·주의사항 변경 가능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빌베리추출물과 보이차추출물, 락토페린 등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10종의 안전성과 기능성을 다시 검증한다.
식약처는 2027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정기 재평가 대상으로 빌베리추출물 등 10종을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전문기업 HEM파마가 일본향 분석서비스 확대에 힘입어 2분기 외형 성장과 원가 구조 개선을 동시에 이뤘다. 일본에서 확보한 대규모 분석서비스 물량이 순차적으로 매출에 반영되는 가운데 일본법인도 영업이익 흑자로 전환했다. 하반기에는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과 AI 기반 자율건강관리 플랫폼 등 신규 사업을 본격화하고 540억원 규모의 자
쎌바이오텍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자사의 CBT 유산균을 처음 수출하며 창립 이후 처음으로 아프리카 시장에 진출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에 이어 아프리카까지 진출 영역을 넓히며 전 세계 6대륙에 걸친 수출망을 완성했다.
쎌바이오텍에 따르면 이번 수출은 세계 최대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박람회인 ‘비타푸드
GVA자산운용ㆍ미래에셋자산운용 등 기관 참여…‘리픽싱 없는’ 고정가로 펀더멘털 입증글로벌 암웨이 주문 폭주에 선제 대응…270억 투입해 2027년 가동 목표日 마이랩 돌풍ㆍ美 95조 시장 겨냥… 분석 자동화 및 AI 플랫폼 고도화
HEM파마가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공급망 확대를 위한 생산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HEM파마는 국민성
CJ바이오사이언스ㆍ마이크로바이옴 R&D 역량프로바이오틱스 넘어 MAC 기반 제품군 확대
CJ웰케어는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CJ바이오사이언스와 협업해 MAC을 적용한 웰니스 브랜드 맥플랜을 공식 론칭하고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맥플랜은 장내 미생물 생태계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다. 일반 탄수화물·식이섬유가 소화 과정에서 대부분 분해되거
지아이이노베이션과 관계사 지아이롱제비티가 세계 최대 규모의 건강수명(Healthspan) 분야 국제 경연인 엑스프라이즈 헬스스팬(XPRIZE Healthspan) 결승 진출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58개국에서 600여 개 팀이 참가했으며 치열한 경쟁을 거쳐 100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지아이이노베이션과 지아이롱제비
생균·포스트바이오틱스 장운동 개선 효과 확인마이크로바이옴 작용 방식에서는 차이 나타나
hy는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HP7’의 장운동과 장장벽 관련 연구 결과를 SCI급 국제학술지 ‘Journal of Microbiology and Biotechnology’에 게재했다고 7일 밝혔다.
HP7 관련 논문 게재는 이번이 일곱 번째다. HP7은 hy가 김치에서
피부·체지방·면역까지 기능성 제품군 확대…시장 공략 확대
비만치료제 확산으로 체중 감량 이후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너뷰티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hy는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를 앞세워 피부와 체지방, 면역 등 건강관리 제품군을 확대하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업계에 따르면 GLP-1 계열 비만치료제 확산 이후 소비자
강아지, 고양이, 도마뱀, 고슴도치 등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관련 정책이나 지원 제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 기업에서 반려동물 양육 가구를 위한 지원 계획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생활 문화 변화를 고려한 건축규제 완화방안과 제도개선 내용을 담은 ‘건축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챙기고, 관련 소비를 아끼지 않는 ‘셀프메디케이션’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개인 맞춤형 조제 건강기능식품과 구독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집에서 커피를 내려 마시는 것처럼, 영양제를 만들어 먹는 시대가 왔다.
코로나19 이후 크게 성장한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6조 1429억
주기마다 일정 금액을 지불하며 제품이나 서비스, 콘텐츠 등을 이용하는 ‘구독경제’의 몸집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이제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뿐 아니라 의식주부터 취미와 여가 등 삶 전반에 다양한 방식으로 침투하고 있다. 심심할 때 TV 대신 넷플릭스를 보고, 유튜브 구독자 수로 인기를 가늠하는 구독 전성시대, 시니어가 알아두면 좋을 이색 서비스를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