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엠프로’, 국내 최초 피부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로 ‘웰에이징’ 선도[연말 히든템]

입력 2025-11-26 0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엠프로’  (사진제공 hy)
▲‘엠프로’ (사진제공 hy)

늙는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평균 수명 증가로 인해 남들보다 젊어 보이고 싶은 욕구는 더 커졌다. 이처럼 잘 늙는 것을 추구하는 ‘웰에이징(Well aging)이 뜨면서 ‘피부 건강’이 그 척도로 여겨지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최근 피부 건강의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hy는 국내 최초 피부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HY7714’를 선보이며 이너뷰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건강한 산모의 모유에서 분리한 HY7714는 5년간의 연구 끝에 식약처로부터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최초 피부 건강 기능성 원료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 12주 인체 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보습 △피부 탄력 △주름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hy는 9월 마이크로바이옴 인체 내외부에 서식하는 미생물 군집과 그 유전 정보를 총칭하는 전문 브랜드 ‘엠프로(MPRO)’를 리뉴얼하고 △엠프로 면역 △엠프로 피부 △엠프로 릴렉스 △엠프로 다이어트 등 4종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모든 제품은 이중제형 타입으로 흡수와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hy는 HY7714를 핵심 원료로 한 ‘엠프로 피부’ 제품에 적용, 미국 FDA로부터 건강식품원료(NDI) 승인도 획득해 글로벌 안전성도 확보했다. 또한 최근 증가하는 로우스펙(불필요성분 최소화) 트렌드를 반영, 당 함량을 80% 줄이는 설계도 했다. 엠프로 제품은 2019년 2월 출시 이후 2023년 6월 기준 누적 판매량 2억 개를 돌파, 하루 평균 13만 개 이상 팔렸다. 누적 매출액도 4000억 원을 돌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37,000
    • -0.59%
    • 이더리움
    • 3,038,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363,400
    • -3.38%
    • 리플
    • 1,626
    • -3.9%
    • 솔라나
    • 123,200
    • +0.33%
    • 에이다
    • 255
    • +2.41%
    • 트론
    • 434
    • +0.93%
    • 스텔라루멘
    • 213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20
    • +4.25%
    • 체인링크
    • 14,870
    • +1.43%
    • 샌드박스
    • 59.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