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넷째 주(3월 21~25일) 코스피 지수는 전주 말 대비 8.31포인트(0.42%) 내린 1983.81포인트로 마감했다. 주 초반 지수는 종가 기준으로 1996.81포인트까지 기록하면서 전 주의 상승세를 이어가는 듯했지만 1980선으로 다시 돌아왔다.
미국 연방준비위원회 위원들이 다음 금리인상 시기가 머지않았다고 언급하는 등 달러화 가치 상승을 부추
[종목 돋보기] 로엔케이가 소송 악재를 털고 하반기 실적 고공행진을 할 전망이다.
로엔케이는 주식회사 프라임사이트와 배병진씨가 지난 17일 제기한 신주 발행금지가처분 소송이 기각됐다고 28일 공시했다. 지난 24일에는 이들이 역시 제기한 신주 발행무효 소송이 원고 주식회사 프라임사이트는 각하, 원고 배병진씨는 기각 판결을 받았다.
지난 2월 주식회사
로엔케이는 주식회사 프라임사이트와 배병진씨가 제기한 신주발행무효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서울 남부지방법원은 “프라임사이트는 당사자 자격이 없으므로 각하하고, 배병진의 주장은 이유 없다는 사유로 기각 판결을 내린다”고 밝혔다. 소송 비용은 원고가 부담하게 된다.
로엔케이는 17일 프라임사이트 외 1명으로부터 신주 발행금지 가처분 신청 소송을 제기 당했다고 공시했다. 원고인 프라임사이트 외 1명은 서울남부지방법원에 로엔케이가 지난해 10월15일 발행해 피신청인인 밀레니엄홀딩스에 배정한 주식에 대한 신주발행을 신주발행무효청구 소송의 본안 판결 확정시까지 그 효력을 정지해달라고 신청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2월 셋째 주(17~21일) 코스피지수는 1950선을 회복했다.
미국발 훈풍으로 지난 2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7.26포인트(1.41%) 오른 1957.83에 장을 마쳤다. 이는 전주말 대비 17.55포인트(0.9%) 오른 수치다.
이달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영향으로 뉴욕증시는 상승세로 마감했다.
로엔케이가 겹악재에 가격제한폭(하한가)까지 추락했다.
19일 코스닥시장 1개 종목이 하한가 마감했다. 이날 로엔케이는 전일대비 14.93%(265원) 내린 1510원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165만5000여주로 전일 21만여주에 비해 8배 가까이 폭증했다.
이날 주식시장에 특별한 악재는 전해지지 않았다. 다만 지난 13일 로엔케이는 지난해 영업손
로엔케이가 지난해 영업손실 69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3.2% 증가한 122억원을 기록했고 68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로엔케이는 이날 주식회사프라임사이트 등이 로엔케이를 상대로 2013년10월15일 보통주 465만7570주의 신주 발행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