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요리대회 수상작 10편 수록…영문·중문 조리법도 함께 제공식품안전나라·주요 인터넷서점서 무료 열람…SNS 챌린지도 진행
식약처는 국민이 일상에서 나트륨과 당류를 줄인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 Vol.15'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식약처는 그동안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식생활을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밥상
개방성과 균형 녹아든 ‘퓨전’ 음식만든이의 스토리·정서에 주목하듯이주민 공감할 진솔함 묻어났으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 1 당시 어눌한 한국말 솜씨와 함께 남다른 품격을 보여준 셰프 에드워드 리. 한국 이름 이균의 두 번째 작품 ‘버터밀크와 그래피티’(2025년 한국어 번역본이 나왔다)를 읽으며 뜻밖의 감동에 빠져들었다. 책 곳곳에 요리를 향한 그의
美 구금 근로자들, 11일 정오 한국으로
미국 조지아주에서 구금됐던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이 현지시간 11일 정오 전세기를 타고 귀국할 예정입니다. 외교부는 이들의 귀국 과정에서 수갑 등 신체적 속박 없이 안전하게 이송되도록 요청했으며, 미국 측도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구금자들은 새벽 2~4시 사이 버스로 애틀랜타 공항으로 이동해, 정오에 전세기가 출
강원랜드 셰프들이 지난 12일부터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4 상하이 국제요리 대회’에 출전해 참가한 전원 모두가 개인전 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에 우뚝 섰다.
강원랜드는 ‘2024 상하이 국제요리 대회’7개 클래스에서 남철우(40)과장이 금메달을, 박재훈(46)차장․진선욱(42)과장이 각각 은메달 2개를, 임정규(44) 과장이 동메달을 획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고메위크 26’와 ‘현대카드 호텔위크 08’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연회비 15만 원 이상의 현대카드 프리미엄 카드를 보유한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대카드 고메위크는 엄선된 프리미엄 레스토랑을 50% 할인한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미식 페스티벌로 2006년 시작돼 올해로 26회를 맞았다. 현대카드 호
강남구 영동전통시장에 야시장이 열린다. 이색안주를 맛볼 수 있고 다양한 경품도 마련됐다.
4일 강남구는 영동한마당축제가 5일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동전통시장이 서울시 전통시장 이벤트 사업에 선정되면서 기획됐다.
17시~21시 시장 일대에 퓨전음식거리가 조성된다. 떡강정건두부무침, 돼지후라이드 등 상인회에서 개발한 50여종의 다양한 먹거
편의점 CU는 도시락 매출에서 한식 외 비중이 꾸준히 증가세라고 26일 밝혔다.
최근 5년 추이를 분석하면, CU의 도시락 매출 중 한식 비중은 2020년 74.4%에서 2021년 73.3%, 2022년 71.1%, 지난해 70.1%로 매년 낮아져 올해 들어 1∼4월 69.8%로 내려갔다.
반대로 양식·중식·일식·퓨전 음식 등 도시락 매출 비중은 20
CU가 이달 요리연구가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비법 레시피를 활용해 색다른 맛의 조합을 느낄 수 있는 ‘부대 볶음 간편식’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부대찌개가 국물 위주라면 부대 볶음은 햄과 소시지 등 다양한 재료와 자작한 소스를 함께 버무려 밥반찬으로 즐기기 좋다.
백 대표는 요리에 관심이 높은 구독자들을 위해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는
윤석열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국빈 방문을 위해 베트남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윤 대통령은 베트남 방문 기간 보 반 트엉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베트남 권력 서열 1위인 응우옌 푸 쫑 공산당 서기장, 팜 민 찐 총리, 브엉 딩 후에 국회의장
윤석열 대통령이 19~24일 프랑스와 베트남 순방에 나선다. 파리에서 열리는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 참석하고, 동남아시아 국가 중 처음 찾는 베트남은 국빈으로서 최대 규모 경제사절단과 함께 방문한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과 최상목 용산 대통령실 경제수석은 13일 청사 브리핑에서 이 같은 윤 대통령 순방 일정을 밝혔다.
부산엑스포 4차 피티에
우리 정상의 국빈 방미, 12년 만입니다. 24일(현지시간)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에 도착해 5박 7일간의 국빈 방미 일정을 시작했는데요.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을 자처한 윤 대통령의 방미 첫 일정은 미국 기업인과 만남이었습니다. 이날 윤 대통령은 도착하자마자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공동 최고경영자(CEO)를 만났는데요.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첫 성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빅데이터 랭킹 맛집 코너에서 광화문 맛집 BEST10 ‘사○’을 찾아간다.
5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빅데이터 랭킹 맛집 코너를 통해 초계 국수 맛집 ‘사○’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서울 종로, 사직동, 광화문, 경복궁 맛집으로 통하는 ‘사○’에서는 특별한 초계 국수를 맛
배달 앱 배달의민족(배민)이 전통시장 내 음식점을 모아 놓은 ‘전통시장’ 페이지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전통시장 페이지는 시장 상인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배민은 전통시장 활성화에 의지를 갖고 지원 방법을 고민한 결과, 그 첫 시도로 전통시장 내 가게들을 배민 앱에 한데 모아 손쉽게 주문 배달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분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에서 상상초월! 세상 하나뿐인 조합으로 월 매
출 7000만 원! 닭한마리 돌솥리소토 맛집 '이○○○○'를 찾아간다.
13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를 통해 닭한마리 돌솥리소토 맛집 '이○○○○'를 찾아가 대박 비법을 듣는다.
대전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전날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을 차지한 가운데, '기생충' 속 등장하는 짜파구리에 전 세계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현재 온라인 포털사이트에는 '짜파구리 끓이는 법' '짜파구리 조리법' 등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고 있다. '기생충'이 아카데미에서 4관왕에 오르며 한국 영화 새 역사를 연 가운데, 영
셰프 최현석이 실업자를 탈출했다.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최현석이 출연해 운영하던 레스토랑 사직 후 근황을 전했다.
이날 최현석은 “전현무가 자꾸 실업자라고 놀린다. 다다음 주에 레스토랑 오픈 준비 중이고 부산에서도 준비하고 있다. 강의도 한다”라며 운을 뗐다.
최현석은 지난해 12월 KBS2 ‘사장님 귀는
'2TV 저녁 생생정보' 개봉맛두 코너에서 여고계담 특집으로 닭구이&백숙 맛집 '송림산장', 해물&치즈&간장 찜닭 맛집 '하회안동찜닭'을 찾아간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전남 광양시에서 이름난 '송림산장'과 경기 부천시에서 이름난 '하회안동찜닭'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송림산장'에서는 닭구이와 닭백숙
이수그룹의 F&B(Foods & Beverages, 식음료)사업이 진출 1년 7개월여 만에 두 번째 브랜드를 선보이는 등 순항 중이다. 김상범 이수그룹 회장은 지난해 5월 '한류 외식 문화 사업진출'을 선언하며 F&B부문에 진출했고, 중국 상하이를 기점으로 아시아 시장 진출을 꾀하고 있다.
F&B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주인공은 이수홀딩스상하이 이경희
오는 11월 4일 오후 1시 4000여명의 다양한 국적의 세계인들이 함께 김치를 담그는 '서울 김장문화제'가 서울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도쿄 신주쿠에서도 1000여 명이 김장김치를 버무리는 '도쿄 김장문화제'가 동시에 진행된다.
서울시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 세종대로, 무교로 일대에서 '제3회 서울김장문화제'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패션 전문점 두타몰은 동대문 두타몰 6층에 전문 F&B(식음료) 공간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총 780㎡(230평) 면적에 이태원, 홍대, 강남 등 핫 플레이스에서 떠오르는 맛집 9개 브랜드가 입점했다.
멕시칸 퓨전 음식 전문점 코레아노스와 정통 아메리칸 스트리트 푸드 몬스터 브레드,직접 만드는 티라미수로 유명한 마피아 디저트 마피아 바가 자리
필자는 슬하에 아들만 둘을 두었다. 딸 하나를 더 갖고 싶었지만 관상쟁이로부터 사주팔자에 아들만 셋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후 딸 갖는 것을 포기했다. 그러니 남의 집 딸들만 봐도 사랑스러웠다. 딸 갖기를 포기한 이유 중 하나는 아들 둘이 너무 활발한 삶을 살았던 탓도 있다. 결혼 전 자식은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했지만 세월이 흘러 시대가 바뀌니 자식 양육도 옛